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직장인들이 연금 자산을 쉽고 친근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체험형 '연금 스테이션(Station) 팝업'을 런칭했다고 22일 밝혔다. 고객이 있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트레일러 형태의 팝업 부스를 통해 연금 브랜드를 차별화한다는 계획이다. 방문객들은 QR코드 스캔을 통해 투자 성향과 은퇴 준비 스타일에 맞는 'AR(증강현실) 연금 MBTI' 테스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최종진 한국투자증권 연금혁신본부장은 "직장인들이 매일 오가는 익숙한 공간에서 손쉽게 자신의 연금 투자 성향을 파악하고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찾아가는 연금 스테이션 팝업을 기획했다"며 "연금 사업자는 사회초년생부터 은퇴 시점까지 고객의 모든 생애주기를 함께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야 하는 만큼, 이번 체험 행사가 한국투자증권 연금 브랜드를 한층 더 친숙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상장 종목은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형 ELW 38종목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NAVER, 현대건설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종목형 ELW 230종목이다. 기초자산의 상승을 예상할 경우 콜 ELW, 하락을 예상할 경우 풋 ELW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시장 방향성에 따라 다양한 투자전략을 활용할 수 있다. 다만, 기초자산 가격이 예상과 반대로 움직일 경우 만기 시 원금 100%까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한국거래소 ELW 시장에서 거래대금과 상장종목 수 모두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사업자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피델리티(Fidelity), 핌코(PIMCO), 칼라일(Carlyle) 등 글로벌 자산운용사와 잇따라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글로벌 리서치․채권․대체투자 등 글로벌 투자 전 영역에서 파트너십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첫 협력 상품인 '한·중·미 테크펀드' 출시를 추진하며, 피델리티 주요 투자상품의 국내 공급 확대와 함께 한국투자증권 PB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글로벌 투자 교육 등 폭넓은 리테일 협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핌코의 다양한 펀드 상품을 국내에 정기적으로 소개하고 판매 협력을 확대해 국내 투자자들의 글로벌 채권 투자 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글로벌 최상위 운용사들의 상품과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국내 시장에 단순히 들여오는 데 그치지 않고, 국내 투자자의 눈높이와 니즈에 맞춰 정교하게 큐레이션해 전달하는 것이 한국투자증권의 역할"이라며 "'KIS Night' 등 글로벌 IR을 통해 쌓아온 한국투자증권만의 파트너십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좋은 상품과 서비스로 연결해, 국내에서도 글로벌 수준의 금융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의 연령과 투자 경험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여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이후 정상리그 진입 요건을 갖추고 1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서브웨이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이를 통해 알고리즘 트레이딩과 자동매매 등 기술 기반 투자에 관심 있는 고객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제7회 한투배틀은 투자 입문 단계의 20대부터 오픈API를 활용하는 기술 기반 투자자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와 투자 방식을 아우르는 참여형 투자대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규 고객이 이벤트 기간 동안 국내주식을 100만 원 이상 거래하면 예수금 2만 원, 100만 원 이상 잔고 유지 시 예수금 3만 원이 각각 추가 지급되어 합산 시 최대 7만 5,000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 뱅키스 계좌에 1,000만 원 이상 자산을 늘린 고객 전원에게는 700원, 7,000원, 7만 원 중 무작위 금액을 100% 지급한다. 지난 2023년부터는 24시간 가입 가능한 발행어음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 편의성을 대폭 끌어올렸으며, 9월 4일 기준 6개월물 연 4.4%, 12개월물 연 4.6% 세전 수익률의 발행어음 특판 상품을 제공 중이다. 양사는 이밖에도 카카오뱅크 외화통장과 연계하여 미국 달러로 가입 가능한 31일물 연 4.4% 세전 수익률의 외화 환매조건부채권(RP), 12개월물 연 5.2% 미국 국채 등 다양한 고금리 특판 상품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연금 자산관리 기능을 전면 고도화하는 내용의 8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서비스 개편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퇴직연금 실물이전 제도 시행 이후 연금 자산을 직접 운용하려는 고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여러 메뉴에 흩어져 있던 연금 관련 기능을 통합하고 자산관리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에는 전일 기준으로 제공되던 연금 자산의 평가금액과 변동 추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해 자산 현황을 더욱 정확하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연금은 긴 호흡으로 관리해야 하는 자산인 만큼 언제든 현황을 확인하고 꾸준히 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MTS를 거래뿐 아니라 연금과 장기 자산 형성까지 아우르는 종합 자산관리 플랫폼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대학생 서포터즈 '뱅키스 버디' 2기가 4개월간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뱅키스 버디 3기'가 새롭게 활동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총 60명으로 구성된 2기 뱅키스 버디는 지난 4개월간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에 참여하며 금융 서비스와 브랜드 마케팅 업무를 직접 경험했다. 한국투자증권과 뱅키스 브랜드를 알리는 SNS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고, 브랜드 홍보 활동과 금융 서비스 및 마케팅 관련 아이디어 제안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2기 서포터즈들이 제작한 콘텐츠와 캠퍼스 현장에서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젊은 고객들에게 한국투자증권을 보다 친근하게 알릴 수 있었다"며 "3기 역시 대학생만의 참신한 시각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뱅키스 브랜드와 MZ세대를 연결하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산시, SGC에너지와 함께 AI 데이터센터 개발 사업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재무적 투자 및 금융 주관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전북 전주시 소재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투자협약식에는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과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재준 군산시장, 문문철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장, 이우성 SGC에너지 대표이사, 나태준 현대엔지니어링 건축영업사업본부장, 안기청 KT호남법인사업단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군산 지역 내 60MW(메가와트)급 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의 연내 착공을 목표로 상호 협력하는 한편, 추후 해당 인프라를 호남권역 최대 규모인 300WM까지 확대하는 등 전북도의 AI 산업 기반을 마련하는데도 다방면 협업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성환 사장은 "국내 AI 산업의 발전을 위해 민관이 하나가 되어 추진하는 의미 있는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한국투자증권이 보유한 금융 전문성을 십분 활용하여 전라북도자치도와 군산시가 최고의 AI 인프라를 갖춘 도시로 발돋움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상품 출시에 맞춰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영업점 고객에게는 가입 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과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한국투자증권 영업점과 모바일 앱뿐 아니라 토스뱅크 앱에서 직접 가입할 수 있으며, 카카오뱅크 앱에서는 상품 소개 페이지를 통해 한국투자증권 앱으로 연계해 가입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IMA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에 맞춰 상품 공급을 지속하는 한편, 다양한 가입 채널과 혜택을 통해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투자 목적과 수요에 맞는 다양한 IMA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목돈이나 매매 시점에 대한 부담 없이 소액으로 투자를 시작할 수 있어 장기적인 투자 습관과 자산 형성에 활용할 수 있다. 미성년 자녀와 법정대리인이 모두 이벤트에 참여해 각각 주식모으기 조건을 충족하면 100쌍(200명)을 추첨해 부모와 자녀에게 각각 1만원을 지급한다. 모든 조건을 충족할 경우 성인 고객은 최대 9만원, 미성년 고객은 최대 1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주식모으기는 소액으로 부담 없이 투자를 시작하면서 꾸준한 투자 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는 서비스"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개인의 투자 경험이 자녀의 금융·경제 교육과 가족의 장기적인 자산 형성으로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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