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6일 출시된 신메뉴 '쏘이갈릭킹 허니'는 꿀의 달콤함과 마늘의 매콤 알싸함으로 중독성 있는 '단짠' 마늘 간장 치킨이다. 바삭하게 튀긴 갈릭 후라이드에 허니 간장 소스를 듬뿍 발라 '겉바속촉(겉은 바삭, 속은 촉촉)'의 정석을 보여주며, 짭조름함과 달콤함의 직관적인 조화로 일상 속 확실한 보상과 기분 전환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함께 선보인 '쏘이갈릭킹 오리지널'은 마늘의 풍미와 진한 간장의 감칠맛을 극대화한 '드라이 스타일(Dry-style)' 간장 치킨이다. 마늘을 배합한 배터(튀김옷)를 사용해 튀길 때부터 고소한 향을 입혔으며, 그 위에 간장 소스를 얇고 균일하게 발라 특유의 바삭함을 살리면서도 느끼함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음악을 향한 치열한 땀방울과 도전을 한 편의 '성장 서사'로 조명하는 프로젝트로, 현실적 어려움 속에 꿈을 키워가기 어려운 모든 세대가 무대의 주인공으로 부각될 수 있도록 응원한다는 취지다. 참가 접수는 익일부터 4월 17일 18시까지 별 하나 페스티벌 공식 SNS를 통해 진행되며, 온라인 예선을 거쳐 4월 26일 결선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도심 속에서 음악과 음식, 브랜드 경험이 아우러지는 복합 문화 행사로 기획됐으며,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등 다이닝브랜즈그룹의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하는 F&B 존이 운영되며, 현장에서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은 기부될 예정이다. 송호섭 다이닝브랜즈그룹 대표이사는 "이번 오디션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꿈과 열정을 지닌 분들이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통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세상과 연결하는 문화 상생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외식 문화를 넘어 다양한 꿈과 도전을 실질적으로 응원하고 세대 공감과 연대를 넓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치킨은 물론 감자튀김, 치즈볼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와도 조합이 가능하며, 소비자들이 직접 찍어 먹는 재미(찍먹)를 통해 자신만의 미식 조합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신메뉴 '쏘이갈릭킹'의 가장 기대되는 포인트를 투표하면 전용 4천 원 할인 쿠폰을 매일 1회 지급한다. 해당 쿠폰은 다운로드 당일 사용 가능하며 한마리, 콤보, 스틱, 윙, 순살 등 쏘이갈릭킹 전 메뉴에 적용할 수 있다. 쿠폰 사용 고객은 경품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마케팅 수신 4종에 모두 동의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11 pro(1명) ▲아이폰 17(1명) ▲bhc 모바일 금액권 1만 원권(30명) ▲bhc 앱 전용 중복 1천 원 쿠폰(3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서로 다른 취향과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자신만의 '별 하나'를 표현하고, 브랜드와 고객, 메뉴와 경험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참여형 행사로 구성된다. 특히 행사 현장에는 관람객들이 자신만의 메시지를 남기고 공유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자신의 개성과 취향, 꿈을 표현하며 서로의 '별 하나'를 응원하게 된다. 이를 통해 브랜드가 고객의 취향과 경험을 연결하는 것을 넘어, 젊은 세대의 가능성과 도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함께 전달한다는 취지다. 송호섭 다이닝브랜즈그룹 대표는 "'별 하나 페스티벌'은 고객의 취향과 꿈을 응원하는 브랜드 메시지를 문화적으로 확장해 선보이는 프로젝트"라며 "특히 청년 아티스트 오디션을 통해 젊은 세대가 자신의 가능성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고, 고객과 함께 그들의 '별'을 응원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치킨 시장을 흔들었던 '콰삭킹'과 '콰삭톡', '스윗칠리킹'의 흥행 계보를 이을 신메뉴의 기대감을 극대화하고, 고객들에게 가장 먼저 신제품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래플 참여하기' 버튼만 누르면 응모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신메뉴 교환권을 증정한다. 이처럼 신메뉴들이 잇따라 대중적인 성공을 거두면서, bhc가 새롭게 선보일 신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도 한층 높아진 상황이다. 이달 중 정식 출시될 이번 신제품은 입안 가득 퍼지는 '손 쉴 틈 없는 간장치킨의 탄생' 콘셉트로, 간장의 풍미와 감칠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서비스 제휴는 지역 기반 플랫폼인 당근을 통해 bhc 메뉴를 손쉽게 주문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당근 앱에서 동네 인증을 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인근 bhc 매장들을 한눈에 확인하고 간편하게 포장 주문 후 제품을 픽업할 수 있다. 이번 입점을 기념해 당근 앱 이용 고객을 위한 풍성한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전개한다. 프로모션 기간 내 당근 앱을 통해 bhc 치킨 포장주문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7,000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해당 혜택이 마감된 이후에도 이달 말까지 3,000원의 할인이 적용된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각종 모임이 집중되는 3월을 맞아 삼성카드와 손잡고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LINK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혜택을 원하는 고객은 삼성카드 내 'LINK' 서비스에서 아웃백 혜택을 미리 '링크(연결)'한 후, 전국 아웃백 매장에서 해당 카드로 10만 원 이상 결제하면 된다. 본 혜택은 매장 방문 고객에 한해 방문 일행 당 1회 적용 가능하며, 제휴 할인 1종 및 쿠폰 1종까지 동시 적용이 가능하다. 아웃백 관계자는 "소중한 사람들과의 새로운 만남이 잦은 3월, 고객들이 가격 걱정 없이 아웃백의 프리미엄 스테이크와 서비스를 만끽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아웃백이 제공하는 다채로운 할인 혜택을 꼼꼼히 챙겨 실속 있고 따뜻한 봄날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정 메뉴는 콰삭킹과 스윗칠리킹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획됐다. 출시 1년을 앞두고 누적 판매량 700만 개 돌파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콰삭킹'과 '양념은 눅눅하다'는 인식을 깨며 가파른 판매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스윗칠리킹'을 한 마리 구성으로 함께 담아냈다. 이번 반반 메뉴 구성을 통해 고객들은 전에 없던 특별한 후라이드와 양념 치킨의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게 됐다. 특히 bhc 앱에서 주문 시 신규 가입자와 기존 멤버십 등급 고객에게 제공되는 3천 원 쿠폰을 이용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문이 가능하다
이어서 bhc 대표 메뉴로 자리매김한 '콰삭킹'을 중심으로 진행된 시즌2 역시 챌린지 재참여 고객과 함께 알뜰 소비를 지향하는 스마트컨슈머들 사이에서 '치테크(치킨+재테크)'로 화제를 모으며 흥행 흐름을 이어갔다. 이러한 고객 반응에 힘입어 진행하는 시즌 3에서도 챌린지 달성을 통한 '재미'와 '혜택'을 동시에 선사한다. 이벤트는 3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미션 메뉴인 '콰삭킹'을 포함해 3회의 주문을 완료하면 최대 1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우선 2회 적립을 완료하면 다음날 오전 8시부터 사용할 수 있는 bhc 앱 전용 4,000원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는 지난해 11월 18일 출시 이후 약 한 달 만에 40만, 두 달 만에 80만 개를 기록하고, 3개월 차에 접어든 현재까지도 판매량의 꺾임 없이 꾸준한 주문량을 유지한 결과다. 스윗칠리킹은 통상적인 신메뉴 출시 효과가 옅어지는 3개월 차임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수요를 창출하며, 현재 bhc 전체 메뉴 중 부동의 1, 2위인 '뿌링클'과 '콰삭킹'에 이어 매출 순위 3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였다. 그동안 업계에서 '양념치킨은 눅눅하다'는 인식이 지배적이었으나, 스윗칠리킹은 붉은 칠리소스가 치킨을 얇고 투명하게 감싸 마치 '탕후루'처럼 반짝이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스윗칠리킹의 100만 개 돌파로 bhc가 지난해 전개한 'Tasty, Crispy, Juicy' 슬로건을 필두로 한 신메뉴 출시가 모두 성공적인 마침표를 찍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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