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와 알바몬이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와 3년 연속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무려 일급 100만 원을 지급하는 시구•시타•애국가 제창 알바 모집 공고는 높은 조회수와 경쟁률을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시구•시타 공고는 조회수 29만 회, 지원자 1만 2천여 명을 기록했고, 애국가 제창 알바 역시 공고 조회수 10만 회를 돌파했다. 김여름 잡코리아•알바몬 비욘드브랜딩팀 팀장은 "프로야구에서 가장 열정적인 팬덤을 보유한 한화이글스와 3년 연속 파트너십을 맺고 올해도 이글스 팬들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올 시즌 역시 야구장에서 느끼는 즐거움이 배가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콘텐츠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다"고 말했다.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는 AI 융합 인재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과 협업 기반의 실무 중심 인턴십을 통해 청년 인재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까지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잡코리아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AI 툴 기반 실전 직무 교육을 이수한 'AI 융합형 인재'를 기업에 매칭하는 데 집중한다. 참여 인재들은 총 90시간 이상의 프로젝트 중심 교육을 통해 ▲AI 바이브 코딩 기반 트렌드 조사 자동화 ▲데이터 기반 KPI 분석 ▲AI 리포팅 ▲UX 개선 실험 등 디지털 협업 역량을 갖춘 상태로 기업에 투입된다. 또한 기업 직무 특성과 프로젝트 계획에 맞춰 AI 융합형 인재 매칭을 지원해 별도 교육 부담 없이 실무 투입이 가능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다.
이번에 수상한 '세상의 모든 일을 RESPECT' 캠페인은 직장인과 아르바이트생 등 각자의 자리에서 일하는 모든 이들의 노력과 가치를 조명하고 존중의 메시지를 전한 브랜드 캠페인이다. 소비자의 시대적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패러다임 전환을 이끄는 사회적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사명 '웍스피어(Worxphere)'와 CI(Corporate Identity) 리브랜딩 캠페인을 공개한 데 이어, AI 커리어 에이전트 플랫폼으로서 새로운 일 경험을 제시하겠다는 '잡코리아 Beyond Jobs' 캠페인을 선보이는 등 구직자와의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가고 있다. 김여름 잡코리아•알바몬 비욘드브랜딩팀 팀장은 "이번 수상은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응원하고 존중한다는 캠페인 메시지가 소비자들에게 진정성 있게 전달됐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일의 가치를 조명하고 공감을 이끄는 것은 물론 새로운 사명에 걸맞게, 플랫폼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일' 경험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잡코리아가 직장인•구직자들의 커리어 관리와 이직 노하우를 전하는 무료 커리어 컨퍼런스 '선배가 알려주는 이직 치트키'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다양한 산업•직무와 커리어 관리 경험을 가진 4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경력기술서 작성 ▲면접•자기소개서 전략 ▲커리어 설계 노하우 등 실전 중심 인사이트를 모아 전달한다. 이직 전문 컨설턴트로 알려진 임셸 커리어 코치는 '물경력을 불경력으로 전환하는 4가지 공식'을 주제로 강연하며, 반복적이고 범용적인 업무 경험을 전문 경력으로 연출하는 방법을 전한다. 잡코리아 관계자는 "이직 준비 과정에서 많은 구직자들이 정보 부족과 막막함을 느껴 자신의 커리어 발전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진 커리어 멘토들의 인사이트를 통해 구직자들이 현실적인 이직 전략과 커리어 방향을 설정하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