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명절 선물 수요에 맞춰 자음생크림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선물 세트와 특별 포장 서비스를 함께 마련했다. 지함보는 한국의 보자기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설화수만의 선물 포장 방식으로, 정성과 품격을 담아 선물을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한편, 설화수는 8월 31일부터 9월 27일까지 주요 공식 이커머스 채널에서 자음생 60주년 세트를 포함한 주요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지함보 포장 서비스와 다양한 기프트 혜택을 제공한다. 자음생 60주년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크림 흡수와 탄력 케어를 돕는 '자음생 마사저'를 증정하며, 주요 선물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설화수 코스메틱 백을 증정한다.
아모레퍼시픽 정통 K-더마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병원화장품 부문에서 11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에스트라는 이번 수상을 통해 오랜 피부과학 연구 및 의료진 협업을 바탕으로 구축한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에스트라는 국내에서 축적한 더마 전문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에스트라 관계자는 "11년 연속 수상은 오랜 기간 에스트라를 믿고 선택해주신 소비자들의 신뢰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한국에서 검증된 민감 피부 솔루션을 전 세계 고객에게 선보이며 글로벌 더마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전시 개막을 기념해 솔 르윗 작품에서 받은 영감을 차와 미식으로 확장한 특별한 경험도 선보인다. 오설록은 8월 31일 미술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열리는 전시 개막 행사에서 솔 르윗 작품 세계를 재해석한 특별 케이터링을 제공한다. 개막 행사에서 선보이는 특별 케이터링과는 별도로, 일반 관람객들도 솔 르윗의 작품에서 영감받은 차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 연계 한정 음료를 선보인다. 오설록 관계자는 "이번 전시 후원은 솔 르윗의 작품에서 받은 영감을 차와 미식으로 확장해 예술을 보다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전시 관람과 함께 차를 매개로 예술적 영감을 오감으로 경험하고, 오설록이 제안하는 새로운 차 문화를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자들은 라네즈, 이니스프리, 에뛰드, 코스알엑스 중 하나의 브랜드를 선택하고, 해당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글로벌 대학생 팬덤과 함께 로컬 커뮤니티를 활성화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제안했다. 올해 브랜드 챌린지는 참가자들이 아모레퍼시픽과 글로벌 뷰티 산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약 1주일간 서울 용산 본사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국내외 결선 진출자들은 본사 투어와 글로벌 전략 세션, 현직 브랜드 마케터와의 멘토링에 참여했으며, 브랜드 실무자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성장 전략과 마케팅 실무를 경험했다. 결선 진출자는 본사 일반직 신입사원 채용 지원 시 서류 전형을 면제받을 수 있으며, 희망하는 경우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도 주어진다. 아모레퍼시픽 인사조직실 심혜영 부사장은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챌린지는 글로벌 뷰티 산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발굴하고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참가 국가를 지속 확대해 다양한 국가의 우수 인재가 모이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모레퍼시픽이 연세대학교 인구와 인재 연구원과 함께 '청소년 내면의 아름다움(Inner Beauty)'에 대한 연구에 나선다. 아모레퍼시픽은 연세대학교 인구와 인재 연구원이 추진하는 사회구조 변화 대응 연구도 지원한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은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은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청소년들이 내면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주체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나아가는데 이번 협력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 '밋유어뷰티(Meet Your Beauty)'는 2024년 시작한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미래세대가 획일적인 미의 기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주체적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미의식 교육, 진로 멘토링, 크리에이터 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세대가 단단한 내면을 바탕으로 자신의 가능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넓혀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마몽드는 '로즈 HA(Rose HA)'와 '피어니 BHA(Peony BHA)' 라인을 중심으로 총 10개 제품을 나이카에서 독점 판매하며, 인도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현지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프리미엄 브랜드 중심으로 형성된 현지 K뷰티 시장에서 제품 접근성을 높여 보다 폭넓은 소비자층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인도 시장에서 선보이는 제품에는 현지 기후와 소비자의 피부 고민을 반영했다. 마몽드 관계자는 "인도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주요 글로벌 시장 중 하나"라며 "현지 소비자의 피부 고민과 기후 환경을 고려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여 보다 많은 소비자가 K뷰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스트라는 특별 세션에 참가해 피부과 전문의의 진단 기준을 접목한 AI 피부진단 서비스 고도화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김혜성 교수는 피부과 전문의의 실제 진단 기준을 적용해 기존의 피부 진단을 넘어 총 33개 항목을 정밀 진단할 수 있도록 고도화한 AI 엔진 사례를 소개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일상에서도 피부과 전문의의 진단 노하우를 반영한 피드백을 경험할 수 있는 정밀한 AI 피부진단 환경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에스트라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일상적인 피부 상태 확인을 넘어 피부과 전문의의 진단 노하우를 반영한 AI 피부진단 서비스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AI 기술과 피부과학 연구를 접목한 혁신으로 소비자에게 더욱 신뢰할 수 있는 피부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아모레퍼시픽의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가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 집계 결과 '대한민국 판매 1위 더마코스메틱 스킨케어 브랜드'에 선정됐다. 에스트라는 1982년 태평양제약에서 시작된 더마 헤리티지와 아모레퍼시픽 연구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정통 K-더마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에스트라의 대표 제품인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브랜드 성장을 이끈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에스트라 관계자는 "이번 유로모니터 집계로 에스트라가 대한민국 대표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로 인정받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국내에서 검증된 민감 피부 솔루션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해 세계적 더마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밋유어뷰티 아카데미는 청년들이 뷰티 교육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아모레퍼시픽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청년의 자립과 성장, 지역사회 변화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아모레퍼시픽 CSR팀은 최근 인도 뷰티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며 관련 인재 수요도 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청년들이 뷰티와 디지털 역량을 키우고 리테일,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 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송호준 아모레퍼시픽 CSR팀장은 "인도는 열정적이고 빠르게 성장하는 뷰티 커뮤니티를 보유한 시장"이라며 "밋유어뷰티 아카데미가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뷰티 산업에서 의미 있는 커리어를 설계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니스프리가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부드럽고 말끔하게 정돈해 주는 '말차 파우더 워시'를 새롭게 출시한다. 고운 말차 파우더가 물과 만나 조밀하고 푹신한 말차 크림 거품으로 변형되는 텍스처가 특징이다. 말차 콤플렉스™와 파인애플&파파야 엔자임 함유 포뮬러가 모공 속 노폐물을 흡착하고 불필요한 각질을 부드럽게 케어한다. 적당량의 파우더에 물의 양을 조절하여 거품의 농도와 점도를 조절할 수 있어 피부 컨디션에 맞게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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