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18일 서울 마곡동 소재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 CNS와 데이터센터, 수소드론 물류, AI 전환(AX) 및 로봇 전환(RX) 사업 영역에서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로봇 및 휴머노이드 관련 사업 개발을 위해 수소연료전지와 LG CNS의 로봇 학습·운영 플랫폼 '피지컬웍스'을 결합하는 방식이다. 현 사장은 " LG CNS가 보유한 독보적인 AX·RX 역량을 두산이라는 강력한 파트너의 기술력과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며 "제조 현장의 AI 설비 예측부터 로봇을 활용한 산업 혁신까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지는 협력 성과를 빠르게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유 사장은 "첨단소재, 인터넷기술(IT), 에너지 분야에서 쌓아온 두산의 고도화된 기술력과 LG CNS의 AX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겠다"며 "데이터센터부터 로봇, AI까지 아우르는 이번 협력으로 양사의 미래가치를 한층 더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 올영신상 페이지를 통해 소개된 신생 브랜드 상품들이 초반부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전 운영 기간(6/8~6/17) 동안 올영신상에서 소개된 신상품의 매출은 지난달 같은 기간 동일 상품들의 매출보다 35% 높게 나타났다. 최근 3개월 내 출시된 상품 300여 개를 카테고리별로 제안하는 '신상 리와인드'와 신상품 출시 예정 브랜드와 프로모션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신상 캘린더'가 대표적이다. 또한 핵심 신상품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탐색의 재미를 더한 기존 매거진 콘텐츠와 인디 브랜드 신제품을 할인가에 선구매할 수 있는 '공들여 구해온 펀딩' 코너를 편입시켜, 고객이 신상품 탐색부터 합리적인 구매까지 한 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한진은 온도 민감성 화물에 대한 글로벌 수준의 품질 관리 체계를 객관적으로 입증받았다. 한진은 앞서 2024년 12월 'CEIV 리튬 배터리'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이번 'CEIV Fresh' 인증까지 연이어 확보함으로써 글로벌 특수화물 시장에서 확고한 경쟁 우위를 갖추게 됐다. 한진은 이번 인증 획득을 계기로 성장성 높은 K-푸드와 K-바이오 시장을 겨냥, 고부가가치 특수화물로 물류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매출 성장을 견인할 계획이다. 한진 관계자는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철저한 품질 관리와 선진화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K-푸드, K-바이오 등 고부가가치 수출입 물류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식 메뉴 출시에 맞춰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식 메뉴가 제공되는 급식 현장에서는 뽑기 이벤트를 실시하며, 당첨자에게는 방송에 소개된 '슈퍼세이브 곰수정과 선물세트'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CJ프레시웨이 푸드서비스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도 이벤트 게시물에 '나만의 피로 회복법'을 댓글로 남기고 팔로우를 맺으면 추첨을 통해 곰수정과 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지난 2024년 업계 최초로 드라마 및 영화 IP를 활용한 특식 이벤트를 진행한 데 이어, 지난해와 올해에도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왕과 사는 남자', 예능 '무쇠소녀단2', 드라마 '태풍상사', '서초동' 등 다양한 작품과 연계한 특식을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에 따라 소이허니∙양념허니∙마쏘킥∙레드핫 등 기존 '소바바 치킨' 라인업에 더해 후라이드 치킨 시장을 정조준한 신규 라인업 '소바바 황금홀릭'을 선보이며 포트폴리오를 대폭 강화했다. 실제로, 3월 말 출시된 '소바바 황금홀릭 후라이드 순살 치킨'은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매출 60억 원을 돌파했다. 이어, 이달 '소바바 황금홀릭 후라이드 뼈 있는 치킨'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강화했다. 캠페인은 주인공 '크리스 피(Chris P.)'가 '소바바 황금홀릭'을 통해 따뜻하고 바삭한 치킨의 낭만을 되찾는 이야기를 그렸다. 시티팝 감성을 녹인 '소바바' 세계관과 '군계일학' 콘셉트를 생생하게 구현한 공간으로, 현장 취식은 물론 포장과 배달이 모두 가능해 다양한 방식으로 '소바바 황금홀릭'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고객은 저축 과정에서 젤리를 찾으며 보상금을 쌓는 것은 물론, 이벤트 기간 중 CJ더마켓 적립금과 할인권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토스뱅크(대표 이은미)는 CJ더마켓과 함께 게임 저금통 고객을 대상으로 '젤리찾기 CJ더마켓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들이 즐겨 이용하는 '젤리찾기'에 CJ더마켓 혜택을 추가해, 저축의 즐거움을 넘어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고객은 젤리찾기를 진행하면서 이벤트 젤리를 찾으면 CJ더마켓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적립금 또는 할인권을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다.
챗GPT 쇼핑 서비스를 통해 AI 기반 고객 경험 혁신에 나선 데 이어 기업 운영 전반에도 AI를 내재화하며 AI를 기업 경쟁력의 핵심 인프라로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지난달 선보인 챗GPT 쇼핑 서비스를 비롯한 AI를 통해 CJ온스타일 앱·웹에 유입된 고객 수는 1월 대비 약 4배 증가했다. 고객 접점에서 검증한 AI 경쟁력을 기업 내부 혁신으로 확장하며 AI 네이티브 기업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앞서 진행한 개념 검증(PoC)에서는 방송 자막 유형화 자동화, 방송 중 챗봇 구축 등 반복 업무 영역에서 생산성 향상 효과를 확인했다.
이번 김치본드는 친환경 모빌리티 관련 금융 서비스에 활용될 예정으로 녹색채권으로 발행된다. 현대카드는 이번 이중통화 김치본드 발행을 통해 자금 조달 채널을 확대하고 통화별 조달 리스크를 분산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김치본드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가이드를 준수한 한국형 녹색채권으로, 조달한 자금은 현대자동차그룹의 전기차(EV)와 수소차(FCEV) 등 친환경 모빌리티 관련 금융 서비스에 활용될 예정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최근 대내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조달 환경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이번 이중통화 김치본드 발행은 투자자 기반을 확대하고 통화별 조달 리스크를 분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조달 수단을 활용해 안정적인 유동성을 확보하고 조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빕스의 시그니처 메뉴에 박은영 셰프의 독창적인 레시피와 감각을 더해, 오직 빕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여름 미식을 선보인다. 셰프 특제 차슈 소스로 글레이즈한 빕스 시그니처 립에 청귤 치미추리 소스로 상큼함을 더한 'Amy Park's 차슈 글레이즈드 바비큐 립'과 바삭한 새우튀김에 셰프의 시그니처인 바나나 크림소스로 고소함과 달콤함을 살린 'Amy Park's 바나나크림 프라이드 슈림프'를 선보인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탱글한 아귀살 튀김에 블랙빈 소스를 곁들인 'Amy Park's 블랙빈 몽크피쉬', 여름 채소와 독창적인 머스터드 소스를 더한 'Amy Park's 머스터드 치킨 샐러드'도 마련했다. 이날 박은영 셰프와 빕스가 함께한 메뉴 개발 스토리를 소개하고, 공식 출시 전 박은영 셰프 콜라보 메뉴를 맛보는 시간이 이어졌다.
설명회에서는 핵심 사업 진행 방향, 윤리경영 CP 지표 해설, 사전 준비 사항 안내 등이 다뤄진다. 이사회가 경영 감독 기능에 집중하고, 집행임원이 실질적인 사업 운영을 책임지는 구조로 의사결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인 것이 핵심이다. 이와 함께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운영, 준법담당자 선임 등 내부통제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왔으며, 윤경포럼 주관 윤리경영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외부 평가에서도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윤리경영은 지속가능한 성장과 기업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권익위 CP 참여를 계기로 준법경영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임직원과 함께 실천하는 윤리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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