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국내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신규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신규고객 웰컴 이벤트'를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주식 거래를 처음 시작하는 고객들의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대상은 2026년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삼성증권에서 생애 최초로 국내주식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고객이다. 한편, 삼성증권은 비대면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삼성증권은 국내주식모으기 무경험 고객 중 모으기 첫 체결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KOSPI200 종목 中 1주를 지급하는 '주식모으기 이벤트 시즌2' 를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의 주식모으기 서비스는 원하는 종목, 금액 이나 수량, 매수 주기 규칙을 설정하면 자동으로 매수 주문이 실행된다. 주식을 정기적으로 자동 적립하고 싶거나, 다양한 종목에 꾸준히 투자하고 싶은 고객, 타이밍에 신경 쓰지 않고 자동 매수 하고 싶은 고객에게 유용한 서비스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주식모으기는 특정한 날, 특정 주식을 자동으로 매수하는 적립식 투자 서비스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밝혔다.
국내 자산관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삼성증권이 업계 최초로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개인 고객 수(법인 제외)가 1만 명 시대를 맞았다. 삼성증권의 30억 원 이상 개인 고객 수가 2026년 6월 19일 기준 10,645명을 기록하며, 지난 2025년 말 대비 큰 폭의 성장을 기록해 '자산관리 명가'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삼성증권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30억 원 이상 예탁자산 고객 수는 10,645명 ('26년 6월 19일 기준)으로 '25년 말(5,862명) 대비 약 81.6% 성장이라는 큰 폭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실제로, 삼성증권 30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의 포트폴리오(지분성 제외)를 분석해본 결과, '25년 말 국내주식이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1%였던 반면, '26년 6월 19일 기준 국내주식의 투자 비중이 57%로 늘어나, 국내 주식에 대한 투자 선호도가 자산의 절반 이상을 넘어설 만큼 크게 증가한 것을 알 수 있었다.
삼성증권이 신규 투자자들의 첫 투자를 응원하기 위해 풍성한 혜택을 담은 '모니모 삼성증권 신규 고객 대상 우량주 주식 추첨 이벤트'를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모니모 삼성증권에서 최초로 계좌를 개설하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총 4가지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번째 혜택으로는, 이벤트 기간 내 삼성증권 첫 계좌를 개설하고 별도로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 중, 선착순 1만 5,000명에게 국내 대표 우량주 1주 또는 투자지원금(2만원 상당)을 100%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삼성증권은 모니모 앱 내 '투자' 탭을 활용해 고객들이 주식 거래 프로세스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대표적인 절세계좌인 연금저축 · ISA 계좌 관련하여 삼성증권 모바일앱 엠팝(mPOP) 및 모니모에서 제공 중인 서비스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먼저 연금저축 또는 중개형ISA 계좌에 100만원 이상 순입금한 고객을 대상으로 '맑음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금저축 및 중개형ISA 계좌에 100만원 이상 순입금 한 고객이 엠팝 또는 모니모에서 아래 서비스를 경험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연금저축과 중개형ISA는 장기적인 자산관리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고객들이 관련 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 자산관리 경험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주식 또는 투자지원금 2만원을 지급하는 '업종 대표주로 여는 첫 투자' 이벤트를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상기간 내 삼성증권에서 국내주식 거래가 가능한 계좌를 신규로 개설한 고객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삼성증권은 비대면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이벤트 기간 중 최초 개설한 종합 비대면 계좌에서 3개월간 0.0036396%의 우대 수수료율을, 이후 0.015%의 수수료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증권은 토큰증권 발행/유통, 가상자산 서비스 등 디지털 자산 전반에 걸쳐 두나무와 상호 서비스 확대를 위한 협업을 강화하고, 사업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카드는 향후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시 삼성금융 통합앱 모니모 등에서 디지털자산을 사용한 결제 지원 등 유통 생태계 구축과 관련하여 두나무와 협업할 계획이다. 삼성 관계자는 "이번 지분투자는 삼성 각 계열사들의 디지털자산 관련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라며, "향후 국내 1위 디지털자산 사업자 두나무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각 사가 디지털자산과 관련한 시장 리더십을 확보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두나무 관계자도 "삼성증권, SDS, 카드의 전략적 지분투자를 환영하며, 블록체인 기반의 금융투자 상품 개발·유통 및 결제 인프라 구축,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AI 분야의 확장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삼성증권은 연금저축 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하는 '연금저축 파워-업. 이번 이벤트는 크게 'Welcome 이벤트', 'Re-start 이벤트', '연금저축 타사이전 이벤트'로 구성됐다. 먼저 'Welcome 이벤트'는 연금저축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해당 고객이 입금 인정 기간 내 1백만원 이상 연금저축 계좌에 순입금 시 1만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 혜택이 제공된다. 대상 고객이 이벤트 기간 중 연금저축 계좌에 3백만원 이상 순입금할 경우 1만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 혜택이 제공된다.
삼성증권이 미성년 자녀의 자산 형성부터 증여, 세금 신고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로 지원하는 '적립식 증여 서비스'와 '자녀자산관리 서비스'를 동시에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또한 '주식 모으기' 서비스와 연계해 증여된 자금을 즉시 적립식 투자로 이어가도록 설계했다. 신규 계좌 개설 시 현금 1만 원 축하금 지급, 삼성증권으로 아동수당 수급 계좌 변경 시 2만 원 투자지원금 지급 (만 9세 미만), 신규 고객 중 자녀 계좌 잔고 100만 원 달성 시 추첨(월 100명)을 통해 코스피 200 종목 1주 증정 (최대 200만 원 상당), 최초 신규 미성년 고객에게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2만 원 추가 지급(매월 선착순 1.5만명), 신규 고객 대상 국내주식 온라인 수수료 3개월 우대 등 5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적립식 증여는 소액으로 증여를 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절세와 장기 투자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이라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자녀의 미래를 위한 자산관리가 한층 쉬워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삼성금융네트웍스의 통합 플랫폼 '모니모(monimo)'를 이용하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리워드를 증정하는 '4월 신규계좌 개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크게 4가지 이벤트로 진행되며,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모니모 앱을 통해 삼성증권 계좌를 처음으로 개설하는 고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추가로, 지난 3월 15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계좌를 개설한 최초 신규 고객 중, 선착순 1만 5,000명에게는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2만 원이 제공된다. 삼성증권은 모니모를 통해 계좌 개설부터 주식 거래, 자산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이어지는 디지털 금융 경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으머,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모니모만의 재미 요소인 젤리와 함께 삼성증권의 다양한 투자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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