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3일 부산 지역 폭염 피해 확산에 대응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함께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에 동아오츠카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함께 노인 및 아동 복지시설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포카리스웨트 분말 1만 개와 캔 제품 1,500개를 기부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만큼 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분들과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농촌진흥청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건설현장과 농촌, 군부대 등 폭염 취약 현장을 중심으로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라벨을 없애 비닐 사용량을 줄이고 분리배출 편의성을 높인 포카리스웨트 500ml 무라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라벨 도입은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고 자원순환에 기여하기 위해 포장재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다. 업계 최초로 페트병 라벨에 절취선을 적용해 라벨 분리를 쉽게 했으며,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포카리스웨트와 함께하는 블루라벨 캠페인'을 선보인 바 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포카리스웨트 무라벨 출시는 소비자의 분리배출 편의성을 높이고, 자원순환에 대한 실천을 일상으로 확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국내 대표 제로 칼로리 사이다 브랜드 나랑드사이다의 새로운 모델로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나랑드사이다는 2010년 국내 제로 사이다 브랜드로 출발한 이후 현재까지 오직 제로 제품만을 운영하며 브랜드 정체성을 지켜왔으며, 경쟁이 치열한 음료 시장에서도 제품력과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국내 제로 음료 시장을 선도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꾸준한 활동으로 대중과 소통해온 리센느의 이미지가 나랑드사이다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모델로 선정했다. 장경진 나랑드사이다 브랜드매니저는 "진정성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경쟁력을 쌓아왔다는 점이 이번 모델 발탁의 가장 큰 이유"라며 "이번 모델 발탁을 통해 리센느가 지닌 밝고 편안한 이미지와 나랑드사이다의 브랜드 정체성이 조화를 이루며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넓히고 브랜드 호감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국내 최초 플레이버 음료 '오란씨'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발굴하기 위한 '오란씨 로고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1971년 출시 이후 55년간 사랑받아온 오란씨의 헤리티지를 2030세대의 감각으로 새롭게 해석하고, 소비자와 함께 브랜드의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공모전 대상 수상작은 향후 오란씨 리뉴얼 패키지 디자인에 실제 적용될 예정으로, 소비자가 직접 제안한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제품을 통해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안효준 동아오츠카 오란씨 브랜드매니저는 "이번 공모전은 오란씨의 오랜 헤리티지를 젊은 세대의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의미 있는 공모전"라며 "공모전 이후에도 선정된 BI를 기반으로 대학과의 협력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2030세대와 함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행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10~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올스타전'에 포카리스웨트가 공식 음료로 참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스포츠안전재단과 함께 여름철 스포츠 현장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폭염 속 야외 스포츠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온열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 가능한 예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동아오츠카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수분 섭취 ▲그늘 이용 ▲충분한 휴식 ▲보냉 장비 활용 ▲응급조치 숙지를 골자로 한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동아오츠카 온열질환 예방 담당자는 "건설현장이나 농촌뿐 아니라 스포츠 현장에서도 온열질환 예방은 매우 중요하다"며 "포카리스웨트는 올바른 수분 섭취와 온열질환 예방 문화를 확산하는 브랜드로서, 건강하고 안전한 스포츠 관람 환경을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보유한 유용 담수생물 소재와 특허 기술, 동아오츠카의 식품 개발 역량을 결합해 기능성 식품 소재 공동연구와 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ESG 활동을 함께 전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담수생물 소재를 활용한 공동 연구를 비롯해 담수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민 참여형 캠페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 등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 20가구에 ▲온열질환 예방수칙 리플렛 ▲포카리스웨트 분말 ▲넥쿨러 ▲타월 ▲스퀴즈 보틀 등으로 구성된 온열질환 예방키트를 지원했으며, 건강한 수분 보충을 위해 포카리스웨트와 생수 마신다도 함께 전달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의 협력을 통해 생물자원의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ESG 활동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환경,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는 비상장사로서 공시 의무가 없음에도,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고도화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 및 사회 구성원과의 투명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제작됐다. 지배구조(Governance) 분야는 전 협력사를 대상으로 부정부패 방지 서약을 실시하여 95% 달성하는 등 윤리경영 체계를 강화했으며, 정보보안 수준 제고와 투명한 의사결정 체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소개했다. 동아오츠카는 지속적으로 데이터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도전적인 ESG 과제를 발굴해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보고서는 데이터의 체계성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해 ESG 경영의 내실을 더욱 다졌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한 사회·환경적 가치 창출과 문제 해결에 기여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는 모습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30일 안양시청 생태하천과와 안양천생태이야기관이 협력해 안양천 화창습지 일대에서 환경 정화 및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활동인 '오마이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동아오츠카 임직원과 안양시청 구성원들이 참여해 화창습지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태계 균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생태계 교란식물을 제거하는 등 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다양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교란식물 제거를 통해 건강한 하천 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탰다. 또한, 이번 활동에 참여한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 채정우 연구사는 생태계 교란식물의 특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건강한 하천 생태계의 유지를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혹서기 훈련을 앞둔 육군 제9보병사단(백마부대) 화생방대대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포카리스웨트와 식물성 카페인 음료 엑스코카스 2000여 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후 월남전에 파병되며 국가의 안보와 평화를 위해 헌신해왔다. 동아오츠카는 장병들이 혹서기 기간 안전하고 건강하게 훈련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을 마련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이번 지원이 그들의 사기 진작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병들이 극한 상황 속에서도 최상의 컨디션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인생은 기세다'를 메시지로, 새로운 출발과 도전을 이어가는 청년들에게 오로나민C만의 '생기 충전' 가치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낯선 환경과 긴장감 속에서도 자신만의 기세를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청년들의 모습을 담아, 브랜드가 오랫동안 이어온 '생기' 메시지를 한층 확장했다. 두 편 모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생기 있게 앞으로 나아가는 청춘의 모습을 그리며, 오로나민C와 함께 오늘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어 가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김홍철 오로나민C 브랜드매니저는 "오로나민C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청년들의 일상에 생기를 더하고 응원하는 브랜드"라며, "강미나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이 도전하는 청춘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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