광화문 광장 인근 도보 2분 거리에 들어선 맘스터치 광화문점은 지상 3개 층 120석 규모로, 3대 인기 패스트푸드인 버거·치킨·피자를 모두 합리적인 가격과 전문점 이상의 맛과 품질로 빠르게 제공하는 'QSR플랫폼' 매장으로 운영된다. 여기에 최근까지 스테디한 인기를 끌고 있는 에드워드 리 컬렉션 버거와 치킨, 그리고 조각 피자까지 다양한 고객 수요에 맞춘 QSR 메뉴들을 한 매장에서 모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합리적인 가격에 치킨과 피자 등 다양한 메뉴 선택권을 갖춘 맘스터치만의 QSR 플랫폼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직장인 및 관광객 유동인구가 많은 핵심 상권에서 토종 프랜차이즈 대표주자 입지를 확고히 다진다는 전략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광화문점은 전통과 현대, 그리고 '토종' 맘스터치의 브랜드 정체성을 연결하는 매장으로, 주요 유동인구인 인근 직장인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존에 경험해보지 못한 가성비 기반의 QSR 플랫폼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태원·명동·DDP·강남대로 등 기존 핵심 상권 내 전략 매장과 시너지를 통해, K 대표 외식 브랜드로서의 인지도와 경쟁력을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해외 관광객과 MZ세대가 밀집한 K-컬처 대표 랜드마크인 이태원에 직영점인 '맘스터치 이태원점'을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작년 오픈한 명동, 동대문DDP, 강남대로 등 기존 관광 랜드마크 내 전략매장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핵심 타깃인 젊은 세대와 접점을 강화하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K-외식 대표 브랜드로서 이미지를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이태원점은 맘스터치가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인 치킨 경쟁력 및 피자 숍인숍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기존 버거와 치킨 등 맘스터치의 대표 메뉴 외 피자까지 고객 메뉴 선택권을 확장해, 임대료 등 고정비가 높은 핵심 상권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QSR 플랫폼형 매장"이라며, "버거나 치킨, 피자 등 한 가지 메뉴에 고객 수요가 집중된 경쟁 브랜드와 달리, 압도적인 품질 경쟁력에 기반한 주력 메뉴 다각화, 빠른 고객 딜리버리, 트렌디한 공간 인테리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2030세대 트렌드 세터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종 버거·치킨 대표 프랜차이즈로서 포화된 국내 시장에서 핵심상권 내 고객 접점을 강화하면서, 로열티 등 해외 진출에 따른 외화 수익 창출로 부가가치가 높은 잠재 시장인 해외 소비자들과의 연결 고리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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