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2년 시작해 올해로 누적 수료자 총 171명을 배출한 '하나 청년 금융인재 양성 프로젝트'는 하나금융그룹이 주최하고 금융감독원과 구글, 아마존웹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SK텔레콤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이 협력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금융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지난 4월 선포식과 함께 열린 '혁신기술 기반의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선발된 13개 팀, 총 54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해 4개월간의 체계적인 육성 과정을 밟았다. 상위 3개 팀에는 글로벌 금융 허브 런던의 핀테크 기업과 스타트업 육성 교육 기관, 글로벌 금융기관 등 견학 특전이 제공될 계획이며, 수료자 전원에게는 향후 하나금융그룹 입사 지원 시 우대 혜택도 주어질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배출된 우수 인재들이 대한민국 금융 혁신을 이끌어갈 핵심 동력으로 성장하여 향후 금융산업 전반에서 큰 활약을 펼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대학생 장학금 지원 등 청년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수행하며 진정성 있는 인재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15일 인천 서해구에 위치한 가좌노인문화센터를 방문해 혹서기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보양식 나눔과 행복상자를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인천 연희노인문화센터 벽화 조성, 5월 인천 서구 강남시장 환경개선 활동, 6월 인천 가좌청소년센터 벽화 조성에 이어 이번 초복 맞이 보양식 나눔까지 4개월 연속으로 인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룹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점심식사 제공과 더불어, 거동이 불편해 복지관을 찾지 못하는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보양식과 즉석밥 등이 담긴 행복상자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하나금융그룹은 15일 가좌노인문화센터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16일 남동구, 24일 계양구 등 인천지역 복지관 9곳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약 4천명에게 삼계탕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을 위한 행복상자 1,000개를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8일 서울시 중구 명동사옥에서 민간 주택연금 상품인 '하나더넥스트 내집연금' 출시 1주년을 기념해 '내집연금 손님 감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며 시니어 금융 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하나더넥스트 내집연금'의 성공적인 안착을 축하하고, 상품을 믿고 하나금융과 동행한 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그룹 임직원과 '하나더넥스트 내집연금' 상품에 가입한 손님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의 '하나더넥스트 내집연금' 상품은 민간 주택연금으로 상품의 혁신성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인정받아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바 있으며.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2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제20기 스마트(SMART) 홍보대사』(이하 '스마홍') 발대식을 갖고, 새롭게 선발된 대학생 50명이 약 2개월간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20기 '스마홍'은 미래 주요 손님인 청년세대와 그룹을 잇는 소통 파트너로서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그룹 미션을 청년의 시각에서 재해석하며, 'Ha.Ha.Ha'를 모토로 ▲온·오프라인 브랜드 홍보 활동 'Happy Hana' ▲취약계층 대상 사회공헌 활동 'Harmony Hana' ▲청라 헤드쿼터(하나드림타운)를 거점으로 한 현장 활동 'H.Q Hana'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해 홍보대사들과 격의 없는 소통의 자리를 가진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금융의 본질은 따뜻함에 있다"며 "대학생만의 참신한 시각과 아이디어로 그룹의 미션을 새롭게 해석하고, 청년 세대와 그룹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전국 거점대학과 협력해 지역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는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와 디지털 청년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하나 청년 금융 인재 양성(舊 하나 디지털 파워 온)' 등을 운영하며 미래 세대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다양한 ESG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로 열아홉 번째 발간을 맞은 이번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는 그룹 출범 20주년을 맞아 지난 20년 간 쌓아온 신뢰와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하나금융그룹의 다양한 ESG 경영성과와 노력을 담았다. 특히, ESG 공시 의무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금융권 최초로 발간한"2024 지속가능성 KSSB 보고서" 및 그룹 전(全) 관계사의 ESG 데이터를 글로벌 공시 기준에 부합하는 체계로 일원화하여 관리하는 "ESG 공시 데이터 관리 시스템" 구축 성과를 반영해 ESG 정보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한층 강화했다. 더불어 ▲금융권 최초 소비자리스크관리 특허 취득 ▲100호 어린이집 건립 프로젝트 완공 성과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발굴 등을 담은 사회(S) 섹션 및 ▲그룹 ESG 공시 데이터 관리 시스템 구축 ▲지속가능경영위원회 지속 운영 등 투명한 책임경영 기반의 의사 결정 노력을 거버넌스(G) 섹션 등을 통해 하나금융그룹만의 차별화된 ESG 경영 활동과 성과를 상세하게 설명했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CEO 인사말을 통해 "기후위기와 AI 중심의 기술혁신, 글로벌 ESG 공시 의무화 등 급격한 대전환 흐름 속에서 경제적 성과와 사회적 가치가 함께 나아갈 때 비로소 금융의 역할이 완성된다"며 "탄소 중립 시대에 발맞춰 녹색ㆍ전환 금융을 확대하고, 금융의 온기가 사회 곳곳에 닿을 수 있도록 금융 본연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체육대회에는 하나금융그룹이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정기적으로 실시해 온 『임직원 수어교육』 1~7기 수료자 중 30여명이 봉사자로 참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하나금융그룹 임직원은 "다소 부족한 실력이지만 『임직원 수어교육』을 통해 배운 수어를 활용해 농아인들과 소통하며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 ESG기획팀 관계자는 "하나금융그룹이 앞장서 지원하는 다양한 봉사활동들이 우리사회에 포용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더욱 확대해 도움이 필요한 많은 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노후시설 개보수 및 차량지원 사업 ▲장애아동, 청소년의 재활 및 학습 보조기구 지원 ▲발달‧청각 장애인의 직무 전문성 향상과 건강한 자립을 위한 취업교육 및 고용연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장애인 지원 활동을 지속하며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발달ㆍ청각 장애인과 경계선 지능인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취업교육 및 고용연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맞춤형 직무교육, 취업 준비 교육,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3단계 취업 지원을 통해 발달ㆍ청각 장애인과 경계선 지능인에게 실질적인 일자리를 연계하고 건강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금융그룹 ESG기획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발달ㆍ청각 장애인과 경계선 지능인의 고용 기회가 확대되고 건강한 자립의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장애인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며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이번 발달ㆍ청각 장애인 및 경계선 지능인을 위한 채용 연계 취업교육 외에도 ▲장애 아동ㆍ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재활 및 학습 보조기구 지원 사업,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노후 장애인 시설 개보수 및 차량 지원 사업 등 장애인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15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2023년부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임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해왔으며, 현재까지 460여 명의 임직원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수료했다. 그룹 임직원 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은 명동 사옥을 시작으로 강남, 여의도, 청라 사옥 등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무엇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초동 대처가 중요한 만큼, 전 임직원이 위급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실시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심폐소생술 교육을 비롯해 지역사회 구성원의 안전과 생명 보호에 기여하는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장애인 시설의 개보수 작업을 통해 안전사고와 인권침해 문제 등 각종 사회적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도시 외곽에 위치해 복지 접근성이 떨어지는 장애인 시설 대상 차량 지원을 통해 장애인의 이동 편의성을 증진시키고자 마련됐다. 장애인 시설 개보수 지원의 경우 ▲개소 후 10년 이상 경과 ▲해당 건물 화재보험 가입 ▲5년 이내 이전 계획 없는 시설 ▲최근 3년간 기업이나 지자체를 통해 유사한 사업 지원을 받은 내역이 없는 시설이면 신청 가능하다. 차량 지원은 ▲개소 후 3년 이상 경과 ▲현재 보유 차량의 노후로 교체가 필요한 시설 ▲최근 5년간 기업 또는 지자체를 통해 유사한 사업 지원을 받은 이력이 없는 시설을 대상으로 한다. 하나금융그룹은 학계 및 현장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와 현장 실사를 거쳐 입소자 수, 중증 장애인 비율, 시설 위치 등의 세부 기준과 시급성 및 효과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20곳의 개보수 지원 시설과 15곳의 차량 지원 시설을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생애주기와 생활 환경을 고려해 ▲재활 ▲교육 ▲주거복지 ▲일자리 ▲금융서비스 등 총 5개 사업 분야로 구성되었으며, 다각적인 맞춤형 통합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설계됐다. 우선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6일 서울 명동사옥에서 '장애 아동·청소년을 위한 재활 및 학습 보조기구 지원 사업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이번 통합 지원 사업의 첫 시작을 알렸다. 이번 재활 및 학습 보조기구 지원 사업 기부금 전달을 통해 경제적 부담 등으로 적기에 보조기구를 교체하지 못하는 저소득 복지 사각지대 장애 아동·청소년 총 300명에게 맞춤형 기구를 지원한다. 아울러 장애 아동 재활 전문 기관 15곳에도 보행 트레이너 등의 기구를 지원해 의료 인프라를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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