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조련 콘텐츠를 즐기는 모험가를 위한 핫타임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모은 인장은 ▲[이벤트] 황실 조련 납품서 ▲[이벤트] 굴라의 준마 훈련 선택 상자 ▲[이벤트] 8세대 마패 상자 등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조련한 말을 황실에 납품하면 지급되는 '망념의 꽃'을 기존보다 2배로 늘리고, 납품한 말에 따라 '[이벤트] 황실 조련 납품서'도 받을 수 있다. 전 세계 모험가를 대상으로 인게임 이모티콘 인기 투표 이벤트를 진행한다.
펄어비스가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플레이온(PLAION)과 '붉은사막(Crimson Desert)' 패키지의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플레이온은 '킹덤컴: 딜리버런스(Kingdom Come: Deliverance)', '데드 아일랜드(Dead Island)', '세인츠 로우(Saints Row)' 등 인기 게임 IP를 포함해 다양한 장르의 PC 및 콘솔 게임을 배급 및 유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펄어비스는 플레이온이 보유한 글로벌 유통망과 노하우를 활용해, 붉은사막의 패키지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국가별 유통 전략을 전개할 계획이다. 붉은사막은 광대한 파이웰 대륙에서 사명을 위해 싸우는 용병들의 이야기를 다룬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Open World Action-Adventure) 게임이다
에다나의 권좌는 지배자 '에다나'를 선발하는 신규 PVP(이용자간 대결) 콘텐츠다. 에다나로 선정된 모험가는 ▲투구 부위에 착용할 수 있는 '에다나의 왕관' ▲지역 내 누적 세금 수령 ▲에다나 영역에서 사망 페널티 없이 즉시 부활 ▲본인 성으로 즉시 이동 ▲에다나의 축복 버프 발동 등 다양한 특권을 누릴 수 있다. 기존 최상위 방어구에 '에다나의 조각'을 사용해 더욱 강력한 장비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에다나의 방어구] 숨겨진 비밀 의뢰'를 통해 제작할 수 있다. 사냥터에서 몬스터를 처치하고 신규 유물, 수정, 광명석을 얻을 수 있으며, 에다니아 종족 추가 공격력 효과를 부여하는 신규 비약, 영약, 향수 등도 '연금'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펄어비스가 2025년 연결 기준 2분기 매출 796억원, 영업손실 118억원, 당기순손실 22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광고선전비 증가 영향으로 적자를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환환산손실이 반영되며 적자 전환했다. 이밖에 '이브 온라인'은 'Legion' 확장팩 출시와 함께 이브 팬패스트를 진행했다. 펄어비스 조미영 CFO는 "2025년 하반기에도 검은사막과 이브의 꾸준한 라이브 서비스를 선보이는 가운데, 붉은사막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람객들은 오픈월드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전장을 시작으로 붉은사막의 초중반부 퀘스트를 즐길 수 있다. 주인공 회색갈기 클리프(Kliff)와 동료 '웅카', 칼페이드의 영주 '스테판 랜포드', 칼페이드를 배신한 '카시우스 모턴' 등 핵심 인물들이 등장하며 방대한 붉은사막의 서사 중 일부를 체험하게 된다. 모든 시각적 요소는 자체 개발한 블랙스페이스 엔진으로 구현되어 사실적이고 고품질 비주얼을 통해 붉은사막의 세계관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한편, 펄어비스는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팍스 웨스트(PAX WEST)'에도 참가해 북미 게이머를 대상으로 퀘스트라인 데모를 시연할 계획이다.
펄어비스가 8월 3일 '검은사막 콘솔 모험가 행사(Adventurers' Festival)를 통해 대규모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검은사막 콘솔 PS5·XBOX 시리즈 X/S 버전 서비스 시작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글로벌 콘솔 모험가 대상 행사다. 행사는 검은사막 공식 유튜브와 트위치 등 공식 채널을 통해 글로벌 유저들과 실시간 소통하며 생중계됐다. 양완수 검은사막 게임디자인실장은 글로벌 검은사막 콘솔 모험가에게 "오늘 로드맵에서는 큰 업데이트들 위주로 소개를 해드렸는데 편의성을 비롯한 콘솔 모험가들에게 필요한 소규모 패치들도 다양하게 준비 중으로 항상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도록 잘 챙기겠다, 믿고 기다려주신 모험가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의 신규 지역 '아침의 나라 : 서울' 및 신규 클래스 '선인'을 업데이트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침의 나라 첫 시작 무대였던 '동해도'에 이어 황해도 지역에서의 모험이 펼쳐진다. 황해도에는 아침의 나라의 수도 '서울'이 위치하고 있으며, 모험가는 광화문, 경복궁 등을 탐험하며 실제 서울을 여행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신규 클래스 '선인'도 선보였다.
모험가는 '오공' 클래스 생성 후 달성 레벨에 따라 ▲발크스의 조언(+100) ▲[이벤트] 강화 지원 상자 V ▲고급 향수 상자 등을 받을 수 있다. 의뢰를 완료하면 주거지 및 장원에 설치할 수 있는 ▲[이벤트] 은은하게 떠오른 근두운 ▲[이벤트] [장원] 지존을 부르는 여의봉을 제공한다. 신규 모험가는 ▲61레벨 달성 ▲메인 의뢰 완료 ▲가문 플레이 누적 50시간 등 특별 의뢰를 완료하면 최대 100억 은화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연회 이후 전 세계 모험가들에게 특별한 보상도 제공했다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콘솔' 플레이스테이션 5(PlayStation 5), 엑스박스 시리즈 X/S(Xbox Series X/S) 버전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검은사막 차세대 콘솔 버전은 새로운 콘텐츠 업데이트의 기반이 될 예정이다. 기존 검은사막 콘솔 모험가는 별도 비용 없이 차세대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검은사막 콘솔은 2019년 플레이스테이션4, 엑스박스 원 버전을 선보인 이후, 2020년 두 플랫폼 간 크로스 플레이를 제공해왔다.
펄어비스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자원봉사활동 '양재천 Re : Bloom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자원봉사는 총 3회차로 운영되며, 펄어비스 임직원들은 과천관문체육공원 인근 양재천 구간을 중심으로 생태교란 식물을 제거해 양재천 일대의 생태계 보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펄어비스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자원봉사활동 외에 사내 텀블러 사용 독려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임직원 참여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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