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대부분 상장사들 중심으로 발간이 되고 있으나, SK렌터카는 비상장사임에도 불구하고 고객을 비롯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소통의 일관성을 위해 매년 보고서를 공시하고 있다. 이정환 SK렌터카 대표이사는 "ESG는 고객과 대내외 이해관계자와의 중요한 소통 방식"이라며 "지금까지 해왔던 ESG 경영 활동들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영역에서는 SK렌터카의 비즈니스 모델에 기반한 이동약자 차량지원 사업인 'New 모빌리티 뱅크' 사업을 포천, 이천, 천안 등으로 확대하였다. 이정환 대표이사는 "이해관계자와 함께 만드는 변화야말로 우리가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성장의 핵심"이라며 "SK렌터카는 단순히 차량을 제공하는 기업을 넘어 사람과 환경,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모빌리티 기업으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통상 장기렌터카 상품은 연간 약정 주행거리가 최소 1만km(월 평균 830km 수준 이용)부터 선택 가능하지만 '타고페이 플러스'는 연간 5천km와 7천km 중 선택이 가능하다. 월 평균 400km 수준으로 차량을 이용하는 고객은 5천km 상품을, 월 평균 600km가량 이용하는 고객은 7천km상품을 선택하면 일반 장기렌터카 상품보다 저렴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계약 기간은 12개월, 18개월, 24개월 중 선택할 수 있어 고객은 차량 이용 패턴에 따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다. 신차 기준 모닝 프레스티지 등급은 '타고페이 플러스' 5천km 상품이 월 19만9천원, 7천km 상품이 월 22만8천원인 반면 일반 장기렌터카(연1만km)는 월 48만8천400원이다.
이는 승용 전기차의 실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감축 효과를 확인받은 국내 최대 규모이자 업계 최초의 사례로 사업의 실효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온실가스 배출량 할당업체 또는 목표관리 대상 기업•공공기관에 대여한 차량은 감축 실적에서 제외했으며, 타 감축제도의 중복 인증을 방지하기 위해 정부 전기차 보조금 지급 비율 역시 감축량 산정에서 배제했다. 아울러 SK렌터카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탄소 배출량 감소 활동에 동참하는 효과를 만들 수 있도록 이 사업의 감축 성과에 상응하는 혜택을 전기차 이용객에게 제공하거나 감축량 가치 상당액을 지역 사회에 기부하는 등 고객, 사회와 동행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여 친환경 차량 전환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구상이다. 뿐만 아니라, SK렌터카는 자체 개발한 차량 관리 솔루션 '스마트링크'가 이번 인증을 통해 그 기술력과 신뢰가 인정받았다고 보고, 차량의 상태, 운행 데이터를 수집•가공하여 차량을 종합 관리하는 사업 영역에서 더 다양한 요구와 서비스에 적용될 수 있도록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1년 또는 첫 달 렌털료 무료 럭키드로우 ▲8개 인기 차종 렌털료 할인 ▲렌털 상품 약정거리 추가 제공으로 구성되었다. 일부 차종에 대해서는 추첨을 통해 첫 달 렌털료 무료 행사도 병행한다. 대상 차량을 '1년 렌터카'로 이용 시, 토레스는 기존 대비 월 렌털료를 37% 할인된 35만원 수준이고 아반떼는 17% 할인된 38만원 수준으로 이용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SK렌터카는 '2025 Black Driving Festa'를 통하여 업계 최초 주행거리만큼 렌털료를 부담하는 '타고페이'의 진화된 버전 '타고페이 플러스'를 새롭게 출시한다.
이번 수상 배경으로 SK렌터카는 고객이 중고차를 충분히 경험한 뒤 인수할 수 있는 'SK렌터카 타고바이' 상품의 혁신성과 국내 최대 규모 중고차 경매장 '오토옥션'의 전문성을 꼽았다. 타고바이는 SK렌터카가 직접 구매•관리해 온 차량을 고객이 최소 한 달에서 최장 1년까지 렌털로 이용하면서, 차량 품질과 상태를 충분히 경험한 뒤 구매 여부를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는 상품이다. 타고바이 차량은 국내 최대 규모의 중고차 경매장 'SK렌터카 오토옥션'에 마련된 '프루브 스테이션(PROOV Station)'을 통해 221개 항목의 전문 정비•검수를 거친 뒤 출고된다. 현재 라이브온에서는 생방송 중 중고차 장기렌터카 상품의 실시간 상담과 판매가 이뤄지고 있으며, 향후 '타고바이'를 비롯해 업계 최초로 출시한 탄 만큼만 요금을 내는 'SK렌터카 타고페이', 1개월 단위로 짧게 이용 가능한 '월렌트' 등 자사가 운영중인 다양한 중고차 렌털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각 기관은 전달받은 차량을 아동 돌봄, '자립 준비 청년'의 자립 지원, 재가 노인 방문 돌봄, 복지 네트워크 운영 등 도내 필요한 현장에서 활용할 예정이다. 차량 무상 지원과 더불어 보험과 정비 서비스까지 제공하여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차량을 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상품이다. 또 지난 7월에는 천안시청의 추천을 받아 지역 내 장애인 지원 기관에 액티언과 티볼리 차량을 제공하며 프로그램의 취지를 한층 더 확산시켰다. 이처럼 '모빌리티 뱅크'는 사회문제 해결이 필요한 현장에 알맞은 차량을 제공하며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중고차 장기렌터카 상품 판매를 비롯한 실시간 상담까지 제공하며 B2C 고객 접점의 핵심 채널로 확대해 중고차 장기렌터카의 대표 채널로 육성할 계획이다. 방송은 장기렌터카 온라인 채널 'SK렌터카 다이렉트'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일례로 지난 19일 진행된 개국 방송에서는 약 73만 구독자를 보유한 자동차 리뷰 유뷰트 채널 '모트라인'의 윤성로 대표가 쇼호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과 실시간 채팅으로 차량 상태와 옵션, 계약 조건 등 구체적인 질문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방송 중에는 차량 상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차량 내외부를 실시간으로 상세히 보여준다.
이번 협약을 통해 SK렌터카는 자사의 차량 종합관리 솔루션 '스마트링크'를 기반으로 개발한 이륜차 전용 관제 솔루션인 '에이링크'를 에이렌탈에 독점 공급한다. 에이렌탈은 SK렌터카가 제공하는 에이링크의 GPS 기반 위치 정보, 운행 기록, 이상 감지 기능 등을 활용하여 지능형 이륜차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에이렌탈은 이번 에이링크 도입을 통해 이륜차 렌털 서비스의 품질과 운영 효율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에이렌탈 관계자는 "렌털 오토바이의 차량 관리, 고객 관리, 자산 관리 등 다양한 운영 요소에서 에이링크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SK렌터카는 물론 IT 기반 솔루션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업계의 효율성과 안전 수준을 높여가겠다"고 전했다
올해로 출시 4주년을 맞은 SK렌터카 다이렉트는 고객이 원하는 차량을 언제 어디서나 PC나 모바일을 통해 손쉽게 확인하고 견적은 1분, 계약은 3분 만에 완료할 수 있는 간편한 이용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업계 최초·최다 상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선택지를 제공하며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어서 2022년 출시된 '타고바이'는 SK렌터카가 직접 신차 구매부터 관리해 믿을 수 있는 중고차를 최대 12개월까지 렌터카로 운행해 보고 언제든지 구매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상품이다. 렌터카 이용 고객은 이용기간 초반에 낮은 렌털료를 내고 점차 높아지는 '라이트 옵션'과 초반에 높은 렌털료를 내고 점차 낮아지는 '스마트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이번 협약으로 SK렌터카는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의 추천을 받은 도내 중소상공인 및 기업의 제품을 SK렌터카 제주 이용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SK렌터카는 연간 1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SK렌터카 제주지점을 다양한 기업의 제품을 알리는 효과적인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SK렌터카 제주지점을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한 네 번째 사례이자 첫 민관 협력 시도다.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의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과 기업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민관 협력 모델로 SK렌터카의 제주 마케팅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도내 소상공인의 제품이 제주를 찾은 여행객들에게 알려지고 체험을 넘어 실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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