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는 혁신적인 서비스와 고객 신뢰도를 인정받아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가입시 회원 전용 '보람몰'을 통한 쇼핑, 숙박, 기차 예매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헬스케어 플랫폼 '착한의사'와 연계한 건강검진 우대, '아티타야'의 골프 서비스, '이스턴비너스크루즈' 등 건강, 레저, 여행 등의 분야에서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 밖에도 그룹사를 통해 반려동물 전용 상조 '스카이펫', 생체보석 '비아젬•펫츠비아', 헬스케어 브랜드 '닥터비알' 등을 운영하며 라이프 큐레이션의 대상을 넓히고 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2년 연속 수상은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혁신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라이프 큐레이터'로서 고객의 삶 모든 순간에 감동을 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국나눔안전 관계자는 "보람상조와의 협력은 민간 차원에서 안전문화 확산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 보람상조 고객사들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보람상조는 이번 MOU를 통해 단순한 장례 서비스를 넘어 고객의 삶과 일터의 안전까지 책임지는 '토털 라이프 케어' 기업으로서의 경영 행보를 가속화할 방침이다. 이에 대해 보람그룹 관계자는 "상조의 본질은 결국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존중하는 것"이라며, "고인의 마지막을 정성껏 배웅하는 것만큼 우리 고객들이 일터에서 안전하게 일하고 가정으로 돌아가게 지원하는 것도 진정한 의미의 라이프케어 서비스로 볼 수 있다"고 취지를 밝혔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상조 서비스가 장례라는 특정 시점에 머물지 않고, 기업고객의 경영 환경 전반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가장 필요로 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고민하며, 서비스의 차별화를 꾀하겠다"고 강조했다.
보람그룹의 MICE 계열사 보람컨벤션은 현대글로비스울산지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조합원 및 직계가족을 위한 고품격 연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글로비스울산지회 소속 약 1,600여명의 조합원은 ▲웨딩서비스 할인 ▲총회•기념식 등 대형행사 맞춤형 컨설팅 ▲소규모 회의•세미나 지원 ▲케이터링 출장 서비스 등의 수준높은 행사 서비스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받아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보람컨벤션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 지역 대표 행사 공간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역상생 모델'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보람컨벤션 관계자는 "단순한 공간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단체 및 기업과 협력해 보람컨벤션만의 고품격 서비스를 보다 많은 시민이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람그룹은 아름여행사와 국내외 패키지 여행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보람상조의 고품격 상조서비스와 아름여행사의 여행상품 기획 노하우를 결합해 산업관광, 스포츠 체험, 지역문화가 어우러진 특색 있는 국내 버스투어 상품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일반관광을 넘어 산업, 스포츠,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여행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지역 관광을 통해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현장과 소통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름여행사 관계자는 "국내 대표 상조기업 보람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국내여행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여행상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람상조는 장례식장이 지역 생활과 가장 가까운 접점이라는 점에 주목해 직영 장례식장을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사회공헌 플랫폼'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국 13개 직영 장례식장은 각 지역의 특성과 필요를 반영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상생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최근에는 부산 동래봉생병원에 공원 조성을 위한 후원금을 지원하고 대동병원에는 시설 개선 및 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한 기금을 전달하며 지역 의료 인프라 강화에 기여해 왔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자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내를 대표하는 상조기업으로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깊은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브랜드 경쟁력을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스카이펫'을 비롯해 생체보석 '비아젬•펫츠비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비알' 등으로 서비스 영역을 넓히며 장례는 물론 서비스의 범위를 일상까지 확대하는 라이프 큐레이션 모델을 구축해왔다. 특히 2030 세대의 높은 선호도는 보람상조가 장례라는 단일 서비스에 머무르지 않고, 고객들과 삶의 중요한 순간들을 함께 준비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생의 동반자로서 인식하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보람상조는 고객의 삶 속 중요한 선택의 순간들을 가치있게 제안하는 라이프 큐레이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요구를 면밀히 분석해 시간의 퀄리티를 높이는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람그룹 계열사 비아생명공학은 생체보석 브랜드 '비아젬'을 서울 봉은사 추모공간인 시왕전에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비아생명공학은 대한불교조계종 봉은사 시왕전에 비아젬 위패를 공급하며 사찰 추모공간을 중심으로 한 B2B 생체보석 사업을 본격화했다. 봉은사 시왕전은 최대 5만여 위패를 봉안할 수 있으며 목조 위패는 물론 생체보석 위패까지 모실 수 있다. 비아생명공학 관계자는 "서울을 대표하는 전통 사찰 봉은사 시왕전에 비아젬 위패를 공급하게 돼 사업적으로 상징적 의미가 크다"며 "불교계를 시작으로 생체보석을 활용한 새로운 장례 트렌드를 확산시켜 국내 장례문화의 변화를 이끄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신제품은 향만 첨가한 음료가 아닌 국내산 구기자를 원료로 사용한 'Real(리얼) 구기자'를 콘셉트로 하고 있다. 기존 탄산음료 대비 탄산감은 낮추고 청량감은 강화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새콤달콤한 구기자 고유의 맛을 구현했다. 청양군에서 직접 관리해 품종이 우수한 국내산 구기자를 공급받고, 과일소다를 전문적으로 개발, 생산해온 보람바이오가 그 노하우를 적용해 맛의 완성도를 높였다. 보람바이오 관계자는 "구기자 소다는 지자체, 대학, 기업의 협업으로 탄생한 로컬푸드 콜라보 제품으로 구기자의 대중화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그린바이오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보람바이오는 이번 심사에서 신규 브랜드 닥터비알을 통해 차별화된 원료 기술력을 선보이고 소비자 신뢰를 구축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닥터비알은 보람바이오의 25년 천연물 소재 연구 역량이 집약된 브랜드다. 빠른 배송과 구매 편의성을 앞세운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전략은 온라인 중심의 건강기능식품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브랜드 인지도 상승을 견인했다. 장승훈 보람바이오 사업운영부문 대표는 "이번 수상은 고객의 건강한 삶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해 온 보람바이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천연물 소재 기반의 '푸드메디신(Food Medicine)' 철학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효능 높은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그린바이오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보람바이오 김성규 연구개발총괄 대표가 농업•식품산업 혁신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를 기반으로 국내 식품 기업의 R&D•인프라•기업 지원을 통합 제공하고 있다. 그 가운데 김성규 대표는 인지기능 개선 분야의 독창적인 연구 성과와 국내 농업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보람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표창은 국내 농업과 기능성 식품 산업 발전을 위해 보람바이오가 걸어온 노력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연구개발과 농가 상생을 기반으로 건강한 식품산업 생태계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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