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대표 박종성∙손대희)이 기존 분당지점을 분당수내역지점으로 이전하고 개점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새롭게 이전한 분당수내역지점은 분당 주요 생활·업무권역인 수내동에 위치해 지역 거주민과 직장인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수내역 도보 2분 거리의 역세권 입지에 자리해 고객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날 열린 기념식에는 웰컴저축은행 임직원이 참석해 지점 이전을 축하하고 새로운 영업환경에서 고객 중심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웰컴저축은행은 분당수내역지점에 AI금융비서 체험존을 마련하고, 개점을 기념해 오는 12월 31일까지 AI금융비서 체험 이벤트를 운영한다.
AI금융비서는 고객이 음성 또는 텍스트 대화를 통해 금융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서비스다. 고객들은 체험존에서 주요 기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미션을 완료하면 소정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분당수내역지점은 고객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AI금융비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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