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통해 중고차 장기렌터카 상품 판매를 비롯한 실시간 상담까지 제공하며 B2C 고객 접점의 핵심 채널로 확대해 중고차 장기렌터카의 대표 채널로 육성할 계획이다. 방송은 장기렌터카 온라인 채널 'SK렌터카 다이렉트'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일례로 지난 19일 진행된 개국 방송에서는 약 73만 구독자를 보유한 자동차 리뷰 유뷰트 채널 '모트라인'의 윤성로 대표가 쇼호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과 실시간 채팅으로 차량 상태와 옵션, 계약 조건 등 구체적인 질문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방송 중에는 차량 상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차량 내외부를 실시간으로 상세히 보여준다.
이번 협약을 통해 SK렌터카는 자사의 차량 종합관리 솔루션 '스마트링크'를 기반으로 개발한 이륜차 전용 관제 솔루션인 '에이링크'를 에이렌탈에 독점 공급한다. 에이렌탈은 SK렌터카가 제공하는 에이링크의 GPS 기반 위치 정보, 운행 기록, 이상 감지 기능 등을 활용하여 지능형 이륜차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에이렌탈은 이번 에이링크 도입을 통해 이륜차 렌털 서비스의 품질과 운영 효율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에이렌탈 관계자는 "렌털 오토바이의 차량 관리, 고객 관리, 자산 관리 등 다양한 운영 요소에서 에이링크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SK렌터카는 물론 IT 기반 솔루션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업계의 효율성과 안전 수준을 높여가겠다"고 전했다
올해로 출시 4주년을 맞은 SK렌터카 다이렉트는 고객이 원하는 차량을 언제 어디서나 PC나 모바일을 통해 손쉽게 확인하고 견적은 1분, 계약은 3분 만에 완료할 수 있는 간편한 이용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업계 최초·최다 상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선택지를 제공하며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어서 2022년 출시된 '타고바이'는 SK렌터카가 직접 신차 구매부터 관리해 믿을 수 있는 중고차를 최대 12개월까지 렌터카로 운행해 보고 언제든지 구매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상품이다. 렌터카 이용 고객은 이용기간 초반에 낮은 렌털료를 내고 점차 높아지는 '라이트 옵션'과 초반에 높은 렌털료를 내고 점차 낮아지는 '스마트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이번 협약으로 SK렌터카는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의 추천을 받은 도내 중소상공인 및 기업의 제품을 SK렌터카 제주 이용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SK렌터카는 연간 1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SK렌터카 제주지점을 다양한 기업의 제품을 알리는 효과적인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SK렌터카 제주지점을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한 네 번째 사례이자 첫 민관 협력 시도다.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의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과 기업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민관 협력 모델로 SK렌터카의 제주 마케팅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도내 소상공인의 제품이 제주를 찾은 여행객들에게 알려지고 체험을 넘어 실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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