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변화하는 리스크 환경 속 손해보험의 역할(Insuring the Future in a Changing Risk Landscape)'을 주제로 미래 보험산업의 방향성과 역할을 논의했다. 국내 주요 손해보험사 및 코리안리를 비롯해 Munich Re, Swiss Re 등 글로벌 재보험사와 Marsh, Aon 등 글로벌 보험중개사, 그리고 사이버보안(CyberCube, CyberWrite 등)·자율주행(RideFlux 등) 분야 전문기업들이 함께하며 보험산업과 미래 산업 간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둘째 날에는 글로벌 보험산업 전망과 AI가 가져올 산업 변화, 글로벌 보험 트렌드와 미래 전망 등을 주제로 다양한 세션이 이어졌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KIIC는 국내 보험산업과 글로벌 시장을 연결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보험업계와 미래 산업 간 협력을 확대해 대한민국 보험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삼성화재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차량 침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침수예방 비상팀' (이하 비상팀)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작년에는 상습침수구역, 배수구 관리 불량 지역 등을 안전신문고에 제보하고, 긴급대비 알림 발송을 통해 침수 위험 차량 이동 조치를 하는 등 총 11,700여건의 침수 예방 활동을 시행했다. 삼성화재는 '교통안전문화연구소' 침수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긴급출동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전국 대표 침수취약지역 23개소를 정밀조사하고 지자체에 환경 개선을 요청할 예정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본격적인 장마철에 앞서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고객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업계 최대 규모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위험상황에 따른 세밀한 실행계획 수립으로 고객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삼성화재와 씨어스가 각사가 보유한 보험·헬스케어 사업역량과 디지털 모니터링 기술 역량을 결합해, 고객에게 보다 정밀한 건강관리와 일상회복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삼성화재는 향후 비의료 헬스케어 서비스 영역에서 디지털 건강관리 솔루션과 웨어러블 기반 건강 데이터를 결합해, 보다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험과 헬스케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고객 가치 모델을 만들어갈 방침이다. 삼성화재 헬스케어사업팀장 이해성 상무는 "이번 협약은 보험과 디지털 헬스케어가 결합해 고객의 건강한 삶과 일상회복을 지원하는 새로운 협력모델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 위험을 사전에 관리하고, 회복 과정까지 함께하는 헬스케어 파트너로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씨어스 이영신 대표이사는 "특히 씨어스의 디지털 모니터링 기술을 삼성화재의 헬스케어 서비스 역량과 결합함으로써, 데이터 기반의 비의료 헬스케어 서비스를 고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협력이 헬스케어 산업의 미래를 선도하고 건강증진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화재는 특약 출시 전 가입 대상 고객에게 알림톡 및 LMS를 통해 사전 안내를 진행하고, '차량 5부제 참여 신청'을 받는다. 특약 할인 적용을 위해서는 지정된 비운행 요일에 차량을 운행하지 않아야 한다. 한편, 삼성화재는 'My삼성화재' 앱 내 드라이브 서비스를 통해 특약 가입시점 기준 안전운전 점수 81점 이상을 달성한 고객에게 최대 17.6%의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착한 드라이브 할인 특약'도 운영하고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정부 정책 취지에 적극 동참하는 동시에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차량 5부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당사 앱 기반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안전운전 및 친환경 운전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삼성화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자율주행 국가대표팀 출범식'에 참석해 자율주행 실증도시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또한 전담 통합보상팀, 자율주행차 사고분석센터, 교통안전문화연구소, 정비기술지원센터 등 삼성화재의 전문 조직을 적극 활용해 실시간 대응과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고 대응을 넘어 자율주행 전용보험 표준 모델을 제시하고 국내 자율주행 생태계 성장을 견인한다는 방침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실제 주행 데이터를 활용해 자율주행 시대에 최적화된 보험 요율과 혁신적인 상품을 설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빌리티 산업 변화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고객의 일상을 지키는 보험 본연의 역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전력 품질 분석은 물론 화재 수신반, 비상발전기, 배수펌프 등을 24시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설비 사고나 대형 화재, 감전 사고를 선제적으로 방지하는 통합 관리 환경을 구축했다. 삼성화재는 이번 전시회 기간 중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한국전기안전써비스와 공동 부스를 운영하며 기술력을 홍보했다. 양사는 최근 산업 현장의 첨단화 및 대형화, 무인화 추세에 따라 전기 사고 리스크가 급격히 커지고 있다는 점에 공감하고, 고도화된 예방 체계 구축을 위해 뜻을 모았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AIMS'는 삼성화재가 축적해온 리스크 엔지니어링 역량과 기술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탄생한 혁신적인 성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적인 보험업의 영역을 넘어, 실시간 감시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사의 안전을 지키고 안전한 사회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삼성화재는 지난 21일 급속한 인구 고령화가 국내 보험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향후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고령화에 따른 보험산업 영향과 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유주선 강남대학교 교수를 비롯해 보험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등 주요 연구기관 및 학계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발제를 맡은 유주선 교수는 "기대수명 증가로 인구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국가 의료비 확대는 불가피한 상황이며, 이로 인해 공·사보험의 재정 부담 역시 한층 가중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보험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고령화 이슈에 대해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고령화는 물론 보험산업을 둘러싼 다양한 환경 변화에 대해서도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객은 토스 앱 내에서 별도의 이동 없이 상품을 확인한 후, 삼성화재 다이렉트 채널로 연계해 가입할 수 있다. 또한 삼성화재는 단독관 오픈을 기념해 '지하철 지연 보험' 무료 가입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화재는 이번 협업을 통해 금융 플랫폼 이용자 중 보험에 대한 관심과 니즈가 있는 고객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토스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이 일상 속에서 더욱 쉽고 빠르게 보험을 접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맞춤형 보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교통사고 발생 시 필요한 변호사 선임비용, 운전자 벌금,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등과 같은 보장을 제공하고, 거주하는 주택에 대해서는 화재손해, 도난 손해, 배상책임, 수리비용 담보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에게는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단, 자동차의 운행목적이 '개인용' 또는 '업무용'인 경우에 적용되며, 자동차보험 증권에 기재된 보험기간 내 가입한 계약에 한하여 할인이 가능하다. 삼성화재 TM채널 관계자는 "비교적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TM 채널의 특성에 맞는 건강보험 출시도 추가로 준비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니즈를 가진 고객들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삼성화재는 가톨릭중앙의료원 및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중장기 헬스케어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3자간 공동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삼성화재와 가톨릭중앙의료원의 연구 인프라 연계를 기반으로 환자의 병원 치료 이후 건강관리 및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헬스케어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삼성화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가톨릭중앙의료원의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퇴원 이후 일상 복귀까지 이어지는 '회복의 연속성'을 관리하는 선도 모델을 공동 연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 회복 서비스를 개발하고, 연구 과정에서 확보되는 의학적 통계지표는 보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자산으로 활용해 건강보험의 차별화 된 가치를 제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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