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한국동서발전의 안전 최우선 경영의 의지를 전사에 확산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전소 환경•화학 분야는 대규모 공사와는 성격이 다르지만, 한 번의 사고가 화학물질 유출에 따른 중대재해 또는 환경오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안전 관리가 요구된다. 또한, 안전개선 사례 발표를 통해 △저탄장 안전시설 강화 △단독 근무지 안전확보 방안 △실험실 안전개선 등 작업 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한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김봉빈 한국동서발전 안전기술부사장은 "안전은 비용이 아니라 한국동서발전의 가장 소중한 가치인 사람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투자"라며 "현장에 안전 문화가 더욱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환경•화학 분야 담당자로서 책임감을 갖고 관리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는 9일 오전 8시 30분 울산 태화강역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시행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참여 확산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을 비롯한 약 30여명의 임직원과 자녀들이 참여해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안내했다. 참여자들은 △차량 5부제 동참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을 안내하고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한국동서발전은 앞으로도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에너지 절약 실천에 앞장서고, 대외적 에너지 불확실성에 체계적으로 대응하여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동서발전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공공데이터 평가는 685개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제공, 데이터 기반 행정 이행, 데이터 품질에 대한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특히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풍력 발전량 예측 공모전 시행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전국 태양광 발전량 데이터 제공 △시각•독서 장애인용 공공데이터 제공 △개인정보의 안전한 활용을 위한 가명•합성 데이터 제공 등 국민의 소중한 자산인 데이터를 다시 국민에게 돌려준다는 공기업의 의무를 바탕으로, 공공데이터의 개방 한계를 혁신적으로 돌파한 결과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공공데이터는 국민의 권리이자 디지털 경제의 핵심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장벽 없는 데이터 생태계를 조성하여, 누구나 차별 없이 데이터를 활용해 성장할 수 있는 공정한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열어가는 데 한국동서발전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는 30일 헌혈인구 감소로 인한 혈액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제24차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헌혈 릴레이는 2004년 시작되어 올해로 23년째 이어지고 있는 캠페인으로, 본사 및 5개 사업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은 2025년 한 해 동안 협력사 직원을 포함해 총 513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저출산으로 인해 헌혈 가능 연령대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반면 만성질환과 수술 증가로 수혈이 필요한 고령층은 늘어나는 상황에서 이번 활동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혈액 수급 문제는 물론 지역사회의 다양한 어려움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동서발전는 25일 울산 지역 발달장애인의 재활과 사회활동 체험을 돕기 위해 지역 내 발달장애인 15명과 함께 '함께 봄, 설레 봄'봄나들이 동행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참가한 15명의 발달장애인들은 마카롱 만들기, 카페에서 직접 주문하기 등 일상 체험 활동에 참여했으며, 울산의 관광명소인 울산대교 전망대 등을 방문해 봄나들이 시간을 가졌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발달장애인과 임직원이 함께 소소하고 평범한 일상의 행복을 공유하며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사회구성원이 함께 어우려져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동서발전는 '세계 물의 날'을 맞이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수자원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여천천 환경정화 등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이라는 구호 아래, 한국동서발전 전 사업소 직원이 참여하는 행사다. 한국동서발전은 △폐수 재이용 확대 △폐플라스틱 새활용(업사이클링) △발전소 주변 환경정화 등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깨끗한 물과 건강한 환경은 지역사회와 함께 지켜야 할 공동의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수자원 보호와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은 공공 부문의 올바른 언어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공공기관과 시도 교육청을 대상으로 공문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은 올해 331개 공공기관과 17개 시도 교육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공기업 중 최고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으며, 2년 연속 바르고 쉬운 공공언어 사용에 앞장서고 있는 기관으로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한국동서발전은 지금까지 발전•에너지 분야에서 사용되는 전문 용어를 국민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기 위해 공공언어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에너지 산업은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인 만큼 쉽고 정확한 언어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공공언어 사용을 통해 신뢰받는 에너지 공기업으로서의 소통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는 5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HY-Energy On. 이번 행사에는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을 비롯해 이기정 한양대학교 총장, 정지욱 서울시 친환경건물과장, 한영배 한국에너지공단 이사, 남주현 엔엑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한양대학교와 서울특별시, 한국에너지공단, 엔엑스 등 각 기관은 국가 에너지 사용 최적화 및 탄소배출 저감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에너지효율화를 시행하고, 그린에너지캠퍼스 구현을 위해 협력한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절전은 곧 발전"이라며, "한양대학교와의 우호적 협력을 통하여 국가 에너지 효율화에 앞장설 것이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발전공기업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이행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는 24일 오후 1시 30분 울산 중구 본사에서 울산지역 한부모 취약계층 초등학교 입학 아동 등 학생들에게 새학기 책가방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은 울산광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추천으로 선정된 저소득 다자녀 가정의 초등학교 입학 아동 등 학생 22명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책가방 선물세트는 초등학교에 입학시 필요한 책가방, 보조가방, 추천도서, 이름 스티커 기계 등 총 600만 원 상당의 꾸러미로 구성됐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새로운 시작을 앞둔 우리 아이들의 설레는 발걸음을 응원한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 건강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사회적 통합 돌봄에 기여하는 상생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동서발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428억 원 규모의 대금을 연휴 이전에 조기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울러 정부의 공공기관 투자 확대 기조에 발맞춰 △에너지 전환 △인공지능(AI) 전환 △안전 강화 등 핵심 국정과제와 연계된 중점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선금 적극 지급, 집행 애로 사항 발굴 및 해소 등 전방위적 관리를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정집행을 이어갈 방침이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부담을 완화하는 것이 공공기관의 책무"라며 "앞으로도 상생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신속한 재정집행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과 국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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