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테스트에서는 신규 히어로 2종이 추가되며, 1차 테스트의 커뮤니티 피드백을 반영한 시스템 개편도 함께 적용된다. 신규 히어로 '노바 크래쉬'는 메카닉 콘셉트의 전사 클래스로 주먹을 활용하며 근거리 전투에서 강점을 보인다. 또 다른 신규 히어로 '아즈라켈'은 대심문관 콘셉트의 암살자 클래스로 순간이동 능력을 활용한 신출귀몰한 플레이가 특징이다. 전투는 각 히어로 고유의 스킬을 활용하는 3인칭 액션 방식으로 진행되며, 4개 클래스의 히어로 16종이 제공되고 컨트롤러 플레이도 지원한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가 42.3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경기관총(Light Machine Gun, 이하 LMG) 'RPD'를 출시하고 이용자 제작 콘텐츠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신규 창작 모드 공간 'PUBG: 플레이그라운즈(PUBG: Playgrounds)'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총기 RPD를 추가하고 LMG 전반의 장전 시간과 반동을 조정해 해당 무기군의 선택지를 넓히고 운용 방식에 변화를 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수직 반동은 사격 중간 구간의 최대 반동을 낮추고 후반부 반동을 조정해 급격한 반동 변화를 줄였으며, 수평 반동의 최대 편차는 약 30% 낮춰 조작 안정성을 높였다. 이용자가 제작한 다양한 창작 모드를 한곳에서 탐색하고, 매치를 통해 추천 모드에 바로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시리즈(PUBG Global Series, PGS) 서킷 3'를 오는 5일 개최한다. 앞선 대회의 흥행에 이어 이번 서킷부터 연말 최상위 국제 프로팀 대회인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UBG Global Championship, PGC)' 진출 경쟁도 본격화된다. 최근 열린 e스포츠 월드컵(Esports World Cup, EWC)에서 획득한 포인트도 PGC 진출에 반영되면서, 글로벌 프로팀들의 순위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예정이다. 출전 팀은 총 24개로, 글로벌 파트너 팀 12개와 지역 시리즈 진출 12개 팀으로 구성된다.
크래프톤은 사람의 목소리를 AI가 이해할 수 있는 정보로 변환하는 음성 인코더와 AI가 생성한 정보를 자연스러운 음성으로 복원하는 음성 코덱을 자체 학습했다. 크래프톤은 지난 4월 AI 모델 브랜드 'Raon(라온)'을 출범하고 음성 언어 모델(Raon-Speech), 실시간 음성 대화 모델(Raon-SpeechChat), 텍스트-음성 변환 모델(Raon-OpenTTS), 비전 인코더(Raon-VisionEncoder) 등 4종의 AI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이번 A.X K2 Raon-Speech는 당시 공개한 음성 언어 모델(Raon-Speech)의 학습 방법을 바탕으로, 크래프톤이 자체 학습한 음성 인코더와 코덱을 SK텔레콤의 소형 언어 모델에 적용하여 기술을 한 단계 발전시킨 결과다. 크래프톤은 AI를 새로운 게임 경험을 구현하는 핵심 기술로 보고 언어와 음성, 비전 등 AI 파운데이션 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한국·일본 지역에서 진행되는 첫 크래프트 그라운드 공모전으로, 이용자들이 직접 만든 맵을 출품하고 다른 이용자들과 함께 플레이하며 창작의 재미를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출품을 위해서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래프트 그라운드 에디터를 활용해 맵을 제작해야 하며, 공식 커뮤니티 내 공모전 최초 공지 시점부터 출품 종료일까지 게임 내 크래프트 그라운드 모드에서 제작한 맵이어야 한다. 이후 9월 7일부터 16일까지 1차 심사가 진행되며, 1차 심사를 통과한 모드는 9월 21일부터 10월 5일까지 이용자들이 직접 플레이하고 투표할 수 있다. 수상작은 크래프톤 내부 심사를 통해 1차로 선정되며, 최종 심사에서는 플레이 지표와 이용자 투표, 내부 심사 결과를 종합해 결정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무신사가 함께 진행하는 첫 협업으로, 게임 내 인게임 스킨과 실제 착용 가능한 협업 의류가 동시에 발매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서 999휴머니티의 감성을 반영한 인게임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으며,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협업 실물 의류를 구매할 수 있다. 출시 아이템은 999휴머니티 Tommy Gun, 999휴머니티 치킨 디너 티셔츠, 999휴머니티 BATTLE MAP 후드집업, 999휴머니티 의상 세트, 999휴머니티 카고 바지 블랙·와인 2종, 999휴머니티 배낭, 999휴머니티 헬멧, 999휴머니티 프라이팬, 999휴머니티 낙하산으로 구성된다. 협업 의류 구매자 전원에게는 PUBGM 한정판 사코슈백과 PUBGM x 999휴머니티 인게임 스킨이 랜덤으로 증정되며, 이외에도 무퀴즈 with 모배, 랜덤 파밍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펍지 스튜디오(PUBG STUDIOS)의 미공개 신작을 비롯해 ▲NO LAW ▲프로젝트 제타(Project ZETA) ▲에이지 트위스터(Age Twisters) ▲타래: 언바운드(TARAE: The Unbound) 등 총 5개 신작을 직접 체험하고, 각 타이틀의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관람객들은 게임별 콘셉트를 반영한 공간에서 참여형 미션과 무대 이벤트, 코스어 포토타임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통해 각 신작을 색다른 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 관람객들은 게임의 배경을 활용한 체험 공간에서 캐릭터를 만나고, 게임의 핵심 플레이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굿즈를 획득할 수 있다. 프로젝트 제타는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무대 대전 이벤트를 중심으로 게임 시연과 코스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플라이웨이게임즈(대표 김수영)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신작 액션 로그라이크 '어센드투제로(Ascend to Zero)'를 7월 13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 이용자는 시간 정지 능력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며 몰려드는 적을 상대하고, 반복 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능력과 전투 스타일을 조합하는 로그라이크 특유의 성장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는 7월 14일 오후 4시부터 7월 26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어센드투제로' 방송을 시청하면 누적 시청 시간에 따라 다양한 인게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보상은 30분, 1시간, 1시간 30분, 2시간 등 총 4단계로 구성되며, 민트색 한정 펫과 후라이팬 디바이스 아이템 등 드롭스 이벤트에서만 획득할 수 있는 한정 보상이 제공된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한일 대항전 'PUBG MOBILE RIVALS CUP 2026 KR VS JP(이하 PMRC 2026 KR VS JP)'를 오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개최한다. 한국에서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시리즈(PUBG MOBILE PRO SERIES, 이하 PMPS) 2026 시즌 1' 2위부터 9위까지 총 8개 팀이 출전하며, 일본에서도 8개 팀이 참가해 총 16개 팀이 경쟁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전한다. 중계 기간에는 시청자를 위한 방송 이벤트도 진행되며, 방송 중 공개되는 키워드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게임 이벤트 센터에 입력하면 선착순으로 치킨메달 20개를 받을 수 있다.
참가자의 결과물뿐 아니라 문제 정의 방식, AI 활용 과정, 반복 개선 과정, 결과 검증 방식 등을 구조화해 평가함으로써, 평가자가 참가자의 AI Native 역량을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AI 시대에 기업이 요구하는 AI 활용 역량과 AI Native 역량의 기준을 제시하고, 참가자들이 AI와 일하는 방식으로 자신의 역량을 증명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재민 크래프톤 AI Frontier 본부장은 "AI 시대의 인재 평가는 AI를 활용해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며 결과를 검증하는 전 과정을 볼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해커톤은 참가자에게는 AI와 일하는 방식으로 자신의 역량을 증명하는 무대가 되고, 기업에게는 AI Native 인재를 평가하는 새로운 기준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환 CJ올리브영 CTO는 "AI 시대의 인재는 실제 업무 환경과 유사한 도전 과제 속에서 AI를 활용해 자신의 역량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며 "올리브영은 글로벌 옴니채널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가속화하며, AI Native 인재 확보를 핵심 동력으로 삼아 구성원들과 함께 고객에게 최고의 AX 서비스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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