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글로벌로지스 임직원들은 이날 보호소를 찾아 고양이들에게 필요한 스크래처, 모래 등 반려동물용품을 전달했다. 또한 고양이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직접 보호소를 청소하고 고양이를 돌보며 사랑 나눔의 의미를 실천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아픔을 겪은 고양이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유기동물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지난 3월에 유기견 보호 봉사, 5월에는 멸종위기 조류인 저어새 서식지 보전 활동을 전개하는 등 생명 존중과 생물다양성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임직원들과 함께 '업사이클링 안마봉' 제작 봉사를 진행하고, 완성된 안마봉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안마봉을 제작하며 자원 순환과 지역사회 나눔의 가치를 동시에 실천하고자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 활동에 참여한 전국의 롯데글로벌로지스 직원들이 정성껏 만든 안마봉은 지난 24일 서울 지역 노인복지센터에 전달돼, 어르신들을 비롯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눠졌다. 한편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중고 장난감 나눔, 저어새 서식지 보전 활동 등 임직원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롯데글로벌로지스가 미국 배터리 에너지 저장 장치(BESS,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물류 사업을 확장하며 고부가가치 특수화물 물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현지에서 생산하는 BESS를 미국 각지의 수요처로 배송하는 내륙운송 사업을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올 상반기부터 LG에너지솔루션이 피닉스 공장에서 생산하는 BESS의 미국 내 운송을 맡았다. 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롯데글로벌로지스의 첨단 물류 역량과 현지 대응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를 발판 삼아 북미 고부가가치 물류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사내 자선 바자회 'LGL 한마음 플리마켓'을 열고, 바자회에서 모은 수익금 전액을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에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롯데글로벌로지스 임직원들은 지난 6월 한 달 간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자발적으로 기부하였으며, 기부된 물품은 지난 10일 롯데글로벌로지스 본사에서 열린 바자회에서 물품들을 필요로 하는 임직원들에게 다시 판매됐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이날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에 회사 기금을 더한 소정의 기부금을 24일 엔젤스헤이븐에 전달했다. 근로자위원은 사내 직원을 대표하여 회사 발전과 직원들의 권익 향상 등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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