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라 한난은 사업 총괄 기획 및 사업비 지원, 환경재단은 학교 생태숲 설계 및 조성, 학생 주도형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수행한다. 위례해솔초등학교는 사업 부지를 제공하고, 생태숲을 활용한 학생 참여형 환경교육 과정의 운영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들이 생태 관찰과 숲 돌봄 등에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한난 하동근 사장은 "학생들이 매일 생활하는 학교 안에 숲을 가꾸고 직접 관찰하는 과정에서 인간과 환경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유기적인 관계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이 '한난 스쿨 포레스트' 사업의 핵심"이라며, "한난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미래세대의 환경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복합발전소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배출수를 폐수로 처리하는 대신 지역난방 계통수로 재이용하여 탄소 발생과 비용 절감을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한난은 무탄소 미활용열을 확보하고, 중부발전은 배출수 폐수처리 비용을 절감하는, 기관 간 상호 이익의 협업 모델을 마련하였다. 또한, 한난과 중부발전이 협업을 통해 인근 지역에 난방을 공급하고 있는 만큼, 향후에도 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 강화로 정부 정책과 지역 사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열에너지의 탈탄소화라는 정부 정책에 부응하는 사례"라며 "향후에도 중부발전 등 발전사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하여 열에너지의 탈탄소화를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친환경 에너지를 공급하는 한난과 산업 재해 예방을 책임지는 공단이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창출하고, 공공기관의 내부통제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양 기관은 최근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AI 및 데이터 분석 기반의 디지털 감사 기법 교류와 ▲안전보건 분야 감사 전문성 강화에 초점을 맞추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난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방침을 감사 행정에도 적극 반영하고, 첨단 감사 기법을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 체계 확립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난 이세걸 상임감사위원은 "안전보건 분야 최고의 전문 기관인 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당사의 안전보건 감사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려 선제적인 위험 예방에 기여할 것"이라며, "양 기관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AI 기반 감사 체계를 선도적으로 구축하여,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 이하 '한난')는 국민 기부 마라톤 '2026 에너지 히어로 레이스'를 9.12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취지에 걸맞게 한난은 대회가 시작된 2023년부터의 누적 참가비 약 4.5억원 전액을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고효율 가전 기기 구매 등에 기부해 왔다. 이번 대회에는 '효율 향상을 통한 에너지 절약'이라는 대회 취지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한난 임직원 공모 선정작인 '스위치 OFF. 한난 하동근 사장은 "2026 에너지 히어로 레이스는 취약계층의 에너지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 대회 참여 국민의 에너지 절약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기회"라며, "한난은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취약계층 지원과 에너지 절약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 이하 '한난')는 7월 6일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성훈, 이하 'LH')와 '공동주택 열에너지 탈탄소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동주택 부분의 열에너지 탈탄소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히트펌프 보급을 활성화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 기관은 지역난방 인프라와 히트펌프를 연계한 새로운 열공급 방식을 공동 검토하고 실증함으로써 공동주택 부문의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효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난 하동근 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동주택 열에너지 분야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역난방과 히트펌프를 연계한 공동주택 열공급 실증사업'은 정부의 녹색 전환 의지에 부응하기 위한 단계적 이행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 이하 '한난')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저감에 기여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한난 세종지사는 금강유역환경청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 노력에 자발적으로 동참하기 위해 인근 발전사와의 '삼각협의체'를 정례화하여 적극적인 발전배열 및 미활용열 노력으로 첨두부하보일러 가동률을 최소화했다. 그 결과 발전사 수열 확대를 통한 대기오염물질 저감에 성공하여, 할당량 대비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85%나 감축하는 압도적인 성과를 올렸다. 한난 하동근 사장은「에너지와 사람을 연결하는 글로벌 탄소중립 파트너」라는 비전을 토대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를 공급함과 동시에, 선제적인 대기오염물질 감축 노력을 이어가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 이하 '한난')는 이른 무더위와 기온 급증이 예상되는 여름철을 앞두고, 집단에너지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현장의 재난·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위한 'CEO주관 현장 특별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별안전점검은 하동근 사장의 소통경영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내실 있는 안전관리를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예상치 못한 중대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상황별 대응 매뉴얼과 비상연락망을 포함한 비상대응체계를 직접 확인하며 실효성 있는 안전 실현을 주문했다. 또한 여름철 폭염과 폭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현장의 취약시설 관리 상태와 안전 위해요소 또한 면밀히 살폈다.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 이하 '한난')가 한국거래소로부터 '2026년 기업가치 제고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한국거래소 이사장상을 27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난은 올해 1월 2년 연속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바 있다. 당시 발표된 계획은 한난은 주주가치 제고, 지배구조 개선, 수익성 개선을 통해 '기업가치 리래이팅(Re-Rating)'을 달성하겠다는 것이 주요 골자다. 한난 하동근 사장은 "금번 수상은 그간 회사의 재무실적 개선과 적극적인 주주환원 노력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본원적인 수익성 개선과 주주권익 향상을 통해 주주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난은 지난 4월 15일 발표된 고용노동부의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 달성에 이어, 안전관리등급제에서도 6년 연속 최고 등급(2등급)을 달성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안전 선도 공기업으로서 우수한 안전관리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산업재해 사고 및 안전사고 사망자 Zero'를 목표로 임직원과 협력업체 근로자가 함께 안전 문화를 정착시킨 결과, 2019년부터 현재까지 7년간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은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현장 근로자 중심의 자율 안전 문화 확산 성과도 두드러졌다. 여기에 더해, 한난 고유의 '세이프가드(Safe-Guard)'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규모 협력업체에 밀폐공간 작업용 장비와 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협력업체와 동반성장하는 안전 생태계를 구축했다.
수요관리투자사업이란 에너지 효율 향상, 수요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 등을 도모하기 위해 에너지 공급자가 시행하는 사업이다. 특히 에너지 공급자가 효율 향상 사업을 통해 고객의 에너지 절감을 유도하는 EERS 사업 부문에서 정부가 설정한 에너지 절감 목표 대비 124% 초과 달성함으로써 87.3점을 기록해 함께 평가를 받은 에너지 기관 중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한난은 최근 자원안보 위기상황에 대응해 전년대비 관련 사업 예산을 16억원으로 확대함으로써 고객 참여 기반의 에너지 절감 활동을 강화하는 등 효율 중심의 수요관리 역할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하동근 한난 사장은 "에너지 효율 향상은 고객의 비용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국가 에너지 경쟁력을 높이는 가장 실질적인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부담↓ 따뜻↑, 한난 효율+」 사업을 지속 확대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 복지를 강화하고 국가 에너지 절약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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