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오는 20일부터 8월 30일까지 예술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미디어아트 축제 '디지털 미디어아트 페스타 2026(DMAF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마추어 공모전은 '한국 민화, AI 기술을 입고 한국의 밤을 깨우다'를 주제로 국내외 28개 대학에서 400여 명의 대학(원)생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디지털 미디어아트 전문 교육기관과 연계한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바탕으로 AI, 3D엔진, XR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한국 민화를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금융그룹 자산관리 솔루션 '하나 더 넥스트' 홈페이지와 '디지털 미디어아트 페스타'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해외송금 손님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해외송금을 더욱 빠르고 투명하게 보낼 수 있는 'Fast-Fit 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송금을 보내기 전에 수수료와 수취인이 받을 금액을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며, 송금 후에는 진행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하나은행은 국내 은행 중 유일하게 해당 서비스에 참여해 미국으로의 Fast-Fit 송금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호주, 캐나다 등으로 송금 대상 국가를 확대할 계획이다. 하나은행 외환사업지원부 관계자는 "이번 Fast-Fit 송금 서비스는 해외송금의 속도와 투명성을 높이고, 손님이 실제로 부담하는 비용과 최종 수취금액을 보다 명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라며, "하나은행은 앞으로도 외국환 전문은행으로서 손님 중심의 차별화된 외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대한민국 경제의 버팀목인 반도체 산업의 뿌리를 강화하고,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협력 기업의 스케일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생산적 금융' 실천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기업 중심으로 편중된 반도체 시장의 성장세를 소부장 및 중소 협력업체로 확산시켜,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이번 협약보증 외에도 반도체 산업에 특화된 우대금리 상품 및 컨설팅 서비스를 연계하여,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기업의 체질 개선과 스케일업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서유석 하나은행 부행장은 "이번 지원은 단순한 금융 공급을 넘어 대한민국 미래 전략 자산인 반도체 산업의 기초체력을 다지기 위한 동반성장 프로젝트"라며, "생산적 금융 실천을 위해 반도체 관련 업종은 물론 대기업의 2차, 3차 협력사들까지 폭넓은 지원이 실질적으로 이뤄지도록 금융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내맘대로신탁 가족사랑형' 상품은 경제적 여유를 갖춘 시니어 세대의 증가와 함께 생전에 손주와 자녀에게 안정적으로 자산을 이전하려는 니즈가 확대됨에 따라 마련됐다. 손주와 자녀에게 10년마다 공제한도까지 증여 후, 가족사랑형 신탁을 통해 예금, ELB, ETF 등 다양한 자산으로 운용해 발생한 수익에 대해서는 증여세가 부과되지 않아 절세를 포함한 체계적인 자산 증식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하나은행 신탁부 관계자는 "대학등록금과 결혼자금 등 손주와 자녀들의 중장기적인 자산관리를 희망하는 시니어 세대가 증가하고 있다"며 "하나은행은 손님의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은 물론, 세대와 세대를 잇는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유언대용신탁 상품인 '100세신탁'을 시니어 전용 상품에서 벗어나 모든 연령대가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내맘대로 신탁'으로 개편했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자산관리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신탁 명가의 명성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하나은행은 나라사랑카드 신규 발급 및 결제 이용 손님을 대상으로 '하나 나라사랑카드 썸머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9월말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하나 나라사랑카드'를 신규 발급한 현역 군 장병과 군 복무를 마친 예비역 손님들에게 주요 일상생활 소비처에서의 카드 이용 경험을 통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금융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하나은행은 실생활에서의 카드 이용 경험을 통한 추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하나 나라사랑카드' 신규 발급 손님 모두에게 카드 발급 후 다음달까지 사용처 및 사용금액과 무관하게 결제 이용만 해도 ▲이디야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하나은행 나라사랑사업부 관계자는 "이삼십대인 나라사랑카드 발급 손님이 가장 자주 이용하는 생활 영역에서 즉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현역 군 장병들과 예비역 손님의 실생활 전반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밀착형 신상품 「하나뿐인 사장님대출」과, 성실상환자 대상 신상품인「하나더소호 성공사다리대출」 확대 개편을 통해 총 1.3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총 1.3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신상품 2종 출시는 지난 5월말 하나금융그룹이 발표한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돕는 '포용금융 로드맵'의 일환으로, 경기침체와 고유가 장기화로 경영 위험이 높아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하나은행은 ▲만 39세 이하 청년 사업자 ▲만 65세 이상 대표자의 운영 사업자 ▲개업 3년 이내 창업 사업자 ▲매출이 감소한 사업자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공공배달 앱 이용 사업장 등 사업 운영에 어려움이 있거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0.3%p의 특별 금리우대를 제공한다. 우선, 해당 상품의 대출 대상자를 기존 당행 보증서대출 상환(예정자)에서 원리금 분할상환 중인 성실상환자로 확대했으며, 자금 지원 금액도 기존 한도 3천억원에서 1조원 규모로 확대 개편했다.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청년들이 금융 현장에서 실제 요구되는 직무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금융산업 및 은행 직무 이해 ▲디지털 금융과 AI 활용 ▲ESG 및 지속가능 금융 ▲프로젝트 실습·발표 등으로 구성된다. 하나은행은 교육생들이 실제 금융회사의 업무 환경과 조직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올해 완공 예정인 하나금융그룹 청라HQ 견학 프로그램과 하나글로벌캠퍼스(연수원) 현장 체험, 하나은행 현직자 특강 및 밀착 멘토링 등 다양한 현장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하나은행 ESG금융부 관계자는 "'하나 K-뉴딜 금융 아카데미'는 청년에게는 성장의 기회를 지역에는 미래 인재를 키우는 것이 취지"라며 "앞으로도 청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지난 17일 서민금융진흥원과 청년들의 안정적인 목돈 마련 및 자산형성 지원을 위한 '청년미래적금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늘 22일부터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하나은행은 오늘 22일부터 본격적으로 '청년미래적금'의 가입 신청 접수를 받는다. 신청 접수 후 약 4주에서 6주간의 심사 기간을 거치게 되며, 최종 가입 대상자로 선정된 손님은 전국 하나은행 영업점 창구를 직접 방문하거나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뱅킹 앱인 '하나원큐'를 통해 간편하게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상품 가입 신청 후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 고객 중 선착순 1만 명에게는 시원한 커피 쿠폰을 제공하며, 전체 가입자 중에서 추첨을 통해 배스킨라빈스, 배달의민족, 올리브영 상품권 등 청년층이 선호하는 다양한 모바일 쿠폰 혜택을 증정할 계획이다.
하나은행은 지난 15일 사단법인 온율과 장애인 자산관리 신탁 및 성년후견 제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과 온율의 인연은 지난 2019년 취약계층을 위한 '범죄피해자지원 후견신탁'을 공동으로 수행하면서 시작됐으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고령층 등 사회적 취약계층 대상 자산관리 신탁 및 성년후견 제도 활성화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더불어, 초고령 사회를 대비한 '장애인 포용 사회', '치매안심 사회' 구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바탕으로, 성년후견, 신탁 제도의 대중화와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 정기 세미나 개최, 공동 연구 추진 등에도 협력할 방침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령층과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자산을 보호받고, 후견 제도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하나은행은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포용적 금융 확산을 위해 다방면의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해 먹깨비와 함께 개인 손님을 대상으로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공동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먹깨비 가맹점 사장님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맞춤형 금융 혜택 제공 및 마케팅 지원에 이어, 공공배달앱을 활성화하고 개인 손님을 대상으로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오는 8월 31일까지 먹깨비 앱을 통해 하나은행 입출금 계좌를 개설한 손님 전원에게 먹깨비 3천원 할인 쿠폰을 즉시 제공한다. 특히, 기존 하나은행 거래가 없던 신규 손님에게는 먹깨비 5천원 할인 쿠폰 2매를 추가로 제공하여, 하나은행과 첫 거래를 시작하는 손님은 계좌를 개설하는 것만으로도 최대 1만 3천원의 풍성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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