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 이하 '한난')는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중장기 경영전략 체계를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영전략은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를 반영하여 한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정부의 열에너지 혁신전략과 탄소중립 정책 및 인공지능 대전환(AX)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한난은 기존 전략방향을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 대전환(GX), △청정과 효율 기반의 집단에너지사업 확대, △국민 편익을 위한 인공지능 대전환(AX), △안정과 신뢰 기반의 사회적 책임 실현으로 재편했다. 한난 하동근 사장은 "이번 중장기 경영전략은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와 AI라는 기술적 변곡점을 공사의 성장 기회로 삼기 위한 청사진"이라며, "철저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탈탄소·최적화 기반의 청정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가는 탄소중립 파트너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 이하 '한난')는 고객설비의 에너지 이용효율을 높여 난방요금 부담을 줄이는 '회수온도 저감형 에너지절약 시스템'에 대한 특허 취득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이번 특허는 아파트 기계실에서 공급된 난방수가 세대를 거쳐 난방에 사용된 후 돌아왔을 때의 '회수온도'를 감지해 고객의 열사용량을 측정하고 공급열량을 결정하여 수요와 공급을 실시간으로 일치시키는 기술이다. 실시간 최적화 기술의 장점은 새벽 등 난방 사용량이 감소할 때 필요 이상으로 공급되던 난방 사용량을 줄여 기존 난방품질은 유지하면서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 및 열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한난 하동근 사장은 "2028년 6월까지 추진하는 자체 연구를 통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확대하고, 설치비용을 최대한 낮춰 확대보급을 위한 경제성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밝히며, "고객의 난방요금 부담 완화와 지역난방 에너지 이용효율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 이하 '한난')는 29일 서울 용산구청(구청장 김경대) 및 한남 2·3·4·5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하동근 한난 사장, 김경대 용산구청장, 그리고 각 재정비구역의 윤주필(2구역), 조창원(3구역), 민병진(4구역), 신상철(5구역) 조합장이 참석해 한남지구의 친환경 주거 가치 제고를 위해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한난은 2030년 입주 예정인 한남3구역을 시작으로, 2·4·5구역의 입주 시점에 맞춰 안정적으로 열을 공급할 예정이다. 한난 하동근 사장은 "한남 재정비촉진지구에 친환경인 고효율 지역난방을 공급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용산구청 및 각 조합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쾌적한 난방을 공급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난은 사업 총괄 기획 및 사업비 지원, 환경재단은 학교 생태숲 설계 및 조성, 학생 주도형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수행한다. 위례해솔초등학교는 사업 부지를 제공하고, 생태숲을 활용한 학생 참여형 환경교육 과정의 운영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들이 생태 관찰과 숲 돌봄 등에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한난 하동근 사장은 "학생들이 매일 생활하는 학교 안에 숲을 가꾸고 직접 관찰하는 과정에서 인간과 환경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유기적인 관계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이 '한난 스쿨 포레스트' 사업의 핵심"이라며, "한난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미래세대의 환경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복합발전소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배출수를 폐수로 처리하는 대신 지역난방 계통수로 재이용하여 탄소 발생과 비용 절감을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한난은 무탄소 미활용열을 확보하고, 중부발전은 배출수 폐수처리 비용을 절감하는, 기관 간 상호 이익의 협업 모델을 마련하였다. 또한, 한난과 중부발전이 협업을 통해 인근 지역에 난방을 공급하고 있는 만큼, 향후에도 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 강화로 정부 정책과 지역 사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열에너지의 탈탄소화라는 정부 정책에 부응하는 사례"라며 "향후에도 중부발전 등 발전사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하여 열에너지의 탈탄소화를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친환경 에너지를 공급하는 한난과 산업 재해 예방을 책임지는 공단이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창출하고, 공공기관의 내부통제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양 기관은 최근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AI 및 데이터 분석 기반의 디지털 감사 기법 교류와 ▲안전보건 분야 감사 전문성 강화에 초점을 맞추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난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방침을 감사 행정에도 적극 반영하고, 첨단 감사 기법을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 체계 확립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난 이세걸 상임감사위원은 "안전보건 분야 최고의 전문 기관인 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당사의 안전보건 감사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려 선제적인 위험 예방에 기여할 것"이라며, "양 기관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AI 기반 감사 체계를 선도적으로 구축하여,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 이하 '한난')는 국민 기부 마라톤 '2026 에너지 히어로 레이스'를 9.12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취지에 걸맞게 한난은 대회가 시작된 2023년부터의 누적 참가비 약 4.5억원 전액을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고효율 가전 기기 구매 등에 기부해 왔다. 이번 대회에는 '효율 향상을 통한 에너지 절약'이라는 대회 취지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한난 임직원 공모 선정작인 '스위치 OFF. 한난 하동근 사장은 "2026 에너지 히어로 레이스는 취약계층의 에너지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 대회 참여 국민의 에너지 절약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기회"라며, "한난은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취약계층 지원과 에너지 절약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 이하 '한난')는 7월 6일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성훈, 이하 'LH')와 '공동주택 열에너지 탈탄소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동주택 부분의 열에너지 탈탄소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히트펌프 보급을 활성화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 기관은 지역난방 인프라와 히트펌프를 연계한 새로운 열공급 방식을 공동 검토하고 실증함으로써 공동주택 부문의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효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난 하동근 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동주택 열에너지 분야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역난방과 히트펌프를 연계한 공동주택 열공급 실증사업'은 정부의 녹색 전환 의지에 부응하기 위한 단계적 이행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 이하 '한난')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저감에 기여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한난 세종지사는 금강유역환경청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 노력에 자발적으로 동참하기 위해 인근 발전사와의 '삼각협의체'를 정례화하여 적극적인 발전배열 및 미활용열 노력으로 첨두부하보일러 가동률을 최소화했다. 그 결과 발전사 수열 확대를 통한 대기오염물질 저감에 성공하여, 할당량 대비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85%나 감축하는 압도적인 성과를 올렸다. 한난 하동근 사장은「에너지와 사람을 연결하는 글로벌 탄소중립 파트너」라는 비전을 토대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를 공급함과 동시에, 선제적인 대기오염물질 감축 노력을 이어가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 이하 '한난')는 이른 무더위와 기온 급증이 예상되는 여름철을 앞두고, 집단에너지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현장의 재난·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위한 'CEO주관 현장 특별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별안전점검은 하동근 사장의 소통경영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내실 있는 안전관리를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예상치 못한 중대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상황별 대응 매뉴얼과 비상연락망을 포함한 비상대응체계를 직접 확인하며 실효성 있는 안전 실현을 주문했다. 또한 여름철 폭염과 폭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현장의 취약시설 관리 상태와 안전 위해요소 또한 면밀히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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