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콘텐츠별로 장비 세팅을 저장하고 필요할 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장비 세팅 변경에 따라 적용되는 광명석 조합식도 일부 변경하고, 전투와 생활 콘텐츠에 사용하는 연금석의 내구도를 삭제했다. 모험가는 '메르브의 은바늘'을 이용해 기능성 의상의 수렵, 재배, 연금 등 각종 버프 효과를 '매듭'으로 제작하고 장비에 적용할 수 있다. 기능성 의상을 직접 착용하지 않아도 장비에 수렵, 재배, 연금 등 기능성 의상의 효과를 적용할 수 있어 생활 콘텐츠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안근태 아트레벨실장, 김진환, 윤진호 게임엔진그래픽스실장이 연사로 나서 광활한 '파이웰(Pywel)' 대륙을 일관된 품질로 구현하고, 플레이어가 자연스럽게 탐험하도록 설계한 제작 시스템과 개발 과정을 전 세계 개발자들과 공유했다. 루이스 빌레가스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CTO, 코타 후카사와 캡콤 부총괄을 비롯해 CD 프로젝트 레드, 게릴라게임즈, 닌텐도, 샌드박스 인터랙티브, 언노운월즈 등 글로벌 게임사들의 개발자들이 참관해 붉은사막의 오픈월드 제작 방식에 주목했다. 플레이어의 위치와 시야에 따라 필요한 공간과 데이터를 불러오는 방식으로 광활한 월드를 하나의 연속된 공간처럼 구현하면서 성능 부담을 관리했다. 비와 눈, 바람에 따라 월드의 모습이 달라지고, 캐릭터의 이동과 공격에 풀과 나무 등 주변 환경이 반응하도록 설계했다.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2026 게임스컴 어워드(Gamescom Awards 2026)'에서 ▲에픽(Most Epic) ▲최고의 PC 게임(Best PC Game) 2개 부문에 후보작(nominate)으로 올랐다. 게임스컴 어워드는 글로벌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에서 출품한 게임 중 최고의 타이틀을 선발하는 게임 시상식이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 위원단에서 1차적으로 부문별 후보작을 선정하고 최종 수상작은 심사 위원단과 게임스컴 관람객 및 시청자들의 투표를 통해 28일 발표한다. 붉은사막은 스팀에서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13개 언어 이용자 평가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을 유지하고 있으며 신속한 패치와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글로벌 호평을 얻고 있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출시 이후 패치와 업데이트 내역을 담은 '지금까지의 업데이트' 인포그래픽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붉은사막은 3월 20일(한국 시간) 글로벌 출시 이후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하며 총 17회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신규 반려동물과 탑승물을 추가해 오픈월드 탐험의 즐거움을 높였다. 늑대, 곰 등 신규 탑승물 외에도 반려동물로 키운 뒤 직접 탑승할 수 있는 특수 탑승물 '와이번'을 추가해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마계 '에다니아'의 '내부'에 해당하는 파트 2 업데이트를 12일 선보였다. 아그리스, 마크타난, 엘리언 등 검은사막 내 신들이 존재하는 '에다니아'의 '내부' 지역으로 검은사막의 세계관과 이야기가 하나로 이어지는 경험을 선사한다. 추가한 신규 사냥터는 ▲아그리스의 영역 - 아프로돈 신전 ▲마크타난의 영역 - 에메시아 내성 ▲엘리언의 영역 - 마가이아 신전 ▲아알의 영역 - 아레시온 선전 ▲엘리언의 영역 - 심판의 천칭 ▲하둠의 영역 - 사건의 지평선 총 6종이다. 모험가는 아그리스, 마크타난, 엘리언, 아알 4종의 우두머리 토벌에 도전할 수 있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글로벌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게임스컴 데브 2026(Gamescom dev 2026)'에 스피커로 초청받아 8월 24일(현지 시간) 강연한다. 자연환경을 게임 플레이에 적합하도록 구현한 과정과 제작 자동화 파이프라인, 실제 지형을 기반으로 한 지역 설계, 개발 과정에서 얻은 시행착오와 노하우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두 번째 주제는 펄어비스 차세대 게임 엔진 '블랙스페이스 엔진(BlackSpace Engine)'을 활용한 대규모 오픈월드 제작 기술을 소개한다. 한편, 펄어비스는 게임스컴 데브에 이어 삼성전자와 함께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글로벌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에 참가한다.
무기를 사용하지 않고 적과 전투를 펼치는 모습부터 다양한 탈것을 타고 광활한 오픈월드 '파이웰(Pywel)' 곳곳을 누비는 모습까지, 이용자들의 개성이 담긴 다양한 플레이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정해진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붉은사막의 세계를 즐기는 이용자들의 창의적인 플레이와 개성 있는 스토리텔링이 눈길을 끌었다. 수상자들은 왕복 항공권과 숙박을 지원받아 펄어비스 사옥 '홈 원(Home One)'을 방문하며, 붉은사막 기념 주화와 특별 굿즈도 함께 받는다. 붉은사막은 광활한 심리스 오픈월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Kliff)'와 회색갈기 동료들의 여정을 담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Open World Action-Adventure) 게임이다.
펄어비스가 중국 최대 게임쇼 차이나조이(China Joy) 기간에 열린 '중국 게임 혁신 어워드 2026(China Game Innovation Awards 2026, 이하 CGIA)'에서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최고의 인터내셔널 게임(Best International Game Award)'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붉은사막은 영국 디벨롭 스타 어워드 기술 혁신상에 이어 중국 게임 혁신 어워드 '최고의 인터내셔널 게임'까지 수상하며 게임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펄어비스는 중국 진출을 위해 지난해 빌리빌리월드와 차이나조이에 붉은사막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중국 이용자들과 접점을 적극 확대했다. 중국 현지 이용자들이 게임의 스토리와 세계관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붉은사막에 중국어 음성과 자막을 지원했다.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2026년 출시된 신규 IP(지식재산권) 중 가장 높은 스팀 매출을 기록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알리네아 애널리틱스(Alinea Analytics)'가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붉은사막은 지난 3월 출시 이후 스팀에서 1억 9,0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붉은사막은 출시 이후 풀프라이스(할인이나 프로모션을 적용하지 않은 정식 완제품 가격)를 유지한 경쟁이 치열한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높은 판매고를 올린 것에 의미를 더했다. 자체 게임 엔진 '블랙스페이스 엔진(BlackSpace Engine)'을 기반으로 글로벌 콘솔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펄어비스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Crimson Desert)'을 플랫폼 제약 없이 게임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크로스 세이브' 기능을 추가했다. 크로스 세이브는 여러 플랫폼에서 세이브 데이터를 공유해 동일한 캐릭터로 파이웰의 여정을 이어갈 수 있는 기능이다. 안내문에 따라 플레이스테이션(PS) 5, 엑스박스 시리즈 X|S(Xbox Series X|S), 스팀(Steam), 에픽게임즈(Epic Games) 중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플랫폼 계정에 로그인해 연동하면 된다. 여러 플랫폼의 계정을 모두 연동해 사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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