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지원서는 KB손해보험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1일 23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 이번 채용에서는 AI·데이터 분야 인재 확보에 중점을 두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업무 효율화 등 전사 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할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직무별 관련 학습·프로젝트 경험과 보험·금융·디지털 분야 전문 자격 보유자 등을 우대한다. 지원자격과 직무별 우대사항, 전형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KB손해보험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인화 카드는 고객의 계약 및 서비스 이용 현황에 맞는 정보를 제공한다. 로그인 후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안내와 서비스를 중심으로, 로그인 전에는 주요 상품과 서비스 정보를 중심으로 화면을 구성해 정보 전달력을 높였다. 고객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하고 원하는 서비스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화면 구성과 접근 경로를 개선했다. 한편, KB손해보험은 지난 2023년 대표 앱과 다이렉트 앱을 통합한 이후 보험 가입, 계약 관리, 보험금 청구 등 주요 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 편의성 향상을 위한 서비스 개선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30일 경기도 파주 한향림도자미술관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이 초청돼 환경교육, 멸종위기 식물 세밀화 그리기 체험 프로그램, 경제금융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울 체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체험과 더불어 환경 감수성 함양 교육을 연계해 미래세대의 지속가능한 가치관 형성을 지원하고, KB금융공익재단 강사가 진행하는 경제금융교육을 통해 올바른 금융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재까지 약 2만8천여 명의 아동이 수혜를 받았으며, 올해도 전국 아동 2,20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구본욱 KB손해보험 사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명절 물품을 직접 구매하고 시장 상인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구매한 한우, 과일, 채소, 떡 등 명절 먹거리로 구성된 식료품 꾸러미 450박스와 온누리상품권 4천장은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는 동시에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본욱 KB손해보험 사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중요한 기반이자 우리 이웃들의 삶이 살아 숨 쉬는 공간인 만큼, 이번 나눔 활동이 상인들과 취약계층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KB손해보험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 사업은 의정부 제일시장 내 점포와 지역 소상공인 등 총 3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상대적으로 화재 위험에 취약하지만 시설 개선 지원을 받기 어려웠던 시장 내 노점과 좌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보다 폭넓은 안전환경 조성에 나선다. 지난해에는 의정부 제일시장 야외점포에 약 200개의 방염포를 지원하고, 지역 소상공인 20개 점포의 노후 시설 개선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소화기와 누전차단 멀티탭 등 화재예방 물품으로 구성된 '안전물품 꾸러미'를 함께 제공해 화재 예방은 물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역량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일반 직원처럼 담당 직무와 역할, 업무 범위, 접근 권한, 수행 이력 등이 관리되며 향후 AI 에이전트의 성능과 성과를 반영한 평가 체계도 운영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사고 정보를 분석해 관련 과실도표를 찾아주는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Agent' ▲고객 상담 내용을 요약하는 '콜 민원 요약 Agent' ▲민원 내용을 분석해 유형을 분류하는 'AI 민원가이드 Agent' ▲상담 내용을 정리해 후속 업무 등록을 지원하는 '콜 OB 등록 요청 Agent' ▲사고접수에 필요한 정보를 요약·정리하는 '콜 사고접수 지원 Agent' ▲보험금 지급관련지침을검색·요약해 제공하는 '장기 제지급 지침 요약 Agent'가 있다. 이와 함께 KB손해보험은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AI가 활용하기 쉬운 형태로 체계화하고, 데이터 품질과 최신성을 지속적으로 관리함으로써 AI 에이전트가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AI향(向) 데이터 관리체계' 구축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정기적인 음악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소속감을 높이고, 상호 지지와 연대의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한 자립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이번 '런런앙상블'은 음악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세 번째 '런런(Run Learn)' 시리즈 사업으로, 보다 다양한 방식의 자립지원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참여자들은 정기적인 연습과 합주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키우고, 연주회와 연주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협업과 소통을 경험하게 된다. 이어 후원금 전달식과 사업 소개, 참여자 자기소개가 진행됐으며, 특별공연이 마련돼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사업은 전국 저소득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식료품 정기배송과 안부 확인을 결합한 돌봄 서비스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지원 대상을 전국으로 확대해 '어르신 한달 한상'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배송 전후 유선 연락을 통해 물품 수령 여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안부를 살피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적 고립감을 느끼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규동 KB손해보험 ESG상생금융Unit장은 "어르신 한달 한상은 단순히 식료품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돌봄 사업"이라며, "전국 각지의 소상공인과 함께 마련한 따뜻한 한상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에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하는 상생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부터는 참여 대상을 시설청소년까지 확대해 자립준비청년과 시설청소년 간 교류를 지원하고 건강한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통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는다. 특히 이번 3기는 자립을 먼저 경험한 청년들이 후배 세대의 멘토 역할을 수행하며 자립 과정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정서적 교류를 통해 서로에게 든든한 지지체계가 되어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자립준비청년 15명과 시설청소년 8명은 기부금 전달식과 조별 활동을 통해 첫 만남의 어색함을 해소하고, 자립토크콘서트에서 자립·진로·경제·주거 등에 대한 경험과 고민을 공유했다. 이후 멘토링과 친선 풋살 경기에 함께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순간 언제든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KB다이렉트의 편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비대면 서비스 이용이 일상화된 환경에서 고객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직접 보장 내용을 확인하고 가입할 수 있다는 다이렉트 채널의 강점을 '24365'라는 숫자로 표현했다. 영업점 방문이나 상담 예약 없이 새벽이나 주말에도 원하는 시간에 보험 상품을 비교하고 가입할 수 있는 KB다이렉트의 특성을 함축적으로 담았다.KB손해보험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험이 필요한 순간 가장 먼저 떠올리는 다이렉트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정승제 특유의 직관적이고 공감 가는 설명 방식을 통해 KB다이렉트의 쉽고 편리한 가입 경험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