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순간 언제든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KB다이렉트의 편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비대면 서비스 이용이 일상화된 환경에서 고객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직접 보장 내용을 확인하고 가입할 수 있다는 다이렉트 채널의 강점을 '24365'라는 숫자로 표현했다. 영업점 방문이나 상담 예약 없이 새벽이나 주말에도 원하는 시간에 보험 상품을 비교하고 가입할 수 있는 KB다이렉트의 특성을 함축적으로 담았다.KB손해보험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험이 필요한 순간 가장 먼저 떠올리는 다이렉트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정승제 특유의 직관적이고 공감 가는 설명 방식을 통해 KB다이렉트의 쉽고 편리한 가입 경험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국내 정상급 선수들은 물론 하나금융그룹 소속 LPGA 투어 선수들과 세계랭킹 상위 선수, 국내외 유망주들을 지속적으로 초청하며 세계적인 선수들이 한자리에서 경쟁하는 글로벌 무대를 선보여 왔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펼치는 수준 높은 경기와 함께 다양한 갤러리 이벤트와 현장 프로그램을 마련해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가을 골프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해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대부도에 위치한 더헤븐컨트리클럽에서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총상금 15억 원을 놓고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대회 기간 동안 안산 인근에서 대부포도축제도 함께 열리는 만큼 골프 경기 관람을 넘어 지역 축제와 다양한 즐길거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는 하나금융그룹을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와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024년 JLPGA 투어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에서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우며 신인왕을 수상한 이효송, 올해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에서 3위를 차지한 국가대표 오수민, 여자 아마추어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유망주 권은까지 하나금융그룹 소속 선수들이 참가해 선배 선수들과 경쟁을 펼친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올해는"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이 안산 더헤븐컨트리클럽으로 개최지를 옮겨 열리는 첫해인 만큼 더욱 완성도 높은 대회를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펼치는 수준 높은 경기와 다양한 즐길 거리가 함께하는 가을 골프 축제에 골프 팬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삼양식품은 행사 기간 불닭, 맵(MEP), 탱글 등 주요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각 브랜드의 주요 제품을 맛볼 수 있는 시식 프로그램을 비롯해 브랜드 특성을 살린 참여형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삼양식품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한 불닭뿐 아니라 맵과 탱글의 현지 인지도를 높이고, K-푸드에 대한 관심을 한국 문화와 관광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글로벌 소비자들이 불닭을 비롯한 삼양식품의 다양한 브랜드를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K-푸드를 매개로 한국 문화와 관광의 매력을 함께 알릴 수 있도록 폭넓은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청년, 지역사회,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주요 사회공헌 활동과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청년 분야에서는 일자리 연결, AI 핵심인재 양성, 청년 창업 및 자립준비청년 지원 등 미래세대의 성장 기반 마련을 지원하고 있다. 지역사회 분야에서는 문화·교육·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의 자립 기반과 활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지난 6월 신용보증기금과 '산업계 탈탄소 전환 촉진을 위한 생산적 금융지원' 및 '무탄소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약 800억원 규모의 보증서를 공급하는 등 녹색기업들의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기 출시한 신용카드 상품인 '두산베어스 KB카드'의 주요 혜택과 디자인 요소를 반영해 야구 관람과 일상 생활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시 두산베어스 홈경기 티켓(공식 홈페이지, NOL 티켓, 잠실야구장 매표소)과 굿즈(위팬 공식 온라인숍, 잠실야구장 위팬샵, 베어스하우스) 구매 시 10% 할인을 월 3천원 한도로 제공한다. 두산베어스 홈구장 식음료(배달타자 앱 내 '잠실야구장' 주문, 잠실야구장 내 식음료 업체) 구매 시 10% 할인을 월 2천원 한도로 제공한다. 생활 영역 할인은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시 OTT(티빙, 넷플릭스, 유튜브프리미엄, 디즈니플러스) 10% 할인을 월 1천원 한도로 제공한다.
이번 성금은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기부성금인 '상상펀드'에서 마련됐다.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은 "갑작스러운 폭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피해 지역의 조속한 정상화와 더불어 수재민들의 일상이 회복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T&G의 자회사인 KGC도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에게 1억 원 상당의 정관장 홍삼 제품을 제공하는 등 재해 복구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앞서 KT&G는 지난해 3월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재해성금을 지원했으며, 같은해 7월에는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 및 구호를 위한 성금을 전달해 수재민들의 일상회복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채무조정이 확정된 신청자 중 250만 원 이하의 건강보험료를 3개월 이상 체납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1인당 최대 50만 원의 체납액을 지원한다. 건강보험료 체납은 금융 거래 및 재산 압류 위험은 물론 의료 혜택 제한으로 이어져 취약계층의 일상생활과 구직 활동에 큰 걸림돌이 되어 왔다. 실제 과거 지원 대상자 중 취업과 창업을 통해 경제활동에 복귀한 사례가 확인되는 등 자립을 돕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소상공인의 노후 점포 환경을 개선하는 '깨비상점' 사업을 실시하고 있고 지역사회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깨비시장' 지원사업도 진행했다.
은퇴 시점이 멀수록 상대적으로 위험자산 비중을 높여 수익성을 추구하고, 은퇴 시점이 가까워질수록 안전자산 비중을 높이는 '글라이드 패스(Glide Path)' 전략을 활용한다. 위험자산 비중은 55~78% 수준으로, 투자자는 자신의 은퇴 목표시점에 따라 'RISE TDF2030·2040·2050액티브 적격 ETF' 중 적합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은퇴까지 남은 투자기간이 길거나 상대적으로 공격적인 투자를 선호하는 투자자라면 위험자산 비중이 높은 'RISE TDF2050액티브 적격'을 활용하면 된다. 육동휘 KB자산운용 ETF상품마케팅본부장은 "'RISE TDF ETF'는 낮은 보수와 실시간 매매가 가능한 ETF의 장점에 TDF의 자동 자산배분 기능을 결합한 상품"이라며 "투자자가 시장 상황에 따라 직접 주식과 채권 비중을 조절하지 않아도 은퇴시점에 맞춰 자산배분이 자동으로 조정되기 때문에 연금투자를 보다 간편하게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빗썸이 KB국민은행 계좌가 없는 이용자들의 거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웹으로 계좌 개설' 서비스를 도입하고 비대면 계좌 개설 환경을 개편했다. 이번 개편으로 KB국민은행 계좌가 없는 이용자도 KB스타뱅킹 앱을 별도로 설치할 필요 없이 웹 환경에서 간편하게 신규 계좌를 만들 수 있게 됐다. 빗썸 이용자가 계좌 인증 단계에서 '웹으로 계좌 개설'을 선택하면 별도 앱 설치 없이 계좌 생성이 가능하다. 빗썸 관계자는 "이용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개설 옵션을 다변화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시선에서 서비스 편의를 다각도로 점검해 원활한 가상자산 거래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자회사인 한화디펜스USA는 미 육군과 K9 차륜형 자주포(K9 Mobile Howitzer∙K9MH) 시제품 6문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궤도형에 이어 차륜형 자주포 글로벌 시장 진입에도 성공했다. 미 육군은 차기 자주포 도입을 목표로 올해 초부터 주요 글로벌 방산업체에 신형 자주포 시제품 제작을 의뢰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향후 K9MH의 안정적인 공급 뿐 아니라 미국 방산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방사청 등 정부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K9 자주포가 세계 최대 방산 시장에 진입한 의미 있는 성과이자 대한민국의 무기체계가 미국을 지키는, 한미동맹의 새 역사를 썼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차별화된 현지화 전략으로 미국에서도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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