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8월 28일, 서초구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에서 K-모멘텀을 선도하고 있는 유망 섹터 조선,방산,원자력 및 모빌리티 우수 기업을 대상으로 한 'KSS IR Day(Korea SME's & Startup Scaleup IR Day)'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성증권 SNI/플랫폼전략담당 오선미 상무는 "매월 시장이 주목하는 테마를 선정하고, 이에 맞는 기업을 선별하고 있다" 라며 "KSS IR DAY가 이렇게 호응을 얻을 수 있는 이유는 삼성증권이 타사가 따라올 수 없는 우량기업군과 핵심투자자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기업은 준비된 투자자에게 직접적인 IR을 진행하고, 투자자는 엄선된 기업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받아보는 효율적인 구조" 라며 "자산관리와 기업금융을 잇는 독보적인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 라고 덧붙였다. 한편, 2021년 8월부터 시작된 삼성증권의 KSS IR Day는 특정 산업 테마를 중심으로 선정해 개최되고 있다. 이 행사는 유망 중소·중견기업 및 스타트업과 삼성증권 KSS IR 회원 간의 지속적인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 방식은 모니모 앱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제한 시간 10초 동안 화면 속 얼음을 망치로 빠르게 연타(화면 터치)하는 방식으로, 망치를 1번 누를 때마다 일반 젤리 2개씩을 획득할 수 있으며, 1회 게임당 최대 100개의 일반 젤리까지 수령이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모니모를 이용하는 전 고객이 즐길 수 있으나, 이벤트 시작일인 8월 3일 이후 삼성증권 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신규 고객, 또는 증권 계좌가 없는 비고객을 대상으로만 일반 젤리 및 스페셜 젤리 획득 혜택이 제공 될 예정이다. 신규 고객은 게임 종료 즉시 지급받을 수 있고, 비고객은 게임 완료 후 계좌 개설 시 이벤트 페이지에서 젤리 획득이 즉시 가능하다. 더불어, 삼성증권은 8월 한정으로 모니모에서 혜택 대상 계좌를 최초로 개설 시 일반 젤리 100개 및 스페셜젤리 10개를 선착순 2만명으로 지급한다.
삼성증권은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지원금 최대 10만원을 지급하는 '국내주식 고객감사제 이벤트'를 10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주식 거래 경험이 없는 비대면 개설 신규 고객뿐만 아니라, 1년 국내주식 무거래 & 고객총잔고 10만원 미만의 휴면 고객도 대상이 된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삼성증권 모바일앱 '엠팝(mPOP)' 또는 삼성금융 통합앱 '모니모' 에서 이벤트 기간 내 참여신청을 하면 된다. 한편, 삼성증권은 비대면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삼성증권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중개형 ISA)를 신규 개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거래 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중개형 ISA 평생혜택계좌' 이벤트를 오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이벤트 기간 중 삼성증권에서 중개형 ISA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기존 삼성증권 이용 고객이라도 이벤트 기간 내 '개인종합자산관리(평생혜택중개형)' 계좌를 새롭게 개설하면 별도 신청 절차 없이 평생혜택 수수료가 자동으로 적용된다. 이벤트 기간 내 중개형 ISA 계좌를 개설하면 온라인을 통해 국내주식 및 ETF/ETN 거래 시 평생 우대 수수료율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증권이 연금저축계좌 이용 고객의 알뜰한 노후자금 마련과 투자 비용 절감을 지원하기 위해 '연금저축계좌 ETF/리츠 온라인 거래수수료 혜택' 이벤트를 오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삼성증권 연금저축계좌를 보유한 기존 고객 및 신규 개설 고객 모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삼성증권의 온라인 채널(홈페이지, HTS, 모바일 앱 mPOP)을 통해 연금저축계좌 내에서 거래할 경우 우대 수수료 혜택이 적용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연금저축은 장기적으로 운용하는 자산인 만큼 소액의 수수료 차이도 최종 수익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고객들이 거래 수수료 부담을 낮추고 연금 자산을 안정적으로 키워갈 수 있도록 이번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삼성증권은 금현물 적립 투자에 관심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지원하는 '금 모으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내 금현물 모으기 서비스를 이용해 최초로 매수한 고객에게는 투자지원금 5천원을 지급하고, 이어 100만원 이상 누적 매수를 달성하면 1만 5천원의 투자지원금을 추가로 지급한다. 금현물 모으기 서비스는 금에 적립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로, 간편하게 꾸준히 금을 모아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증권은 MTS '엠팝(mPOP)'을 통해 금현물 계좌 개설부터 거래까지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상품은 국내외 주식 롱숏, 멀티전략 펀드 등 다양한 사모펀드에 분산 투자하는 공모펀드로, 고액 자산가들의 전유물이었던 사모펀드에 접근할 수 있는 상품이다. 사모펀드는 우수한 운용 성과에도 높은 가입 장벽 탓에 일반 투자자의 접근이 어려웠는데, 이 상품은 사모펀드에 재간접 투자하는 공모펀드 구조를 통해 소액으로도 우수한 사모펀드에 간접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사모펀드 성과에 따라 발생하는 성과보수가 공모펀드 기준가격에 투명하게 반영되도록 시스템을 설계한 것도 특징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접근이 어려웠던 우수 사모펀드들을 하나의 공모펀드로 묶어 고객들에게 소액으로도 분산된 알파를 추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삼성증권은 국내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신규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신규고객 웰컴 이벤트'를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주식 거래를 처음 시작하는 고객들의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대상은 2026년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삼성증권에서 생애 최초로 국내주식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고객이다. 한편, 삼성증권은 비대면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삼성증권은 국내주식모으기 무경험 고객 중 모으기 첫 체결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KOSPI200 종목 中 1주를 지급하는 '주식모으기 이벤트 시즌2' 를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의 주식모으기 서비스는 원하는 종목, 금액 이나 수량, 매수 주기 규칙을 설정하면 자동으로 매수 주문이 실행된다. 주식을 정기적으로 자동 적립하고 싶거나, 다양한 종목에 꾸준히 투자하고 싶은 고객, 타이밍에 신경 쓰지 않고 자동 매수 하고 싶은 고객에게 유용한 서비스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주식모으기는 특정한 날, 특정 주식을 자동으로 매수하는 적립식 투자 서비스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밝혔다.
국내 자산관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삼성증권이 업계 최초로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개인 고객 수(법인 제외)가 1만 명 시대를 맞았다. 삼성증권의 30억 원 이상 개인 고객 수가 2026년 6월 19일 기준 10,645명을 기록하며, 지난 2025년 말 대비 큰 폭의 성장을 기록해 '자산관리 명가'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삼성증권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30억 원 이상 예탁자산 고객 수는 10,645명 ('26년 6월 19일 기준)으로 '25년 말(5,862명) 대비 약 81.6% 성장이라는 큰 폭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실제로, 삼성증권 30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의 포트폴리오(지분성 제외)를 분석해본 결과, '25년 말 국내주식이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1%였던 반면, '26년 6월 19일 기준 국내주식의 투자 비중이 57%로 늘어나, 국내 주식에 대한 투자 선호도가 자산의 절반 이상을 넘어설 만큼 크게 증가한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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