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문화·예술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10월에 진행되는 주요 공연과 전시 티켓을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신한카드는 오는 11월 6일까지 GS아트센터에서 진행하는 뮤지컬 '헬스키친' 티켓을 좌석별로 최대 30% 할인해 준다. 이번 공연과 전시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 SOL페이 또는 신한카드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한카드 더 모먼트'는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확신의 순간을 선물한다'는 의미를 담은 신한카드의 대표 문화 브랜드로, 2021년 뮤지컬 '위키드'를 시작으로 '드라큘라', '엑스칼리버' 등 다양한 공연·전시 관람 기회를 마련해 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가 연초 이후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상장 ETF 중 개인 순매수 1위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개인 순매수 금액은 1조 2,827억원으로, 같은 기간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ETF 5종에 유입된 개인 순매수 자금의 79%에 해당한다. 단기적인 시장 흐름에 따른 매매보다 매월 일정 금액을 투자하는 연금·적립식 투자 수요가 지속적인 자금 유입을 뒷받침한 것으로 풀이된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ETF운용본부 김상율 본부장은 "같은 지수 안에서도 개인 투자자들이 TIGER를 꾸준히 선택해 왔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며 "최대 규모에 걸맞은 안정적인 운용으로 장기·연금 투자자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미국의 성장성에 베팅하는 장기 투자 대표 ETF인 'KODEX 미국나스닥100'의 순자산총액이 10조원을 돌파했다. 이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TF는 글로벌 혁신 기업 전체에 저렴한 비용으로 간편하게 분산 투자할 수 있어,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장기 적립식 투자 및 연금 계좌의 핵심 자산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이 상품은 주요 운용 성과 측정 지표인 추적오차율이 낮게 유지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연초 이후 수익률 11.78%, 2년 50.04%, 3년 102.18%를 기록해 장기 구간에서도 동종 상품 중 상위권의 탁월한 성과를 꾸준히 유지하며 상품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임태혁 삼성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상무)은 "개인 투자자들의 장기적인 자산 형성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로 선택받은 KODEX 미국나스닥100이 순자산 10조 라는 뜻깊은 이정표를 세웠다"며 "이번 성과는 빈틈없는 추적오차 관리, 그리고 장기 성과로 증명한 삼성자산운용의 운용 역량을 고객들이 신뢰해 주신 결과로 앞으로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용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수상으로 KB국민카드는 2015년부터 2026년까지 12년 연속 체크카드 부문 1위를 기록하며, 고객 중심의 상품·서비스 혁신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연령별 소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혜택과 인기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해 청소년 고객의 편의성과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일상생활 할인 중심의 'ALL', 라이프스타일 맞춤 혜택의 'YOU', 특정 목적 특화 혜택의 'NEED' 등 3개 라인업을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와 함께 고객패널과 내부 설문조사를 연계한 고객 의견 수렴 체계를 강화하고, AI 모델 기반 자동화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소비자보호와 고객 신뢰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
삼성카드는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10월 15일부터 25일까지 신세계 제휴 삼성카드 고객에게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10월 5MAZING CARD FESTA'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31일까지 신세계백화점에서 신세계 제휴 삼성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5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의 프리미엄 여행 플랫폼 'VIA SHINSEGAE'에서는 신세계 제휴 삼성카드로 단일 50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35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신세계 제휴 삼성카드 고객들이 신세계백화점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일본 도쿄에서 한국 딥테크 기업을 소개한 데 이은 후속 프로그램이다. 이번에는 일본 딥테크 기업을 국내 산업계에 소개하고 실질적인 사업·투자 협력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신한투자증권과 UMI 벤처스는 지난 8월 한일 딥테크 기업에 공동 투자하는 '크로스보더 벤처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도쿄와 서울 두 차례 행사를 통해 한일 기업 간 첨단 기술 분야의 협력 수요가 크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양국 간 사업 협력과 투자 기회를 꾸준히 발굴하고, 한일 딥테크 생태계를 잇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신증권은 오는 16일 오후 4시부터 자사 유튜브 채널 '대신TV'를 통해 연금 절세전략을 주제로 'MARKET INSIGHT LIVE' 가을학기 세 번째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연말을 앞두고 연금계좌를 활용한 절세 혜택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김 수석은 연금저축과 개인형퇴직연금(IRP) 등 연금계좌의 절세 제도를 살펴보고, 운용수익에 붙는 세금을 나중으로 미루는 방법과 연금으로 받을 때 세율이 낮아지는 원리를 소개할 예정이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연금은 장기간 자산을 운용하는 수단인 동시에 세제 혜택을 활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상품"이라며 "연말을 앞두고 고객들이 자신의 연금 운용 현황을 점검하고 절세 제도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부와 피투자 사모펀드 운용사가 후순위로 자금을 출자해 일반 투자자보다 먼저 손실을 부담하는 구조가 특징이다. 개별 피투자 사모펀드 기준 약 18.8~23.3%까지 후순위 투자자가 먼저 손실을 부담해 일반 투자자의 손실 부담을 완화한다. 일반계좌 가입 한도는 2026년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합산 3,000만원 이내다. 범광진 KB자산운용 연금WM본부장은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미래 핵심 산업에 장기 투자하면서 소득공제와 분리과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절세 상품"이라며 "후순위 출자 확대로 손실 완화 구조를 강화한 만큼 국민들의 장기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빗썸이 국내 대표 통합 마일리지 서비스 OK캐쉬백과 손잡고 일상 소비를 비트코인 적립으로 연결하는 'OK캐쉬백 비트코인 더블적립'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 해당 서비스는 14일부터 이용자가 제휴에 동의한 뒤 캐쉬백 가맹점과 앱에서 포인트를 적립하면, 적립 포인트에 연동해 비트코인이 자동으로 함께 쌓이는 구조다. 기존 빗썸 회원의 경우 OK캐쉬백 50포인트를 적립할 때 비트코인 50원 상당이 함께 적립되는 '더블적립' 방식이 적용된다. 그밖에 식사, 커피, 주유, 영화 관람 등 일상생활 속의 포인트 적립도 그대로 비트코인 적립 채널이 되는 구조다.
이벤트 대상은 비대면으로 선물옵션 계좌를 처음 개설한 신규 고객과 신청일 이전 3개월간 선물옵션 거래내역이 없는 휴면 고객이다. 신청 고객에게는 신청일 익영업일부터 3개월간 수수료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벤트 기간 내 1계약 이상 거래하면 수수료 할인 혜택이 1개월 연장된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선물옵션 주간 시장과 야간 시장 거래 고객 모두 수수료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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