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파마(대표이사 문병점)의 구강관리 전문 브랜드 '옥치'가 구강과 장 환경을 함께 고려한 신제품 '옥치 구강유산균'을 선보였다. 이러한 니즈를 반영해 출시된 '옥치 구강유산균'은 구강과 장 건강을 한 번에 챙겨주는 복합 유산균 제품이다. 구강 환경 연구 결과를 토대로 개발한 구강 특허 유산균 3종을 핵심 성분으로 담았다. 우선 충치를 유발하는 무탄스균을 비롯해 치주염 등의 잇몸 질환을 일으키는 진지발리스균과 인터미디아균의 성장을 억제해 구강 건강을 지켜준다.
정보보호 정책과 조직 운영은 물론 서버 및 정보시스템 접근 통제, 악성코드 대응, 취약점 점검, 침해사고 예방 및 대응, 물리적 보안 등 약 80개에 달하는 보안 통제 항목을 지속적으로 충족해야 획득할 수 있다. 변화하는 IT 환경과 보안 위협에 맞서 관리체계를 상시 개선·운영하는 한편 매년 깐깐한 보안 통제 항목을 완벽히 방어하고 유지해야 심사 통과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전사적인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기반으로 △PC 보안 솔루션 고도화 및 보안 정책 강화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접속기록 점검 △관리자 페이지 마스킹 적용 △신규 시스템 보안성 검토 △정기 취약점 점검 및 개선 조치 등 다양한 보안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다. 오스템임플란트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인 이규업 이사는 "정보보호 전담 조직뿐 아니라 전 임직원이 보안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적극 협조해 준 결과, ISMS 인증 유지 1주기를 성공적으로 완주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소중한 정보를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 선제적인 위협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보다 안전한 정보보호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다수의 치과와 협업을 통해 축적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의료진과 스태프 동선을 최적화하는 등 전문성이 인테리어 성장을 견인했다고 보고 있다. 해당 연구소에서는 재료 개발, 전문 수납 시스템 설계, 의료진과 환자 동선 최적화, 유해물질 차단 및 X-ray 노출 최소화 기술 등을 연구·개발해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신뢰할 수 있는 인테리어 시공을 위해 자재 대기업들과 제휴를 통해 우수한 품질의 원자재만 사용하며 경기도 김포시에 약 900평 규모의 가구 공장을 운영하고 가구 제작, 시공 자재 생산까지 직접 수행하고 있다. 전문성, 시공 속도, 책임 시공 체계를 기반으로 메디컬 시장에서도 매년 10% 이상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치과 및 메디컬 인테리어는 단순한 공간 구성 차원을 넘어 의료진의 진료 효율과 환자의 동선, 안전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분야"라며 "당사는 다수의 현장 경험을 통해 축적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표준화된 설계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의료 환경을 구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임플란트 개발과 생산, 제조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견학하고 디지털 기반의 미래 치과 진료 솔루션을 체험했다. 부산은 임플란트 생산 공장인 K1과 K2이 위치한 지역으로, 오스템임플란트는 이곳에서 연간 2천만 세트에 달하는 임플란트를 제조, 전 세계로 공급하고 있다. 특히 부산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은 유럽연합(EU) 의료기기 규정(CE MDR, 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을 획득했으며 유럽의 치과의사들 또한 이에 주목해 임플란트 생산 공정과 품질관리 시스템을 꼼꼼히 들여다봤다. 폴란드 국적의 실비아 지우라(Sylwia Dziura) 원장은 "유럽 치과의사들은 제품 선택 기준이 매우 까다로운데 이번에 확인한 오스템임플란트의 연구개발 역량과 디지털 솔루션은 이들의 기준을 충족하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만큼 높은 수준이었다"고 말했다. 부산과 경주, 서울을 연계한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 또한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유럽 30여 국의 딜러 영업과 체코 직판 영업을 총괄하는 조민기 체코법인장은 "오랜 치의학 역사와 높은 임상 기준을 가진 유럽 의료진들이 오스템임플란트의 기술력과 연구 역량을 직접 확인하고 임상적 가치와 방향성을 함께 공유했다는 점에서 방한 행사가 성공적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술·임상·영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럽에서 대한민국 임플란트의 위상을 높여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치과 진료의 디지털화를 뜻하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대중화를 위해 단순 신기술 적용이 아닌 치과의사 및 스태프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능을 제공해 진료 전반의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겠다는 취지다. 모션 감지 기술의 경우 마우스 클릭이나 키보드 타이핑 없이 손가락 동작을 통해 환자 조회 및 선택 등 주요 기능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STT는 음성을 즉시 텍스트로 변환해 진료 내용을 자동으로 기록하는 시스템이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진료 연속성 강화를 위해 AI를 통한 임플란트 제조사 식별 시스템 도입 등 추후 원클릭 내 신규 기능을 지속 추가하고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AI 기반 진료 지원 기능 확대는 치과 진료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의료진과 환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디지털 덴티스트리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오스템바스큘라(대표이사 박근진)가 프랑스 뇌혈관 의료기기 기업 '발트(Balt)'와 협력해 뇌동맥류 치료용 혈류전환 스텐트 'Silk Vista' 시리즈를 국내에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군은 일반적인 뇌혈관 병변에 사용되는 'Silk Vista'와 보다 작은 혈관 접근성을 높인 'Silk Vista Baby'로 구성되어 있다. 이로써 의료진은 환자의 혈관 상태에 따라 'Silk Vista'와 'Silk Vista Baby' 중 적합한 제품을 선택해 시술할 수 있다. 또한 'Silk Vista' 시리즈에는 특수 소재 기술이 적용되어 엑스레이 영상에서 스텐트의 전체 형태와 위치를 실시간으로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오스템파마(대표이사 문병점)가 프리미엄 덴탈케어 브랜드 '오스템(OSSTEM)'을 통해 이색 구강 케어 제품 '오스템 민트볼 D'를 새롭게 선보였다. 비타민 D2 대비 체내 활성과 흡수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비타민 D3, 그리고 글루콘산아연을 함유해 기분 좋은 일상 속 활력까지 챙길 수 있도록 했다. 오스템파마 관계자는 "오스템 민트볼 D는 간편하게 상쾌함을 더하면서 비타민 D까지 함께 챙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일상속에서 기분 좋은 구강 케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향후 치과임상 기술력에 기반해 기능성과 편의성을 두루 갖춘 구강 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의약외품과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스템파마(대표이사 문병점)가 약국 전용 구강관리 브랜드 '옥치'의 라인업을 늘렸다. 첫 제품으로 미백 치약을 선보인 오스템파마는 신제품으로 '옥치 시린이 치약'과 '옥치 불소 치약'을 나란히 내놨다. 함께 출시된 '옥치 불소 치약'은 충치 예방에 초점을 맞춘 데일리 케어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 2종 추가를 통해 미백과 시린이, 충치 관리를 아우르는 옥치의 기능성 치약 라인업을 구축한 오스템파마는 앞으로도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까다로운 유럽 품질 인증을 새롭게 따낸 유니트체어는 'K3'와 'K5'로, 두 제품은 글로벌 누적 판매 수가 6만대에 달하는 오스템임플란트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다. 유니트체어는 환자를 앉히거나 뉘어 치과의사가 진료와 치료를 수행할 수 있게 제작된 치과용 의자다. 높이 조절 범위를 크게 늘리고 테이블 이동 구조를 유연하게 설계한 K3는 각기 다른 진료 상황에서도 일관성 있게 안정적인 사용성을 제공한다는 호평과 함께 지금까지도 국내외 치과의사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K3와 K5는 뛰어난 성능과 인체공학적 설계, 그리고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두루 신뢰받고 있다"며 "EU MDR의 엄격한 요구사항을 충족해 제품의 안전성 및 성능, 품질시스템의 적합성을 인정받은 만큼 글로벌 치과의사들의 선택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스템월드미팅은 오스템임플란트가 주최하는 글로벌 학술 심포지엄으로, 전 세계 치과 임상의가 참여해 임플란트 시술을 비롯한 최신 치료법을 공유하고 고견을 나누는 자리다. 학술 프로그램은 총 4개 세션으로 나눠 한국, 독일, 일본, 미국, 인도, 태국 등에서 총 6인의 글로벌 임상 권위자들이 무대에 올라 디지털 기반 임플란트 치료 방법과 최신 임상 트렌드 및 노하우를 공유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임상 교육을 기본으로 해외 법인 확대와 현지화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 영향력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이번 방콕 월드미팅은 디지털 치의학의 최신 흐름과 임상 적용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글로벌 치의학 거장들이 함께해 의미가 컸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치과인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학술 교류를 확대하고, 글로벌 치의학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임상 연구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함께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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