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오는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배달앱 땡겨요에서 'SOL트립앤샵 체크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동대문 엽기떡볶이(이하 엽떡) 1만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은행은 지난 4월 진행한 엽떡 제휴 이벤트가 고객들의 큰 호응으로 조기 종료된 데 이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SOL트래블·트립 게열 상품과 배달앱 '땡겨요' 등 고객 생활과 밀접한 서비스를 통해 금융 이용 편의를 높이고,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하는 데 힘쓰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난 4월 이벤트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일상에서 즐겨 찾는 메뉴를 할인받을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소비 수요를 반영한 제휴를 통해 여행과 쇼핑, 생활 전반에서 활용할 수 있는 혜택을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14일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받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 정부가 발급하는 모바일 신분증을 '슈퍼SOL'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은 IC 신분증을 활용하거나 발급기관이 제공하는 QR코드를 촬영하는 방식으로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실물 신분증을 별도로 챙기지 않아도 평소 사용하는 슈퍼SOL에서 간편하게 신원 확인을 할 수 있게 됐다"며 "고객의 이용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 편의성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운영과 보안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서민금융진흥원이 추진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2일 밝혔다. 정상혁 은행장은 '더 이상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사람 살리는 금융이 지키겠습니다'라는 캠페인 메시지와 함께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고객의 안정적인 금융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금융의 역할을 강조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고객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금융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금융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금융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상혁 은행장은 다음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참여자로 강정훈 iM뱅크 은행장과 이희수 제주은행장을 추천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이 보유한 우수 연구성과와 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혁신기업을 공동 발굴해 투자·금융·보육 등 기업 성장에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유망 예비창업자 및 혁신기술 창업기업 공동 발굴 ▲창업기업 투자 및 보육 ▲TIPS 프로그램 참여 및 연계 ▲기술사업화·투자·창업보육 관련 인프라 및 네트워크 제공 등 혁신기업의 발굴부터 성장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한다. 이종구 신한은행 영업추진1그룹장은 "연대기술지주의 우수 기술 및 기업 발굴 역량과 신한은행의 금융·투자 인프라를 연계해 혁신기업의 사업화와 성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대학 및 기술지주와의 협력을 확대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생산적금융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연대기술지주 홍종일 대표는 "우수한 기술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신한은행과 함께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는 투자·금융·보육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협약이 창업기업의 실질적인 성장과 대학기술사업화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28일부터 유언대용신탁 누적 잔고 1.5조 원 돌파를 기념해 디지털 스토리텔링 서비스 기업 '스웬'과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9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신한 SOL메이트 유언대용신탁' 신규 고객 선착순 600명과 기존 일반계약 고객 전원에게 스웬의 '얼라이브(alive)' 스토리 기록 이용권을 제공한다. 스웬은 개인의 추억과 삶의 기록을 디지털 콘텐츠로 남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지털 스토리텔링 서비스 기업으로, 사진·음성 편지·영상 등을 개인별 스토리 페이지로 기록할수 있는 '얼라이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유언대용신탁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관심과 신뢰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애주기와 다양한 자산관리 수요에 맞는 차별화된 신탁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자산관리 전문은행'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추석 명절을 맞아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하행선)에서 이동점포 '뱅버드'를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자동화기기(ATM)를 통해 신권 출금과 계좌이체, 통장정리 등 간단한 금융업무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신권으로 현금 교환도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추석 연휴 해외여행 고객의 환전 편의를 위해 'SOL트래블 라운지'도 연중 무휴로 운영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길에 나서는 고객과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모든 고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연휴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퇴직연금 고객의 투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보유 ETF를 매도한 당일 해당 매도대금을 활용해 다른 ETF를 매수할 수 있는 '퇴직연금 ETF 당일매매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고객은 예금·펀드·TDF 등에서 ETF로, 또는 ETF에서 예금·펀드·TDF 등으로 상품을 변경할 수 있어 투자 판단과 자산운용 계획에 맞춰 포트폴리오를 보다 편리하게 조정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퇴직연금 고객이 시장 상황과 투자 판단에 맞춰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상품을 변경할 수 있도록 거래 전반을 개선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과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며 고객의 연금자산 관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이러한 퇴직연금 사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상품 라인업과 디지털 거래 환경, 전문 상담 역량을 지속 강화해 고객의 노후자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퇴직연금 전문은행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나인페이가 제공하는 20개 언어와 신한은행의 16개 언어 기반 서비스를 활용해 외국인 고객이 언어 차이로 겪는 금융 이용 불편도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외국인 고객은 평소 이용하는 이나인페이 플랫폼에서 상품 정보를 확인하고 계좌개설까지 이어지는 금융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혁신금융서비스를 통해 외국인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플랫폼에서 금융상품을 확인하고 계좌개설까지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고객의 금융 문턱을 낮추고 언어와 채널의 제약 없이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외국인 특화 채널과 서비스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비대면 서비스 확대와 함께 외국인 고객을 위한 대면 채널도 지속 강화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국내에 거주하는 중국동포가 보다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신한은행의 외국인 특화 금융 인프라와 중국동포연합중앙회의 네트워크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국내에 거주하는 중국동포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계좌 개설뿐 아니라 급여이체, 해외송금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금융서비스를 연계해 외국인 고객의 금융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외국인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온·오프라인 금융 인프라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안산, 김해, 독산동에 외국인 중심영업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상반기 안산 외국인중심영업점에 상품 신규 위한 외국인 전담 창구를 확대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금융감독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소상공인들이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형 경영 노하우와 다양한 금융지원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세미나는 외식·배달 시장과 소비 트렌드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경제전망부터 배달 플랫폼 운영, 매출 확대 전략까지 실제 영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세미나에서는 경기신용보증재단 조사분석팀 정기헌 박사가 '하반기 경제전망과 소상공인 대응방안'을 주제로 경영 대응 전략을 소개하고, 배달 전문 유튜버 장코치와 「장사는 전략이다」의 저자 김유진 작가가 각각 배달 플랫폼 운영과 매출 확대를 위한 노하우를 공유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소상공인들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경영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보와 필요한 지원을 한자리에서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땡겨요'를 비롯한 다양한 금융·비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