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가는 10월 27일까지 게임 접속일에 따라 ▲크론석 최대 6,000개 ▲[이벤트] 풍성한 한가위 선물 꾸러미 ▲궁극의 프리미엄 강화 상자 ▲발크스의 조언(+250) 등을 받을 수 있다. 모험가는 ▲[이벤트] 감사한 마음의 프리미엄 의상 상자 ▲달콤한 프리미엄 강화 상자 ▲그믐달 최상급 상자 등을 100은화에 구매할 수 있다. 쿠폰 입력 시 ▲크론석의 축복(7일) ▲궁극의 프리미엄 강화 상자 ▲[이벤트] 희미한 어둠 포식의 기원 등을 받을 수 있다. 검은사막 마계 '에다니아' 1부 완결을 기념해 GM(Game Master)과 모험가들이 함께 '에다니아 : 내부'를 투어하는 인게임 걷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펄어비스의 MMORPG '검은사막(Black Desert)'이 지난 11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한국문화축제(Korean Festival)'에 참가해 현지 관람객들에게 한국 문화와 게임의 매력을 알렸다고 밝혔다. 초청받아 참여한 검은사막은 이번 행사의 유일한 게임 콘텐츠로 '아침의 나라' 우두머리 도전 콘텐츠인 '검은사당'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관람객들은 구미호, 금돼지왕, 산군 등 한국 설화 기반의 우두머리를 상대로 검은사막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직접 체험했다. 부스 방문객 전원에게 검은사막 게임 패스를 제공하고, 검은사당 도전을 성공한 참가자에게는 '파푸' 인형을 증정해 큰 호응을 얻었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오디오 제작 과정을 담은 비하인드 영상을 '펄어비스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류휘만 펄어비스 총괄 오디오 디렉터, 주인로 뮤직 디자이너, 김명훈·이원범 사운드 디자이너가 직접 출연해 실사급 그래픽에 걸맞은 사실적인 오디오 제작 과정을 소개했다. 실제 공간에서 다양한 소리를 직접 담아 사실감을 극대화했다. 북유럽 전통 악기인 '타겔하르파'를 가상 악기로 제작하고 리샘플링해 게임에 담았다.
붉은사막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은 디지털 다운로드 전용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7,800원이다. 예약 구매를 완료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인게임 아이템 '미지 탐험가의 잠수복(클리프, 웅카)', '미지 탐험가의 경량 잠수복(데미안)'을 지급한다. 붉은사막 인핸스드를 이미 보유한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이용자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예약 구매는 오늘부터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XBOX Series X|S), 스팀(Steam),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에서 진행한다.
생활 콘텐츠별로 장비 세팅을 저장하고 필요할 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장비 세팅 변경에 따라 적용되는 광명석 조합식도 일부 변경하고, 전투와 생활 콘텐츠에 사용하는 연금석의 내구도를 삭제했다. 모험가는 '메르브의 은바늘'을 이용해 기능성 의상의 수렵, 재배, 연금 등 각종 버프 효과를 '매듭'으로 제작하고 장비에 적용할 수 있다. 기능성 의상을 직접 착용하지 않아도 장비에 수렵, 재배, 연금 등 기능성 의상의 효과를 적용할 수 있어 생활 콘텐츠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안근태 아트레벨실장, 김진환, 윤진호 게임엔진그래픽스실장이 연사로 나서 광활한 '파이웰(Pywel)' 대륙을 일관된 품질로 구현하고, 플레이어가 자연스럽게 탐험하도록 설계한 제작 시스템과 개발 과정을 전 세계 개발자들과 공유했다. 루이스 빌레가스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CTO, 코타 후카사와 캡콤 부총괄을 비롯해 CD 프로젝트 레드, 게릴라게임즈, 닌텐도, 샌드박스 인터랙티브, 언노운월즈 등 글로벌 게임사들의 개발자들이 참관해 붉은사막의 오픈월드 제작 방식에 주목했다. 플레이어의 위치와 시야에 따라 필요한 공간과 데이터를 불러오는 방식으로 광활한 월드를 하나의 연속된 공간처럼 구현하면서 성능 부담을 관리했다. 비와 눈, 바람에 따라 월드의 모습이 달라지고, 캐릭터의 이동과 공격에 풀과 나무 등 주변 환경이 반응하도록 설계했다.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2026 게임스컴 어워드(Gamescom Awards 2026)'에서 ▲에픽(Most Epic) ▲최고의 PC 게임(Best PC Game) 2개 부문에 후보작(nominate)으로 올랐다. 게임스컴 어워드는 글로벌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에서 출품한 게임 중 최고의 타이틀을 선발하는 게임 시상식이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 위원단에서 1차적으로 부문별 후보작을 선정하고 최종 수상작은 심사 위원단과 게임스컴 관람객 및 시청자들의 투표를 통해 28일 발표한다. 붉은사막은 스팀에서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13개 언어 이용자 평가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을 유지하고 있으며 신속한 패치와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글로벌 호평을 얻고 있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출시 이후 패치와 업데이트 내역을 담은 '지금까지의 업데이트' 인포그래픽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붉은사막은 3월 20일(한국 시간) 글로벌 출시 이후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하며 총 17회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신규 반려동물과 탑승물을 추가해 오픈월드 탐험의 즐거움을 높였다. 늑대, 곰 등 신규 탑승물 외에도 반려동물로 키운 뒤 직접 탑승할 수 있는 특수 탑승물 '와이번'을 추가해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마계 '에다니아'의 '내부'에 해당하는 파트 2 업데이트를 12일 선보였다. 아그리스, 마크타난, 엘리언 등 검은사막 내 신들이 존재하는 '에다니아'의 '내부' 지역으로 검은사막의 세계관과 이야기가 하나로 이어지는 경험을 선사한다. 추가한 신규 사냥터는 ▲아그리스의 영역 - 아프로돈 신전 ▲마크타난의 영역 - 에메시아 내성 ▲엘리언의 영역 - 마가이아 신전 ▲아알의 영역 - 아레시온 선전 ▲엘리언의 영역 - 심판의 천칭 ▲하둠의 영역 - 사건의 지평선 총 6종이다. 모험가는 아그리스, 마크타난, 엘리언, 아알 4종의 우두머리 토벌에 도전할 수 있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글로벌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게임스컴 데브 2026(Gamescom dev 2026)'에 스피커로 초청받아 8월 24일(현지 시간) 강연한다. 자연환경을 게임 플레이에 적합하도록 구현한 과정과 제작 자동화 파이프라인, 실제 지형을 기반으로 한 지역 설계, 개발 과정에서 얻은 시행착오와 노하우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두 번째 주제는 펄어비스 차세대 게임 엔진 '블랙스페이스 엔진(BlackSpace Engine)'을 활용한 대규모 오픈월드 제작 기술을 소개한다. 한편, 펄어비스는 게임스컴 데브에 이어 삼성전자와 함께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글로벌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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