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가 신한은행, 신한카드와 협업한 '신한 나라사랑카드 PUBG 에디션'을 7월 1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대한민국 대표 카드 브랜드인 신한카드와 배틀그라운드가 함께 군 장병 및 20대 남성층을 대상으로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틀그라운드의 세계관과 상징 요소를 카드 디자인에 반영해 차별화된 한정판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배틀그라운드를 사랑해 주시는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혜택과 경험을 제공하고자 신한카드와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게임 안팎에서 배틀그라운드를 더욱 가깝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 베트남을 비롯해 대한민국, 중국, 태국, 미국, 독일, 브라질, 인도네시아 등 지난해 성적을 바탕으로 결선에 직행한 8개국과 서바이벌 스테이지를 통과한 8개 팀이 출전한다. 앞서 23일과 24일 이틀간 펍지 성수에서 진행된 서바이벌 스테이지에서는 우크라이나, 튀르키예, 덴마크, 아르헨티나, 영국, 필리핀을 포함해 총 8개 팀이 그랜드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경기는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과 치지직, SOOP 등에서 중계되며, 글로벌 스트리머 채널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공식 채널에서 경기를 시청하면 드롭스(Drops)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시청 시간에 따라 인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가 42.1 업데이트를 통해 경쟁전 시스템을 개선했다. 경쟁전은 일부 페이즈 시간을 단축해 매치 전반의 템포를 높였으며, 안전 구역 위치 보정 강도를 완화해 블루존의 랜덤성을 높였다. 또한 블루존 피해 방식이 거리 기반에서 체류 시간 기반으로 변경돼 블루존 내에 오래 머무를수록 피해량이 증가하도록 조정됐다. 이외에도 ▲인터랙티브 연막 도입 ▲펍지 네이션스 컵(PUBG Nations Cup, PNC)과 연계한 판타지 리그 추가 ▲SLR 밸런스 조정 ▲아케이드 내 엘라이 듀오 모드 추가 등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국가 간 대결이 만들어내는 응원 열기 속에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간판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이달 23일부터 24일까지 펍지 성수에서 서바이벌 스테이지를 진행하며, 26일부터 28일까지 장충체육관에서 그랜드 파이널을 치른다. 그랜드 파이널 첫날 입장권은 지난 5일 오후 9시 판매를 시작한 지 10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한편 대회에 앞서 12일부터 14일까지 펍지 성수에서 이용자 소통 행사가 진행된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그램 '크래프톤 정글'의 2026년 하반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6월 8일부터 7월 5일까지 크래프톤 정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한편, 크래프톤 정글은 지난 5월 16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2026년 하반기 통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크래프톤 정글 지원 및 상세한 정보는 크래프톤 정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마운틴듀는 게임 안팎을 연결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마운틴듀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국내 프로 리그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시리즈(PUBG MOBILE PRO SERIES, 이하 PMPS)'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크래프톤은 "마운틴듀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용자들과 e스포츠 팬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게임과 e스포츠, 그리고 국가대표 응원 문화가 연결되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마운틴듀의 2026 공식 파트너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공식 카페와 PMPS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시리즈(PUBG Global Series, PGS) 서킷 2'를 개최한다. 세 개 시리즈가 하나의 서킷으로 연결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각 대회 성적이 서킷 순위에 누적 반영된다. 출전 팀은 총 24개로, 글로벌 파트너 팀 12개와 지역 시리즈 초청 12개 팀으로 구성된다. 경기는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과 SOOP, 치지직 등에서 중계되며, 유명 글로벌 스트리머의 방송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배틀그라운드 신규 PvE 모드 '페이데이(PAYDAY)'와 글로벌 아티스트 '070 셰이크(070 Shake)' 협업을 기념해 마련된 라이브 공연이다. 배틀그라운드와 페이데이 세계관을 기반으로 공연과 토크 세션, 현장 체험 콘텐츠 등이 함께 운영됐다. 배틀그라운드는 이번 행사에서 '페이데이' 세계관을 기반으로 공간 연출과 체험 콘텐츠도 함께 운영했다. 현장에는 파괴된 금고와 현금 더미, 페이데이 마스크 등을 활용한 포토존과 체험 공간이 마련됐으며, 방문객들은 게임 속 작전 현장을 연상시키는 공간 속에서 몰입감 있는 현장 경험을 즐길 수 있었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의 41.2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PvE 모드 '페이데이(PAYDAY)'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김태현 배틀그라운드 디렉터는 "페이데이 모드를 통해 기존 배틀로얄을 넘어 보다 전략적이고 팀 기반의 플레이 경험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스타브리즈 엔터테인먼트와의 협업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특유의 긴장감에 페이데이 IP의 깊이를 더해 새로운 하이스트 플레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돌프 크리스티얀손(Adolf Kristjansson) 스타브리즈 AB 대표는 "페이데이 프랜차이즈는 완벽한 작전의 짜릿함과 팀원 간의 호흡, 그리고 이를 성공시켰을 때의 쾌감을 담은 하이스트 게임"이라며, "이러한 경험을 배틀그라운드에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개발팀과의 협업 역시 처음부터 의미 있는 과정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배틀그라운드는 글로벌 아티스트 '070 셰이크(070 Shake)'와 협업한 오리지널 곡 '베이비 드라이버(Baby Driver)'를 이번 '페이데이' 모드 트레일러를 통해 선보였으며, 오는 16일 070 셰이크가 직접 한국을 방문해 펍지 성수에서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올림포스 테마 모드는 에란겔, 리빅, 론도 맵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야스나야 폴랴나(Yasnaya Polyana)와 밀타(Mylta)등 일부 도시 지역이 고대 그리스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로 새롭게 변화한다. 이용자들은 각 시련을 완료하면 보상과 함께 팀 명성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명성 포인트가 가장 높은 상위 4개 팀에게는 특별 지역인 '올림포스 신전'으로 이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용자들은 공중 도약과 비행이 가능한 '밀랍 날개', 팀원 버프 구역을 생성하는 '스파르타 전투 깃발', 이동 속도를 높이고 상체 피해를 감소시키는 '신의 분노' 등 다양한 테마 아이템을 활용해 색다른 전략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8주년 기념 플레이 이벤트는 5월 15일부터 5월 22일까지 진행되며, 모든 미션 완료 시 '8주년 기념 테두리'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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