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활동기에는 보장을 강화하고, 은퇴 이후에는 생활 여건에 맞춰 보장을 조정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 경제활동기와 은퇴 이후를 고려해 보장을 탄력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복층형 구조', ▲ 납입 완료 시점에 다른 보장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전환형 구조', ▲ 가입 이후 최신 의료기술 등 새롭게 개발되는 신담보를 추가할 수 있는 '중도부가특약 서비스'를 담아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전환형 구조는 사망담보의 해약환급금을 활용하여 은퇴 이후 필요한 보장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제도다. 고객은 가입 시 최대 2개 전환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보험료 납입 완료 1개월 전에 신청하면 별도 심사 없이 전환이 가능하다.
현대해상은 유상용 이륜차 운전자가 교통안전교육을 이수하면 보험료를 할인 받을 수 있는 '교통안전교육 이수 할인 특약'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특약은 개인소유 유상용 이륜차 운전자가 교통안전교육을 2시간 이상 이수할 경우 보험료를 5% 할인해 주는 상품으로, 지난해 10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체결한 '이륜차 배당종사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개발하였다. 기존 '교통안전교육 이수 할인 특약'은 만65세 이상 운전자의 승용차 및 화물차 등에 한해 적용됐지만, 이번 특약 출시로 연령에 관계없이 유상용 이륜차 운전자가 교육을 이수시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스마트 안전운전(UBI) 할인 특약'(10%)과 '블랙박스 할인 특약'(1.1%)을 함께 적용할 경우 최대 15.4%까지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해상은 서울 종로구 광화문 본사 사옥 전면에 방탄소년단 노래 가사와 보험업의 본질인 '신뢰와 안전'의 의미를 결합한 대형 캠페인 메시지를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보는 광화문 광장에 위치한 대표 보험사로서,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축제의 장이 될 이번 공연이 안전하고 품격 있게 마무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현대해상 사옥 전면 대형 현수막에는 대표곡 중 하나인 'Not Today' 가사를 인용하여 "너의 곁에 나를 믿어, 나의 곁에 너를 믿어(TRUST WITHIN ME, TRUST BESIDE ME)"라는 문구와 함께 "서로의 안전을 지켜주세요"라는 당부를 담았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광화문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이 전 세계에 대한민국 팬덤 문화의 성숙함과 안전함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현대해상이 지향하는 '마음'의 가치가 광화문을 찾는 모든 분께 전달되어 안전한 축제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현대해상 자회사 현대하이카손해사정은 지난 2월 24일 서울시 종로구에 소재한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HEART 사랑기금'을 전달하였다고 13일 밝혔다. 직원들이 급여 일부를 자발적으로 모금하고, 회사는 고객이 접수한 직원 칭찬 건수에 비례한 금액을 추가로 적립하여 11,232,000원을 모아, 소아중증환아 치료와 서울대 어린이병원 환아의 치료 지원 및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서울대 어린이병원 후원회 사무국장 최영훈 소아영상의학과 교수는 "소아 환아의 경우 치료 기간이 길고 전문적인 의료지원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의료비 부담이 상당하다"며 "이번 기부는 환아와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하이카손해사정 이재열 대표이사는 "지쳐있을 환아와 가족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시작한 이번 나눔은, 임직원의 참여와 공감이 함께하였다는데 의미가 있었다"고 밝히며, 추후 지속적으로 임직원과 함께하는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현대해상은 복잡한 보험 가입의 문턱을 낮추고 고객 편의성은 높인 다이렉트 플랫폼을 리뉴얼 하였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가입 편의가 곧 신뢰'라는 철학 아래, 보험료 산출부터 가입, 계약관리까지 고객 여정 전반을 막힘없이 스스로 마칠 수 있는 심리스(Seamless)한 환경을 구축하는데 집중했다. 상품 플랜별 핵심 보장을 직관적으로 요약해 상품의 특징을 보기 쉽게 제공하며, 기존 가입 상품과 중복되는 담보를 자동 조회해 조정해 주는 '담보 자동 조정 기능'을 확대해 중복 보장을 막고, 가입 설계 편의성을 한층 강화하였다. 현대해상 다이렉트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보험을 어렵고 복잡한 것이 아닌 쉽고 편리한 서비스로 체감하게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리뉴얼을 진행하였다"며 "보험 가입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데이터와 기술을 활용해 고객 중심의 디지털 보험 혁신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대해상은 베트남 유학생의 안전한 한국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재한베트남유학생총회(VSAK, 회장 응우옌 쩐 훙(Nguyen Tran Hung))와 '단체보험 가입 및 통합 보장 체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입국 후 6개월간 국민건강보험 적용이 제외되는 어학연수생들의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자, 현대해상은 VBI(베트남 비엣틴뱅크 보험, 현대해상 지분 25%)와 협업해 글로벌 통합 보장 설루션을 선보인다. 유학생은 베트남 출국 전 VBI보험에 가입하고, 동시에 현대해상 하이유학생보험 가입을 신청한다. 현대해상은 이번 MOU를 통해 연간 2만 명 이상의 베트남 유학생에 대한 의료 공백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해상은 발달지연 및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조기개입 솔루션 공모사업 '아이마음 탐사대'에서 SPACE-1 단계에 진출 할 12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선발된 '아이마음 탐사대' SPACE-1 진출팀들은 앞으로 6개월간 실제 아동들을 대상으로 파일럿 연구를 수행하며, 각 솔루션의 실현 가능성과 초기 효과성을 검증하게 된다. 진출팀 대표기관은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소아재활의학과 컨소시엄,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컨소시엄, ▶서울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컨소시엄, ▶서울대학교병원 행동발달증진센터 컨소시엄, ▶이화여자대학교 언어병리학과,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재활의학과 ▶잼잼테라퓨틱스, ▶언어발전소 컨소시엄, ▶뉴다이브 컨소시엄, ▶솔리브벤처스 컨소시엄, ▶휴레이포지티브 컨소시엄 등 총 12개 팀이다. 현대해상 정경선 부사장은 "아이마음 탐사대는 3년에 걸쳐 단계별 검증 구조로 운영되는 공모사업으로, 효과성이 검증된 솔루션에 보다 집중적으로 자원이 투입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상당한 시간과 자원이 투입되는 과정이지만, 발달지연 및 발달장애 아동과 가족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변화를 만들고자 이러한 구조를 선택했다"라고 말했다.
현대해상은 간편건강보험 신규 TV 광고 '현대해상은 간편하지'편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하지만, 몇 가지 질문만으로 간편하게 가입 가능한 AI 자동 심사 프로세스를 통해 유병자들도 '허들'을 쉽게 뛰어넘을 수 있도록 한 현대해상 간편건강보험 상품의 특장점을 전달한다. 현대해상 관계자는"유병자 고객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공감하고, 보험 가입의 문턱을 낮추고자 한 현대해상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현대해상 간편건강보험의 AI 자동 심사 프로세스를 통해 간편한 가입으로 다양한 보장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금은 소아암, 발달지연 및 장애아동의 치료비와 수술비 지원에 쓰이고 있으며 올해까지 누적 기금은 16억 3천만원에 이른다. 올해 전달되는 기금은 총 8천만원으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5천만원이 우선 전달되며, 오는 23일 밀알복지재단에 3천만원이 추가로 전달되어, 총 22명의 아동에게 치료비와 수술비로 지원된다. 이 날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이중명 협회장은 "현대해상의 꾸준한 나눔 활동이 환아와 가족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기금 조성에 참여한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오랜 기간 이어온 드림플러스기금이 많은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꾸준히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현대해상은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과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로봇 서비스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식은 24일 현대해상 본사 10층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현대해상 기업보험부문장 윤의영 전무와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현동진 상무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해상 기업보험부문장 윤의영 전무는 "현대해상은 창립 이래 지난 70년 동안 사회적 안전망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왔다"며,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과의 협력을 통해 다가올 미래에 보다 안전하고 인간 친화적인 로봇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다양한 방면에서 혁신의 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장 현동진 상무는 "로봇산업에 특화된 보험 및 데이터 기반 금융 모델을 정립해 로봇 기술의 상용화에 앞장서고 나아가 투자 안정성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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