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BHC>
별 하나 치킨 bhc, 큰맘할매순대국,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고43 등을 운영하는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정책 시행에 맞춰 bhc와 큰맘할매순대국의 전국 가맹점에서 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고유가로 인한 민생 부담 완화를 위해 지급되는 정부 지원금이다. 이번 지원금은 본사 직영점과 일부 가맹점을 제외한 bhc 전국 2,200여 개 가맹점과 큰맘할매순대국 전국 가맹점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매장 방문 시 현장 결제는 물론, bhc 앱, 공공배달앱 ‘땡겨요’를 통한 주문 시에 지원금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더불어 일부 배달앱 주문 시 ‘만나서 결제’ 옵션을 선택했을 시에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 고객 상황에 맞게 채널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bhc 앱에서는 지원금 사용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현재 앱에서는 주문 달성 단계에 따라 윙 전용 3천 원 쿠폰부터 최대 6천 원 쿠폰까지 순차적으로 제공하는 ‘뿌링퀀시 챌린지 시즌 5’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아울러 ‘뿌링이의 어린이날 선물’ 이벤트도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며, 앱 회원이라면 누구나 매일 한 번씩 최대 8천 원 상당의 랜덤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가맹점 매출 활성화를 위해 각 매장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을 알리는 홍보물을 부착하는 한편,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안내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다이닝브랜즈그룹 관계자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주들의 매출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본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자사 프로모션 혜택을 함께 활용해 더욱 알차게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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