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클릭은 업계 최초로 실질적인 한국어 역량을 검증할 수 있는 자체 AI 진단 기능을 개발해 기업과 구직자 간 채용 과정 편의를 대폭 높였다. 구직자들은 클릭 앱 우측 상단 메뉴 또는 자신의 프로필 페이지에서 AI 한국어 역량 진단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향후 AI 기반 한국어 역량 진단 기능을 고도화해 외국인 구직자의 취약한 발음과 억양을 개선할 수 있는 학습 연계 기능도 추가할 계획이다. 정혜령 웍스피어 클릭 사업 리드는 "외국인 구직자에게 한국어 능력 증명은 취업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된 문제였는데, 이번 AI 한국어 역량 진단 기능으로 채용 과정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국내 거주 글로벌 인재들의 취업을 활성화할 수 있는 AI 기반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잡코리아는 기업 채용 전 과정을 하나의 환경에서 운영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 '하이어링 센터(Hiring Center)'를 일부 기업을 대상으로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하이어링 센터는 기업의 채용(Hiring) 전반을 하나의 공간(Center)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채용 공고 등록부터 지원자 관리, 커뮤니케이션, 운영 관리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서비스다. 특히 복수의 채용 담당자가 함께 협업할 수 있는 워크스페이스 형태로 운영되며, 공고별 지원자 리스트 확인, 채용 진행 단계 관리, 지원자 커뮤니케이션, 일정 관리, 보고서 확인 등 채용 운영 전반에 필요한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또한 AI 기반 자동 공고 생성 기능을 통해 기업은 보다 손쉽게 채용 공고를 작성할 수 있으며, 반복적인 업무 부담을 줄이고 채용 운영의 생산성 향상을 지원한다.
오랜 기간 축적한 방대한 데이터와 자체 AI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과 기업의 맥락을 이해하고 다음 행동을 제안하는 '컨텍스트 링크(Context Link)' 기반 추천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다. 단순 추천을 넘어 추론 기반 대화형 인터페이스와 의사결정 지원 기능을 결합한 차세대 채용 솔루션이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의 공고 클릭률(CTR)은 각각 298%, 158% 증가했으며, 지원 전환율(CVR) 역시 잡코리아는 '추천 3.0' 고도화 이후 약 35% 상승했다. 데이터 기반 추천과 생성형 AI UX가 실제 사용자 행동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분석이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와 3년 연속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무려 일급 100만 원을 지급하는 시구•시타•애국가 제창 알바 모집 공고는 높은 조회수와 경쟁률을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시구•시타 공고는 조회수 29만 회, 지원자 1만 2천여 명을 기록했고, 애국가 제창 알바 역시 공고 조회수 10만 회를 돌파했다. 김여름 잡코리아•알바몬 비욘드브랜딩팀 팀장은 "프로야구에서 가장 열정적인 팬덤을 보유한 한화이글스와 3년 연속 파트너십을 맺고 올해도 이글스 팬들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올 시즌 역시 야구장에서 느끼는 즐거움이 배가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콘텐츠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다"고 말했다.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는 AI 융합 인재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과 협업 기반의 실무 중심 인턴십을 통해 청년 인재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까지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잡코리아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AI 툴 기반 실전 직무 교육을 이수한 'AI 융합형 인재'를 기업에 매칭하는 데 집중한다. 참여 인재들은 총 90시간 이상의 프로젝트 중심 교육을 통해 ▲AI 바이브 코딩 기반 트렌드 조사 자동화 ▲데이터 기반 KPI 분석 ▲AI 리포팅 ▲UX 개선 실험 등 디지털 협업 역량을 갖춘 상태로 기업에 투입된다. 또한 기업 직무 특성과 프로젝트 계획에 맞춰 AI 융합형 인재 매칭을 지원해 별도 교육 부담 없이 실무 투입이 가능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다.
이번에 수상한 '세상의 모든 일을 RESPECT' 캠페인은 직장인과 아르바이트생 등 각자의 자리에서 일하는 모든 이들의 노력과 가치를 조명하고 존중의 메시지를 전한 브랜드 캠페인이다. 소비자의 시대적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패러다임 전환을 이끄는 사회적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사명 '웍스피어(Worxphere)'와 CI(Corporate Identity) 리브랜딩 캠페인을 공개한 데 이어, AI 커리어 에이전트 플랫폼으로서 새로운 일 경험을 제시하겠다는 '잡코리아 Beyond Jobs' 캠페인을 선보이는 등 구직자와의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가고 있다. 김여름 잡코리아•알바몬 비욘드브랜딩팀 팀장은 "이번 수상은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응원하고 존중한다는 캠페인 메시지가 소비자들에게 진정성 있게 전달됐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일의 가치를 조명하고 공감을 이끄는 것은 물론 새로운 사명에 걸맞게, 플랫폼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일' 경험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잡코리아가 직장인•구직자들의 커리어 관리와 이직 노하우를 전하는 무료 커리어 컨퍼런스 '선배가 알려주는 이직 치트키'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다양한 산업•직무와 커리어 관리 경험을 가진 4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경력기술서 작성 ▲면접•자기소개서 전략 ▲커리어 설계 노하우 등 실전 중심 인사이트를 모아 전달한다. 이직 전문 컨설턴트로 알려진 임셸 커리어 코치는 '물경력을 불경력으로 전환하는 4가지 공식'을 주제로 강연하며, 반복적이고 범용적인 업무 경험을 전문 경력으로 연출하는 방법을 전한다. 잡코리아 관계자는 "이직 준비 과정에서 많은 구직자들이 정보 부족과 막막함을 느껴 자신의 커리어 발전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진 커리어 멘토들의 인사이트를 통해 구직자들이 현실적인 이직 전략과 커리어 방향을 설정하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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