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의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사장님 성공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매장을 직접 운영하는 소상공인 사장님들이 가게 관리와 사업 운영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캐시노트와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업비트에 신규 가입한 뒤 고객확인(KYC)을 완료한 회원에게는 5만 원 상당의 비트코인(BTC)과 캐시노트플러스 스탠다드 멤버십 1개월 무료 이용권(약 3만3000원 상당)이 제공된다. 업비트 관계자는 "매일 현장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소상공인 사장님들께 이번 이벤트가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더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와 협업해 새해를 맞아 한정판 콜라보 상품 '2026 업비트 위시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케이크에는 업비트 이벤트 응모권이 함께 제공되며, 구매 고객이 1월 27일까지 응모권을 업비트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1 비트코인(BTC)(1명), CJ기프트카드 100만원(5명), CJ기프트카드 50만원(10명)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또한, 1월 2일부터 5일까지 이벤트에 참여하고 업비트에서 누적 1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3,000명에게 '2026 업비트 위시 케이크' 교환권이 지급된다. 업비트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고객들의 바람과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의미에서 이번 협업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다양한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업비트 이용자 구성은 남성 65.4%, 여성 34.6%로 나타났다. 그간 남성 중심이었던 시장에 여성 이용자들의 유입이 두드러졌다. 일정 기간 디지털자산을 맡기고 보상을 받는 '스테이킹' 서비스 이용자는 30만명을 돌파했으며, 2022년 서비스 시작 이후 2025년 12월까지 누적 보상 지급액은 약 2573억원에 달한다. 업비트 관계자는 "디지털자산 투자가 일상의 일부로 자리 잡은 만큼, 이용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생장의 계절 봄을 맞아 두나무 임직원들은 도심 생태계 복원을 위해 서울어린이대공원 플랜비가든에서 '두니가족 생태정원 만들기'를 진행했다. 저소득•취약계층 어르신들과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손수 우산과 부채를 제작했으며, 두나무 본사가 위치한 서울 서초구청과 연계해 우솔초등학교와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 물품을 전달했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 등 임원진이 주도적으로 나서 개인 소장품을 기부, 선한 영향력 확산에 앞장섰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올해 진행된 ESG 캠페인은 환경과 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활동들로 채워져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두나무와 두나무 임직원들은 세상의 이로운 기술과 금융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연말연시를 맞아 홈클리닝 플랫폼 청소연구소와 함께 '청소비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업비트에 신규 가입하고 고객확인을 완료한 회원은 청소연구소 이용 이력에 따라 가사청소 서비스 이용 시 최대 5만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청소연구소 가사청소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5만원, 기존 이용 고객에게는 3만원 할인 쿠폰이 각각 제공된다. 업비트 회원이라면 누구나 청소연구소 이사청소 서비스 이용 시 10%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업투 4기는 'Team Up For The Next Block'을 슬로건으로 업비트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업비트의 투자자 보호 활동과 안전한 디지털자산 거래 문화를 알리는 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업투 4기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내년 4월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한다. 업비트 관계자는 "업투는 젊은 세대와 함께 더 안전하고 투명한 디지털자산 거래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한 대표적인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이라며 "젊은 세대의 창의성과 감각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가 업비트의 다양한 소식과 활동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미래를 준비하는 국민들을 응원하는 프로젝트 '업비트 Cheer up!'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첫 번째 캠페인인 '업비트 응원 장학금'은 미래 준비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을 겪는 청년층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두나무는 장학금 지원 프로그램 이후에도 전 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응원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새해를 맞아 많은 분들의 학업, 진로, 경제적 고민이 조금이라도 가벼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프로젝트를 마련했다"며 "업비트가 여러분의 일상과 미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회적 역할을 꾸준히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타이틀 스폰서 참여를 기념해, 골든디스크 대만 현장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두나무는 업비트 회원들이 이 무대를 현장에서 직접 즐길 수 있도록 '골든디스크어워즈 초대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는 이달 23일까지 진행되며, 업비트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업비트 관계자는 "글로벌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K-pop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자 한다"며 "업비트를 통해 더 많은 회원들이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직접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내년 1월까지 개발자 50명 이상을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두나무는 이번 채용을 통해 업비트와 증권플러스 등 주요 서비스의 기술 고도화와 제도 변화 대응을 위한 인력을 보강할 계획이다. 이번 채용은 ▲백엔드 ▲프론트엔드 ▲인프라 ▲블록체인 등 개발 직군 전반에서 진행되며, 50명 이상 규모의 경력직 채용으로 이뤄진다. 서류 전형, 과제 전형, 실무진 인터뷰, 임원 인터뷰 순으로 진행되며, 지원자는 직무별 자격 요건과 우대 사항을 두나무 공식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변동성–수익률 분포 차트는 개별 자산의 위험 대비 성과를 시각화하며 변동성 대비 수익률이 평균보다 높은 자산은 주황색 점으로 구분 표시해 시장 평균 대비 상대적 위치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로우볼(Low Volatility) 지수는 업비트 원화 마켓에서 거래 지원 중인 디지털자산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30개 종목의 월 단위 변동성이 가장 낮은 5개 디지털자산을 추출해 구성한 전략 지수로, 매월 2일 오전 9시에 편입 종목 리스트가 공개된다. 로우볼 지수를 분석한 결과 변동성이 낮은 디지털 자산에 기반해 구성한 로우볼 전략이 시장 평균을 웃도는 성과를 보여줬다. 두나무 관계자는 "최근 디지털자산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위험 수준과 자산 특성을 정량적으로 비교하려는 데이터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분석 환경을 강화해 이용자의 정보 접근성과 시장 이해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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