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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셀트리온

유통 09.29 13:18
셀트리온, CPHI서 글로벌 공급망·CDMO 영토 확대 글로벌 신약 기업 도약 박차

셀트리온은 오는 10월 6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사흘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2026 세계 제약·바이오 전시회(2026 Convention on Pharmaceutical Ingredients Worldwide, 이하 CPHI)'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를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와 함께 주력 제품군 확대로 글로벌 시장 내 생산 수요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시장 점유율 확대를 뒷받침할 안정적인 제조·공급 경쟁력 확보에도 만전을 기한다. 나아가 최근 가파르게 증가하는 글로벌 CDMO 수요에 발맞춰, 항체 바이오의약품 개발 노하우와 우수한 생산 캐파(CAPA)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파트너링을 모색하며 바이오시밀러를 넘어 CDMO와 신약을 아우르는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이번 CPHI는 셀트리온의 독보적인 의약품 개발·제조 경쟁력을 글로벌 무대에 각인시키고 안정적인 글로벌 공급망을 더욱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존 주력 사업의 공급 경쟁력 강화는 물론 급성장하는 CDMO 수요 대응과 차세대 신약 파이프라인 협력까지 동시에 이뤄내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히겠다"고 말했다.

#셀트리온
유통 09.10 11:30
셀트리온, 유럽 최대 호흡기학회서 ‘옴리클로’ 경쟁력 부각 유럽 26개국 판매·스페인 점유율 90% 돌파…주요국 성장 확대 나서

셀트리온은 스페인과 이탈리아 등 주요 시장에서 확인된 초기 성과를 바탕으로 국가별 입찰 참여를 확대하고 의료기관 및 의료진과의 접점을 강화할 계획이다. 해당 세션에서는 ▲알레르기성 천식 환자에서 항-면역글로불린 E(Anti-IgE) 치료제인 오말리주맙의 임상적 유용성과 장기 안전성 경험 ▲바이오시밀러 도입을 통한 환자 치료 접근성 확대와 의료 재정 부담 완화 가능성 ▲옴리클로의 제품 특성이 의료 현장에 제공할 수 있는 편익 ▲호흡기 질환 치료에서 바이오시밀러의 역할과 향후 변화 등에 대한 최신 지견이 공유됐다. 셀트리온은 이번 ERS에서 확인한 의료진의 관심을 실제 처방과 판매 확대로 연결하기 위해 국가별 시장 환경에 맞춘 학술·영업·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옴리클로를 유럽 오말리주맙 시장의 대표적인 치료 옵션으로 자리매김시키고, 시장 점유율과 제품 매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옴리클로는 유럽 26개국으로 판매 기반을 넓힌 가운데 스페인과 이탈리아 등 주요 시장에서 의미 있는 초기 성과를 확인하고 있다"며 "다양한 용량과 디바이스, 안정적인 공급 역량을 기반으로 국가별 입찰과 의료진 대상 학술 활동을 강화해 성과가 확인된 시장 확대 모델을 유럽 전역으로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ERS에서 의료진에게 옴리클로의 실질적인 제품 가치를 알린 데 이어 적응증별 학술·마케팅 활동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옴리클로가 셀트리온의 글로벌 제품 포트폴리오와 실적 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유통 09.08 13:22
셀트리온, 한일 최초 민관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출범

해당 사업은 셀트리온이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일본 바이오 클러스터와 공동 기획·운영하는 한일 최초의 민관 협력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회사는 단순한 지분 투자나 기술 확보를 넘어 스타트업이 독자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을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의 핵심으로 삼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일 바이오 산업 간 협력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과 일본의 강점을 결합해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신생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셀트리온은 그동안 KBIC이 운영하는 KLSAP 프로그램에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왔으며, 고베 거점 오피스 설치, 한국 스타트업의 일본 프로그램 참여 지원, LINK-J 및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등과의 네트워킹 활동을 통해 일본 바이오 생태계와 접점을 확대해 왔다.

유통 08.19 11:12
셀트리온 주요 제품군, 아시아서 점유율 1위 지속 고수익 후속 제품군 출시로 아시아 지역 성과 확대 도모

셀트리온이 파머징(Pharmerging) 대표 지역인 아시아에서 자가면역질환과 항암 분야 등 주요 제품군 전반의 처방 성과를 확대하며 시장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셀트리온 주요 제품군이 다수의 아시아 국가에서 점유율 1위를 지속 중인 가운데, 고수익 신규 제품군 출시도 확대해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아시아 지역 내 상업화 제품 수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기존 제품을 판매하며 축적한 영업 노하우 및 한층 강화된 포트폴리오를 적극 활용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 제고를 동시에 달성할 계획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램시마를 비롯한 주요 제품군이 아시아 주요국에서 점유율 1위를 지속하며 시장 영향력을 높이고 있다"며 "기존 제품군의 성과가 신규 제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영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아시아 지역 내 실적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될 수 있도록 사업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통 08.13 11:44
셀트리온, ADC 신약 ‘CT-P73’ 美 FDA 패스트트랙 지정

이에 따라 셀트리온이 현재 임상 1상 진행 중인 ADC 신약 후보물질 3종(CT-P70, CT-P71, CT-P73)이 모두 패스트트랙에 지정됐다. 셀트리온은 임상 단계에 진입한 ADC 후보물질 3종 전부가 패스트트랙에 지정되면서, FDA와의 긴밀한 협의를 바탕으로 각 후보물질의 개발 및 허가 전략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향후 임상 데이터와 시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자체 개발을 거쳐 직접 상업화할 후보물질과 기술이전(라이선스 아웃)을 통해 기술료·마일스톤 등 조기 수익화를 추진할 후보물질을 선별하는 등 파이프라인별 사업화 전략의 선택폭도 넓어질 전망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임상 단계에 있는 ADC 후보물질 3종 모두가 패스트트랙에 지정되면서 FDA와 보다 긴밀하게 협의하며 개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향후 임상 데이터와 시장성을 면밀히 평가해 자체 개발·상업화와 기술이전을 후보물질별로 전략적으로 선택함으로써 신약의 장기 성장가치와 조기 수익화 가능성을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통 08.05 10:57
셀트리온그룹 서정진 회장, 글로벌 현장 경영 돌입…폭염 속 현지 임직원과 함께 뛰며 하반기 영업·매출 성장 기반 직접 다진다

서 회장은 다음주 10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해 유럽 전 국가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이후 미국과 캐나다, 일본 등 주요 해외 법인을 찾아 하반기 영업 및 매출 계획 전반을 직접 점검할 예정이다. 서 회장은 8월 출장 기간 동안 권역별 후속 제품군의 판매 전략과 시장 점유율 확대 방안, 출시 국가 확대 계획을 점검해 제품 포트폴리오 전반의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셀트리온은 각 지역의 계절적 수요와 경쟁 환경을 반영해 국가별 판매 전략을 정교화하고, 공급과 영업 실행 상황을 함께 관리해 상반기 성장 흐름을 하반기로 이어갈 계획이다. 셀트리온은 현지의 시장 변화와 경쟁 상황을 판매 전략에 빠르게 반영해 권역별 사업 계획의 실행 속도를 높여 글로벌 직판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서 회장이 휴가를 반납하고 유럽, 미국, 캐나다 등 글로벌 현장을 직접 누비며 8월 한 달간 하반기 매출 강화를 위한 업무 점검을 진두지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폭염 속에서도 판매 확대에 힘쓰는 현지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약국 직판망 확대 등 국가별 과제를 신속히 추진해 하반기에도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유통 08.03 11:38
셀트리온 고수익 제품군, 美 대형 PBM 등재 확대…환급 기반 확보로 처방 확대 본격화 예고

셀트리온에서 판매 중인 고수익 제품군이 미국 대형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처방집에 연달아 등재됐다. 셀트리온 미국 법인은 이미 대형 PBM 한 곳과 올해 출시 예정인 앱토즈마 피하주사(SC) 제형의 처방집 등재를 협의하고 있어 해당 제형의 조기 시장 선점도 가시권 내에 두고 있다. 세계 최대 제약 시장인 미국에서 고수익 제품군의 환자 환급 기반이 확대됨에 따라 셀트리온의 실적 성장세는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지난해 출시된 고수익 제품군이 미국 대형 PBM 처방집 등재에 연달아 성공하며 브랜드 신뢰도 향상과 환급 커버리지 확보라는 성과를 모두 달성하게 됐다"며 "하반기에도 신규 제품 출시 등 미국 성장세를 높일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주요 제품군의 판매 성과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통 07.24 15:24
셀트리온, 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CT-P55’ 유럽 품목허가 신청…글로벌 주요 시장 공략 가속화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코센틱스(COSENTYX, 성분명: 세쿠키누맙)' 바이오시밀러 'CT-P55'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에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유럽 신청을 계기로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CT-P55의 허가 절차를 본격화하고, 향후 국가별 허가 및 상업화 준비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허가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CT-P55는 세쿠키누맙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퍼스트 그룹(First Group)으로 출시될 수 있어 시장 선점 효과가 기대된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캐나다와 국내에 이어 유럽에서도 CT-P55의 품목허가 신청을 완료하며 글로벌 주요 시장 진입을 위한 허가 절차를 본격화했다"며 "남은 허가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퍼스트 그룹 출시를 목표로 상업화 기반을 빠르게 마련하고, 글로벌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통 07.10 11:38
셀트리온 고수익 후속 제품군, 유럽 전역서 점유율 확대…하반기 실적 성장 이끌 안정적 판매 기반 입증

셀트리온의 고수익 후속 제품군이 유럽 전역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시장 영향력을 높이고 있다. 포르투갈(41%), 스웨덴(28%), 이탈리아(20%) 등 개별 국가들을 중심으로 처방 확대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다른 자가면역질환 제품과의 번들링(bundling) 등 제품군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판매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어 점유율 확대는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셀트리온은 ▲2·3분기에 집중된 유럽 주요국 입찰, ▲수주 결과에 따른 초도물량 입고, ▲연초 대비 목적의 연말 의약품 재고 물량 매입 확대 등 유럽 제약 시장 특성에 기인한 하반기 매출 확대 요인에 힘입어 고수익 후속 제품군의 실적은 연말까지 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옴리클로를 비롯한 고수익 후속 제품들이 유럽 전역에서 처방 성과를 높이면서 시장 영향력 확대와 포트폴리오 경쟁력 강화가 이뤄지고 있다"며 "주요국을 중심으로 대형 입찰들이 지속 개최될 예정인 만큼, 하반기에도 판매 확대와 이를 통한 실적 성장을 모두 이뤄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통 07.01 10:32
셀트리온, 트룩시마 미국 상호교환성 지위 최초 획득…美 리툭시맙 바이오시밀러 시장 경쟁력 강화 기대

제도 변경 여부와 관계없이, 트룩시마는 FDA로부터 오리지널 의약품과의 교체 사용 가능성을 인정받은 유일한 리툭시맙 바이오시밀러로, 현지 의료진의 처방 신뢰도 제고와 시장 내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미 세계 최대 제약시장인 미국에서 높은 인지도와 처방을 기록 중인 트룩시마는 이번 지위 획득을 계기로 현지 시장 내 제품 신뢰도와 지배력을 한층 더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미국 시장 진출 이후 오리지널 의약품을 포함한 글로벌 빅파마 제품들과 경쟁하며 거둔 성과로, 국산 바이오시밀러 제품 중 처음으로 미국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한 사례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트룩시마는 미국 리툭시맙 시장에서 처방 1위를 기록하며 이미 제품 경쟁력을 입증한 데 이어, 최초로 상호교환성 지위까지 획득하며 독보적 지위를 다지게 됐다"며 "최근 미국의 규제 트렌드 변화 속에서도 이미 검증된 임상적 데이터와 처방 근거를 바탕으로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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