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올해 청정원 'K-푸드 디지털 디자인 시스템'과 청정원 순창 '본된장' 디자인으로 각각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특히, 청정원 'K-푸드 디지털 디자인 시스템'은 온라인 영역에서 거둔 첫 레드닷 본상 수상으로, 오프라인 중심으로 이어온 디자인 역량을 디지털 콘텐츠 분야까지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대상의 식품 브랜드 청정원의 'K-푸드 디지털 디자인 시스템'은 전통 한식의 가치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한식의 미감을 온라인에서도 통일성 있게 전달하기 위해 구축한 콘텐츠 디자인 시스템이다. 청정원 순창 '본된장' 디자인 역시 같은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대상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HOME:INGS)'가 해동 없이 물만 부어 끓이면 완성할 수 있는 '초간편 국물요리' 신제품 4종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대폭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첫 선을 보인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는 밀프렙(Meal Prep) 방식에서 착안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즐겨 먹는 국물요리를 간편식 형태로 구현한 제품이다.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 신제품은 대상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을 비롯해 청정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컬리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윤정원 대상 냉동국탕BO장은 "더 많은 국물요리를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로 즐기길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집에서 자주 즐기는 메뉴는 물론 손질이나 조리가 번거로운 주요 외식 메뉴 등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며,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올여름, 맛은 물론 조리 편의성까지 두루 갖춘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와 함께 건강하게 무더위를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상 청정원이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기념해 모델 임윤아와 함께 전개 중인 브랜드 캠페인의 두 번째 본편 영상을 공개했다. 올해는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아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배우 임윤아를 모델로 발탁하고, 소비자의 일상에 늘 함께하는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4월 공개한 첫 번째 본편 영상 '우리가 원하던 건강한 오늘'에 이은 두 번째 영상은 여름 시즌에 맞춰 '우리가 원하던 느긋한 오늘'을 테마로,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 밸런스 오트밀, 순살바삭 치킨, 햇살담은 장아찌 간장 등 청정원의 다양한 편의형 제품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일상의 순간을 담아냈다. 박은영 대상 식품BU장은 "이번 두 번째 브랜드 캠페인 영상은 여름 시즌에 맞춰 청정원의 편의 제품을 통해 완성되는 일상의 여유롭고 편안한 순간을 담아냈다"며 "캠페인 영상 속에 등장하는 청정원의 다양한 편의식 제품과 함께 지난 30년간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 '알게 모르게 맛있게' 함께해 온 청정원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상펫라이프의 반려동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뉴토(Dr.nuto)'가 반려견 전용 한끼 영양식 '닥터뉴토 뉴트리케어 한끼밸런스 연어'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닥터뉴토가 지난 2023년 출시한 '뉴트리케어'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노령견이나 수술 후 회복이 필요한 반려견 등 환견은 물론, 일반 성견도 한 끼 대용으로 섭취할 수 있는 유동식이다. 여기에 비타민 13종과 미네랄 6종, 마그네슘 등 반려견의 건강과 활력 유지에 필요한 영양소를 균형 있게 배합했다. 강인수 대상펫라이프 대표는 "이번 신제품은 필수 영양소 및 음수량 보충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 노령견, 회복기 반려견 등 환견은 물론, 활동량이 많은 일반 성견까지 모두 섭취 가능한 한 끼 대용식"이라며 "앞으로도 대상펫라이프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려견들의 기호는 물론, 보호자들의 급여 편의성까지 챙긴 다양한 유동식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탄수화물과 당류 섭취 부담은 줄이고 맛과 식감은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대체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번 '콩담백면' 신제품은 입맛을 돋워주는 여름철 대표 별미 메뉴 열무국수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열무비빔국수'는 두유 기반 사리면에 대상이 자체 생산한 알룰로스를 활용한 비법 비빔소스와 '종가 열무김치'가 어우러져, 칼로리와 당류 부담은 낮추면서도 비빔국수의 매콤달콤한 맛은 그대로 구현한 제품이다. 김지현 대상 신선식품팀장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여름철 대표 별미 열무국수를 더욱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탄수화물, 칼로리, 당류 부담을 줄인 '콩담백면'으로 새롭게 선보인다"며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청정원 '콩담백면' 신제품 '열무비빔국수', '열무물냉면'과 함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상 청정원은 식단 관리 시 밥을 먹기는 부담스럽지만 따뜻한 포만감은 충족시키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뜨거운 물만 부으면 손쉽게 완성할 수 있는 오트밀 간편식을 출시한다. 신제품 '밸런스 오트밀'은 곡물에 물이나 우유를 붓고 걸쭉하게 끓여낸 서양식 죽 '포리지(Porridge)'에서 착안한 제품으로, '감자크림', '소고기미역' 등 2종으로 구성했다. 청정원 '밸런스 오트밀' 2종은 대상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과 청정원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비롯해 컬리, B마트 다양한 판매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민성 대상 상온편의식팀장은 "밸런스 오트밀은 그 동안 주로 음료로 소비되던 오트를 포만감 있는 따뜻한 한 끼 식사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고품질 오트를 베이스로 맛은 물론 영양분, 간편함과 가성비까지 모두 갖춘 만큼 '밸런스 오트밀'과 함께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한 끼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상이 K-푸드 산업의 제조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체인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에 참여하며 식품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수출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 대상에서는 이병선 E&E(Energy Engineering)실장이 참석해 식품 제조혁신과 K-푸드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앞으로도 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식품업계 전반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한국 식품의 글로벌 위상 강화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병선 대상 E&E실장은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는 식품업계가 함께 제조혁신 역량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협력의 장"이라며 "대상은 AI 기반 스마트제조 혁신과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K-푸드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대상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자사 및 협력사 경영진과 실무진을 대상으로 진행한 '파트너스 인사이트 포럼 2026(Partners Insight Forum 2026)'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동반성장을 이어가기 위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활발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세부 평가 지표를 기반으로 ESG 경영 현황을 진단하고, 리스크 관리 체계 개선 방향과 실무 솔루션 등을 제공한 협력사 ESG 컨설팅 우수 사례 소개를 통해 ESG 관리의 필요성과 협력사 지원 방향을 설명했다.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상은 파트너사들의 경영환경을 이해하고, 품질·ESG·조직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파트너사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상은 이번 박람회에서 김치, 김, 소스, 간편식(HMR) 등 4대 글로벌 전략 제품을 앞세워 브랜드 경쟁력을 알린다. 대상은 No.1(Nielsen Korea 2007년~2025년 판매량&판매액 기준) 김치 브랜드 '종가(Jongga)', 글로벌 식품 브랜드 '오푸드(Ofood)', 인도네시아 현지 브랜드 '마마수카(Mamasuka)'를 필두로 각 브랜드별 대표 제품을 전면에 내세울 예정이다. 종가 맛김치의 아삭한 식감을 살린 '맛김치 해산물 샐러드'를 비롯해 '떡볶이', '핫라바 소고기 볶음' 등을 중심으로 시식 프로그램을 운영해 현지 바이어들에게 대상만의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각인시킬 계획이다.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 참가는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서 활약하고 있는 대상의 글로벌 브랜드를 알리고, 나아가 전 세계 바이어들에게 대상의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오랜 시간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축적한 대상만의 차별화된 현지화 전략 노하우를 바탕으로 K-푸드의 위상을 높이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대상이 현물을 기부하면 한국수출입은행이 현금을 추가 지원하는 구조로, 대상은 올해 3억 5천만 원 상당의 식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대상은 종가 김치와 각종 국탕류 및 반찬, 간식 등으로 구성한 3억 5천만 원 상당의 식품 꾸러미 총 1만 세트를 제공하고, 한국수출입은행은 2억 원의 현금을 지원한다. 조성된 총 5억 5천만 원 규모의 식품 꾸러미와 기부금은 올해 상·하반기에 걸쳐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사업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내일을 바꾸는 존중의 힘(RESPECT IN ACTION)'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에 맞게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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