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치매 등 건강 이상 상황에 대비해 고객의 자산 보호를 돕는 '신한 SOL메이트 치매안심신탁'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고령화로 치매 환자가 증가하고 이를 노린 금융사기 위험이 확대되는 가운데, 의사결정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금융거래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탁 기반 금융 서비스다. 정기예금 외에도 금전, 부동산, 유가증권을 신탁 재산으로 설정할 수 있어 고객의 자산 구성에 맞춘 맞춤형 관리를 지원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치매 등 건강 이상 상황에서도 고객 자산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필요한 자금이 적시에 집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며 "고령화 시대에 대응하는 금융 안전망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한국아동복지협회와 함께 취약계층 초등학교 입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한 입학축하 학용품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2013년부터 해당 재원을 활용해 취약계층 아동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해왔으며, 올해까지 총 6,658명의 초등학교 입학생을 지원했다. 특히 이번 학용품 세트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작성한 입학 축하 응원 메시지 카드도 함께 담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모은 정성과 응원이 아이들의 첫 학교생활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과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19일부터 4월 17일까지 방카슈랑스 상품을 '신한 SOL뱅크'에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목표완주. 신한은행은 '신한 SOL뱅크'에서 보험상품 검색부터 가입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 SOL뱅크'를 통해 저축성 또는 보장성 보험에 가입해 월 보험료 10만원 납입 또는 일시납 보험료 100만원 이상을 납입한 고객을 대상 중 300명을 추첨해 'BBQ 황금올리브치킨 + 콜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새해 재무 계획을 세운 고객들이 '신한 SOL뱅크'에서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알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모바일•인터넷을 비롯한 비대면 보험 서비스를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12일 서울시 중구 소재 KG하모니홀에서 개최한 '2026 대한민국 펀드어워즈' 시상식에서 금융소비자보호 부문 최우수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 펀드어워즈는 펀드평가사 KG제로인이 매년 은행•증권 등 펀드 판매사를 종합 평가해 우수 금융회사를 선정하고 있으며, 금융소비자보호 최우수상은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에서 펀드 판매절차 관련 법규를 준수한 우수 금융회사에게 시상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에서 실시한 오프라인(지점) 및 온라인(홈페이지•모바일) 판매절차 평가에서 종합 1위 달성을 인정받아 금융소비자보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금융소비자보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완전판매 관리체계 구축과 현장 중심의 판매 프로세스 개선 노력을 인정받았다.
신한은행은 국립암센터발전기금과 함께 취약계층 암환자의 안정적인 치료 환경을 조성하고 암경험자의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취약계층 암환자 치료비 및 암경험자 사회복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신한은행은 치료 중단 또는 지연 위기에 놓인 취약계층 암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중위소득 100% 이하 암환자 24명을 대상으로 1인당 5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암 치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리적 위축과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고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해 암 치료 종료 또는 유지•관찰 단계에 있는 660여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복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치료 중단 위기에 놓인 암환자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암경험자분들이 다시 사회로 복귀하는 데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포용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9일부터 15일까지 공공배달앱 땡겨요가 서울시 및 주요 피자 브랜드 7개사와 협업해 외식 물가 안정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서울배달+ 상생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서울시의 공공배달 서비스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땡겨요는 서울시 공공배달 서비스 '서울배달+'의 단독 운영사로서 소비자 혜택을 확대하고 가맹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고객은 피자 브랜드 7개사(▲도미노피자 ▲청년피자 ▲파파존스 ▲피자알볼로 ▲피자에땅 ▲피자헛 ▲7번가피자)의 자체 할인 혜택에 더해, 땡겨요와 서울시가 제공하는 '서울배달+' 전용 할인 쿠폰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 땡겨요 관계자는 "서울배달+ 단독 운영사로서 공공배달서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서울시와 함께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6일 서울 중구 소재 한화솔루션 본사에서 한화솔루션과 미국 태양광 개발 및 북미 신재생에너지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금융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금융 자금이 실물 경제의 설비 투자와 고용 창출로 연결되는 '생산적 금융'의 취지를 반영한 사례로, 신한은행은 한화솔루션이 북미 지역 내 신재생에너지 공급망을 확충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한은행은 자금 조달 지원 외에도 한화솔루션의 미국•유럽 EPC(Engineering•Procurement•Construction) 사업 확장과 자회사 투자 관련 금융 자문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글로벌 태양광 밸류체인 구축을 금융으로 뒷받침해 실물 경제 성장에 기여하는 생산적 금융의 대표적 사례다"라며 "앞으로도 한화솔루션과의 협력을 통해 친환경 산업 발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마이데이터로 연결한 타 금융사 대출을 포함해 한 번에 금리인하요구 신청이 가능한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를 23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가 마이데이터 기반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신규 지정한 데 따른 것으로, 신한은행은 제도 취지에 맞춰 금융소비자의 이자 부담을 완화하고 AI•데이터 등 기술을 활용한 포용금융 실천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 신청은 고객당 1개 금융회사에서만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금리인하요구권 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신청 과정이 번거로워 혜택을 놓치는 고객이 없도록 신청과 사후 관리를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금융 부담을 줄이고 보다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포용금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생계유지에 필요한 예금에 대해 압류를 방지하는 '신한 생계비계좌'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민사집행법 및 시행령에서 정하는 압류금지 생계비가 2월 1일부터 기존 월 185만원에서 월 250만원으로 상향되고, 생계비계좌 관련 규정이 신설됨에 따라 민생보호 강화를 위해 시행하는 포용금융 실천 금융상품이다. 계좌는 민사집행법 및 시행령에서 정하는 압류금지 생계비 기준인 250만원 이내에서 개인별 잔액과 1개월 간(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입금 금액이 관리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을 통해 일시적 어려움 속에서도 기본적인 생활을 보다 두텁게 보장받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고 고객과 사회를 위한 포용금융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신세계백화점 최상위 VIP(블랙다이아몬드 이상) 고객은 신세계백화점 앱 내 전용 채널을 통해 간편하게 1:1 자산관리 상담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신한은행은 고객의 자산규모와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신한 Premier 패밀리오피스 및 PWM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이번 협업을 통해 단순 금융 상담을 넘어, 부동산•투자•시장 전망 등 고객 관심사를 반영한 자산관리 콘텐츠 제공도 정례화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이번 신세계백화점과의 협업을 계기로 유통과 금융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자산관리 접점을 지속 확대하고,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금융 서비스를 고객이 '찾아오는 방식'이 아닌,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확장한 사례다"며 "앞으로도 '신한 Premier'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자산관리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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