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오일근 대표의 경영기조로 인해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는 안전의식이 전국 현장에 빠르게 정착되고 있다. 오일근 대표는 "본사와 현장의 모든 임직원은 내 가족의 안전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안전관리 기준과 원칙을 철저하게 생활화하자"라고 당부했다. 현재까지 롯데건설 본사와 현장부터 롯데 그룹사, 파트너사, 외부 기관 등 총 1만1700여명이 'Safety ON'에서 교육을 이수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안전은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으며, 안전보건직뿐만 아니라 모든 직군의 구성원이 지켜야 하는 최우선 가치"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모든 구성원의 철학으로 확고히 하고, 조직의 안전의식을 높여 전사적으로 안전관리를 실천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번 초등학교 입학 자녀 축하선물 전달은 GS건설의 가족친화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임직원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뜻 깊은 순간을 함께 축하하고, 회사가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올해 3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GS건설 임직원 자녀 138명에게 대표이사 명의의 축하 메시지와 입학 시 학교에서 준비해 오도록 안내하는 물품 중심으로 총 24종의 학용품 세트가 전달됐다. 올해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직원은 "아이에게 꼭 필요한 학용품들로 구성된 선물을 입학 전 미리 받아보면서, 회사에서 직원들을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라며 소감을 표현했다.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는 단지 중앙에서 직선거리 800m 내에 지하철 8호선∙경의중앙선 환승역인 구리역이 위치해 있어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강변북로, 북부간선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일대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향후 구리토평2지구 조성 완료 시 구리시에는 수택E구역(3022가구), 수택동 재개발(약 7000가구), 토평지구(약 1만4000가구)와 함께 구리역에서 한강을 잇는 약 4만6000가구의 메가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는 DL이앤씨와 GS건설, SK에코플랜트의 합작으로 지어지는 만큼, 차별화된 혁신 설계와 검증된 품질을 입주민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는 서울 접근성이 높은 직주 근접 입지에 구리시 최초의 3000가구 이상 초대형 단지라는 상징성이 더해진 단지"라며 "향후 조성될 약 4만6000가구 규모 메가타운의 선발 주자로 서울 인접 지역에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수요자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한 해외 OJT(On-the-Job Training) 프로그램을 10년 만에 재개하고, 국내외 주요 프로젝트 현장에 전략적으로 배치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6주간의 입문교육 및 직무교육을 마친 신입사원 42명을 23일부터 국내외 현장에 순차로 배치하여 3개월간 현장 실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OJT는 글로벌 건설 시장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해외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인재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무 중심 교육 과정으로 운영되며 현장 배치는 직무 특성에 맞춰 진행된다. 플랜트사업 분야 신입사원은 나이지리아, 모잠비크, 투르크메니스탄 등 대규모 플랜트 현장에 배치되어 설계-구매-시공에 이르는 EPC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핵심 실무 역량을 축적하게 된다.
현대건설은 2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 사옥에서 현대자동차와 '모빌리티 기반 건설산업 특화 서비스 기획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대규모 정비사업과 신규 개발사업 확대 등 복잡해진 이동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맞춤형 모빌리티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양사의 공감대 속에 마련됐다. 구체적으로는 ▲주거단지 유형 및 공간 분석 ▲입주민 이동 패턴 분석 ▲시간대•경로별 이동 시나리오 수립 ▲정류장 및 대기 공간 개발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법•제도 검토 등을 협업하며, AI 기반 운영 시뮬레이션을 통해 서비스의 효율성과 이용 편의성을 분석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현대자동차그룹이 보유한 건설과 모빌리티 분야의 역량을 결집해 새로운 미래형 서비스를 창출하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현대건설은 향후 입주민의 편리한 이동을 보장하고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DRT 외에도 다양한 AI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를 공동주택에 단계적으로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라온건설이 지난 24일 서울 중랑구 중화동에 위치한 중화3구역 정비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착공식은 토지등소유자 이상우 대표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및 참석 내빈 소개, 축사, 시삽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손효영 라온건설 대표는 착공식 축사를 통해 "라온건설을 믿고 지지해 주신 중화3구역 토지등소유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라온건설이 쌓아온 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주거단지를 조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우 토지등소유자 대표도 "추진 과정에서 다소 어려움도 있었지만 토지등소유자 분들 모두 똘똘 뭉쳐 착공을 이뤄냈다"며 "토지등소유자분들의 권익을 최대한 높이며 명품 아파트로 완성하겠다"고 전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신반포 21차 주택재건축정비사업 현장에 AI 기반 자율주행 청소 로봇을 도입해, 준공 단계부터 입주 전 관리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는 이번 자율주행 청소 로봇 도입을 통해 준공 단계의 품질 관리 수준을 높이고, 입주 전까지 이어지는 관리 과정의 완성도를 강화해 입주민이 체감하는 주거 품질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힐 방침이다. 포스코이앤씨는 향후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아파트 단지 등 주거 현장을 중심으로 준공청소 품질 관리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포스코이앤씨 최종문 R&D센터장은 "자율주행 청소 로봇 도입은 로봇 기술의 활용 범위를 건설 현장에서 입주민의 실제 생활 공간 관리 영역으로 확장한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AI•로봇 기술을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해 건설 산업의 지능형 운영 모델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강화와 친환경 주택 금융 확대를 위해 8억 유로 규모의 그린 커버드본드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그린 커버드본드 발행은 국내 공공기관에서는 최초로 친환경 주택금융상품인 그린 보금자리론을 기초자산으로 발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가산금리는 2022년 3월 발행된 커버드본드 이후 최저 수준이었으며 투자자 유형별 비중은 ▲자산운용사 37% ▲중앙은행 및 국제기구 23% ▲은행 등 40%이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발행은 친환경 주거문화와 녹색금융 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정부의 탄소중립과 녹색금융 활성화 정책에 적극 동참하여 친환경 공공기관으로서의 선도적 역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단순 위탁 교육을 넘어 졸업 시 공식 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구성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이다. 커리큘럼은 반도체 제조시설(FAB) 건설을 포함한 하이테크 건설엔지니어링 관련 기반 기술과 인공지능(AI), 건설정보모델링(BIM), 디지털 트윈 등 첨단기술 전문 역량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배출된 2기 졸업생 11명 역시 반도체 및 AI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 부문에서 실무를 수행 중이다. 동일한 교육 과정을 거친 인적 자원을 공유함으로써 프로젝트 수행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술적 통합도 강화하는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헬스케어 컨시어지는 단지 내에서 입주민이 건강 및 웰니스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외부 병원 예약 지원, 검진 후속지원 등 입주민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전문 헬스케어 컨설턴트가 상주해 개인별 건강 모니터링은 물론, 입주민 건강, 습관 데이터를 토대로 AI기반의 식단, 생활습관 등 다양한 헬스케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이(Xi) 입주민들은 아파트 커뮤니티에 적용될 '헬스케어 컨시어지' 서비스를 통해 주거단지 내에서 AI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와 함께 진화된 라이프 케어를 누릴 수 있게 된다. 차헬스케어 관계자는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헬스케어 플랫폼을 통해 입주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AI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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