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는 서울 지하철 1~8호선과 9호선 일부 구간을 운영하며, 매일 700만 명에 가까운 시민의 일상을 연결하는 국내 최대 도시철도 운영기관이다. 이번 입찰에서 KB국민은행은 2020년부터 서울교통공사의 자금 및 결제 업무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경험과 공사의 업무환경에 맞춘 디지털 금융서비스 제안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김영일 KB국민은행 기관영업그룹 부행장은 "이번 선정을 바탕으로 서울교통공사 운영에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오랜 협력 관계를 이어가는 든든한 금융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세무 플랫폼 '이지샵'과의 제휴를 통해 마련됐다. 이번 서비스 출시로 KB국민은행은 기존 세금환급 서비스와 종합소득세 견적비교 서비스에 이어 부가가치세 신고까지 지원하며 개인사업자를 위한 세무 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 및 KB스타(기업)뱅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금융산업 전반의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기술 확산에 발맞춰 더욱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제안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융감독원과 이화여자대학교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AI 기술을 활용한 금융 관련 서비스 구현'을 주제로 진행된다. 총 상금은 약 2,800만원 규모이며, 수상 팀에게는 KB국민은행 ICT 부문 채용 시 서류전형 및 필기전형 면제 혜택도 제공된다. 본선은 9월 2일 이화여자대학교 이삼봉홀에서 열리는 'Future Climate Finance in the era of green transition 국제 컨퍼런스'의 제2부 행사로 열릴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홈플러스와 거래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다. 신규 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기존 대출을 이용 중인 협력업체에 대해서도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을 제공한다. 만기가 도래한 대출은 원금 일부 상환 없이 최대 1년까지 만기 연장이 가능하며, 기한연장 시 최대 1년간 금리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분할상환 중인 대출은 최대 1년 동안 원금 상환을 유예할 수 있다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에게는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브랜드와 지역 우수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한다. 현대백화점은 그동안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브랜드들을 엄선해 지역주민에게 선보이고, 국민연금공단은 행사 공간 제공과 지역 소상공인 섭외 및 홍보를 지원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동안 'KB 소상공인 컨설팅' 부스를 운영해 참여 업체를 대상으로 상권 분석, 금융 상담, 경영·마케팅, 자금관리 및 절세 등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한다. 한편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지난 2월 국민연금공단(NPS), 전북특별자치도와 '자산운용 특화 금융생태계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금융산업 경쟁력 강화와 투자 기반 확대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임직원에게 공정거래 관련 행동 기준을 제시하고 법규 준수 체계를 구축해 불공정거래를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선포식에서는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을 비롯한 각 그룹 대표 등 임직원이 참석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의 도입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공정거래 문화 정착 의지를 다졌다. 이를 통해 준법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의 CP 등급평가 기준에 부합하는 자율준수 체계를 구축해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는 모든 임직원의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이 조직 전반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준법경영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드라마는 지난 3월 선보인 광고 '기업의 모든 순간, 국민이 있다'에 이은 기업금융 서비스 홍보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고객의 성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KB국민은행 기업금융 담당자 RM (Relationship Manager)의 역할과 전문성을 드라마로 풀어냈다. 기업금융 관련 부서에서 전문성을 쌓은 뒤 영업점 현장 근무를 자원한 그는 생산적 금융, 수출입금융, 생산현장 관리, 스타트업 자금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 고객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며 기업과 동반 성장하는 RM의 모습을 그린다. 생산적 금융을 그룹의 핵심 성장축으로 삼고, 인프라금융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형 프로젝트 금융 주선과 국민성장펀드 투자 확대, 기업금융 역량 강화 등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국가 산업 경쟁력 제고와 실물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 출연으로 KB국민은행이 지원하는 '마음돌봄 상담 서비스' 재원은 총 8억원 규모로 확대됐다. 추가 재원은 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에게 전문 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대면과 비대면 상담을 통해 금융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 해소를 지원하고 있으며, 신용상담과 채무조정, 심리상담을 연계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EAP협회와 협력해 전국 943개 심리상담센터를 활용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총 4,738건의 상담이 진행됐다.
지원 대상은 신용보증기금의 ▲녹색공정 전환보증 ▲ 무탄소에너지 보증 대상기업이다. 녹색공정 전환보증은 탄소저감 시설도입, 생산공정 개선, 친환경 제품 생산 또는 관련 기술을 보유해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무탄소에너지 보증은 수소·연료전지 등 무탄소에너지,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원전·핵융합 등 탈탄소에너지 분야의 제품을 생산하거나 관련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지원 대상이다. 기업당 보증한도는 최대 30억원이며, 중소기업에게는 보증비율 100%, 중견기업에게는 보증비율 95%의 보증서가 발급된다.
기업의 성장 과정에서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찾는 기업금융 현장의 모습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드라마는 오는 19일 공개되는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총 4편의 에피소드로 제작된다. 지난 2022년 미래금융을 주제로 한 '광야로 걸어가 1·2'를 선보인 데 이어, 지난해에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메시지를 담은 숏폼 드라마 '반반하우스'를 공개하는 등 금융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영업점 기업금융 담당자와 함께 기업들에게 현장 중심 금융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며 기업금융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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