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별 하나 치킨' bhc가 신메뉴 '커링클' 출시를 기념해 7월 9일부터 2주간 bhc 앱 전용 이벤트 2종을 진행한다. 첫 번째는 7월 9일부터 19일까지 단 2주간 진행되는 '커링클 오픈런 찬스'다. 이벤트 기간 동안 bhc 앱에서 커링클을 주문하면 커링클 전용 4천 원 할인 쿠폰과 중복 사용 가능한 1천 원 할인 쿠폰을 함께 받을 수 있다. 해당 기간에는 커링클 전용 4천 원 할인 쿠폰이 계속 제공되며, bhc 앱에서 커링클과 뿌링클로 구성된 반반치킨을 2회 이상 주문한 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커플링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별 하나 치킨' bhc가 7월 9일 신메뉴 '커링클(CURINKLE)'을 전 채널 동시 출시하며 미니언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함께 전개한다. 신메뉴 '커링클'은 은은한 커리향과 부드러운 크림의 풍미가 어우러진 달콤 매콤 시즈닝 치킨에 새콤달콤한 허니버터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메뉴다. 또한 키링 하단에는 실제 시즈닝을 담을 수 있는 용기가 부착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시즈닝을 뿌릴 수 있는 색다른 재미까지 담았다. 치킨 박스 안심스티커에도 미니언즈 디자인을 적용해 받는 순간부터 콜라보레이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별 하나 치킨' bhc가 올해 두 번째 신메뉴 출시를 앞두고, 오는 8일까지 bhc 앱을 통해 사전 티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bhc의 대표 메뉴 '뿌링클'의 세계관을 잇는 새로운 맛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가장 먼저 신메뉴를 경험할 기회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첫 신메뉴로 선보인 '쏘이갈릭킹'은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하며 치킨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이번 신메뉴는 bhc의 스테디셀러 '뿌링클'의 세계관을 계승하는 새로운 맛으로, 정식 출시는 이달 9일로 예정돼 있다
현지에서 인기가 높은 윙(Wing)과 텐더(Tender) 중심의 콤보 메뉴를 비롯해 치즈볼, 감자튀김 등 사이드 메뉴와 취향에 따라 선택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크리스피번, 샌드위치 등 현지화 메뉴도 함께 운영한다. 아울러 가족, 친구, 지인 등과 음식을 나눠 먹는 미국의 '쉐어(Share)' 문화를 고려해 치킨과 치즈볼, 떡볶이, 음료 등을 함께 구성한 플래터 메뉴도 운영하며 현지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여 나가고 있다. 브라이언 신 bhc 미국 법인장은 "알링턴 점은 직장인과 가족 단위 고객 수요가 풍부한 상권에 위치해 있어 현지의 다양한 고객층과 만날 수 있는 매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미국 소비자들의 식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메뉴 및 서비스 운영을 통해 K-치킨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알리며 북미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국 시장에는 2023년 처음 진출했으며, 현지화 메뉴와 철저한 상권분석을 통한 레스토랑형, 패스트푸드형, 푸드코트형 매장 등 다양한 포맷으로 매장 네트워크를 전략적으로 확대하며 'K-치킨'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중이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크리스픽(PICK)'을 콘셉트로 고객이 부위와 맛, 후라이드 스타일, 사이즈, 시즈닝, 디핑소스 등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치킨 메뉴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박스 메뉴'와 '플래터 메뉴' 등 매장 전용 메뉴도 선보인다. 고객이 직접 구성한 커스터마이징 치킨과 다양한 사이드 메뉴, 식사형 박스 메뉴, 세트 메뉴 등을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치킨과 치즈볼, 감자튀김, 크리스피 번, 코울슬로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플래터 메뉴를 비롯해 국물 떡볶이, 얼큰 어묵탕, 골뱅이무침, 닭목살 튀김 등 주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운영해 한국의 치맥과 야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별 하나 치킨' bhc가 초여름을 맞아 건강한 식단 관리를 계획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썸머 얼리버드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히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맛과 영양을 모두 고려한 건강한 간편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bhc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닭가슴살 중심의 실속형 식사 패키지를 특별 할인가에 선보인다. 먼저 패키지 A는 닭가슴살과 함께 브리또와 소시지 등을 담아 식사 대용부터 간편 간식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품 구성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리치 치즈 치킨 브리또와 핫 치킨 브리또를 비롯해 맵스터 홀 닭가슴살, 맛초킹 홀 닭가슴살, 청양고추·마늘·프랑크·커리 닭가슴살 소시지 등 총 16개 제품을 담았으며 정상가 대비 49% 할인가로 만나 볼 수 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 대표이사 임혜순)가 디즈니 '곰돌이 푸(Winnie the Pooh)' 콜라보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아웃백 앱에서 참여할 수 있는 투표 이벤트를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투표는 아웃백 앱 내 곰돌이 푸 콜라보 전용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곰돌이 푸가 가장 사랑하는 '허니'를 콘셉트로, 100% 벌꿀을 활용해 달콤하고 풍부한 맛을 구현한 것이 공통된 특징이다. 아웃백 시그니처 베이비 백 립에 허니 글레이즈와 바삭한 크런치 텍스처를 더한 '허니 크런치 베이비 백 립', 달콤한 허니와 월넛 캔디의 식감을 접목한 '허니 크런치 오지 치즈 후라이즈', 허니의 달콤함과 간장의 짭조름한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기간 한정 치킨 윙 '허니 크런치 쿠카부라윙'이 라인업에 포함된다.
업계에서 단일 메뉴가 1년이 조금 넘은 짧은 기간에 천만 개 판매는 달성하기 어려운 기록으로, 콰삭킹의 천만 돌파 여부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해 2월 말 출시된 콰삭킹은 선보인 직후부터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bhc 전체 매출의 15% 이상을 꾸준히 점유하는 대표 메뉴로 자리잡았다. 단발성 흥행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소비자 관심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콰삭킹이 bhc의 대표 메뉴를 넘어 치킨 카테고리 전반을 대표하는 키워드로 자리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콰삭킹의 흥행은 단순한 메뉴 판매 성과에 그치지 않고 가맹점 전체의 매출 활성화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 2호 매장 '간다리아 시티점'을 오픈하며 현지 시장 확대에 속도를 높인다. 실제 2호점은 정식 오픈에 앞서 현지 초청 고객 및 블로거 등을 포함해 진행한 소프트 오프닝과 정식 오픈 당일에도 연일 만석을 이어가는 등 인도네시아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남화연 다이닝브랜즈그룹 해외사업본부장은 "인도네시아 1호점 오픈 이후 bhc의 시그니처 메뉴인 '뿌링클' 치킨에 대한 현지 고객들의 관심과 호응이 빠르게 확대되며 2호 매장까지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bhc만의 차별화된 맛과 경쟁력을 담은 '뿌링클'을 중심으로 현지 입맛을 고려한 메뉴를 다양하게 선보여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K-치킨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인도네시아 시장에는 지난 2024년 인도네시아 대표 소비재 기업인 나친도(Nachindo)그룹과 마스터 라이선스(ML)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수도 자카르타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네오 소호 몰(Neo Soho Mall)'에 1호 매장을 오픈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별 하나 치킨' bhc가 싱가포르 6호 매장 '주얼 창이 공항(Jewel Changi Airport)점'을 오픈하며 해외 시장에서 대표 K-치킨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 특히 다국적 브랜드와 다국어 서비스가 공존하는 소비 환경을 갖추고 있어, 해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경험 확장에도 유리한 입지로 꼽힌다. 매장 방문 후 당일 탑승권을 제시하면 할인 가에 해당 메뉴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상시 진행하며 해외 고객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접근성을 더욱 높여 간다는 계획이다. 남화연 다이닝브랜즈그룹 해외사업본부장은 "주얼 창이 공항점은 전 세계 고객이 모이는 상징적인 공간에 자리한 매장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략적인 입지 선정과 차별화된 메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고객 접점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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