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는 24일 오후 1시 30분 울산 중구 본사에서 울산지역 한부모 취약계층 초등학교 입학 아동 등 학생들에게 새학기 책가방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은 울산광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추천으로 선정된 저소득 다자녀 가정의 초등학교 입학 아동 등 학생 22명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책가방 선물세트는 초등학교에 입학시 필요한 책가방, 보조가방, 추천도서, 이름 스티커 기계 등 총 600만 원 상당의 꾸러미로 구성됐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새로운 시작을 앞둔 우리 아이들의 설레는 발걸음을 응원한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 건강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사회적 통합 돌봄에 기여하는 상생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동서발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428억 원 규모의 대금을 연휴 이전에 조기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울러 정부의 공공기관 투자 확대 기조에 발맞춰 △에너지 전환 △인공지능(AI) 전환 △안전 강화 등 핵심 국정과제와 연계된 중점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선금 적극 지급, 집행 애로 사항 발굴 및 해소 등 전방위적 관리를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정집행을 이어갈 방침이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부담을 완화하는 것이 공공기관의 책무"라며 "앞으로도 상생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신속한 재정집행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과 국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 김용현 사업본부장(전무)을 비롯해 삼성SDI 김헌준 미주법인장(부사장)•김윤재 스타플러스 에너지 법인장(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서 국내 대표 발전 공기업과 세계 최고 수준의 이차전지 제조사가 협력해,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해외 에너지 발전사업(신재생, 에너지저장장치 등) 공동 개발•투자 △신재생 에너지 연계 및 전력망 안정화 사업 발굴 △삼성SDI 울산 사업장 내 에너지 관리•운영사업(MSP) 사업 추진 등 에너지 전 분야에 걸쳐 포괄적인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김헌준 삼성SDI 부사장은 "대표적인 발전 분야 공기업인 한국동서발전과의 협력을 통해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신재생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차별화된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서 입지를 굳건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명호 사장은 이날 앤드류 호니스 총리와의 면담에서 자메이카 전력산업 현대화를 위한 한국동서발전의 그간 노력과 성과를 설명하고, 양국 간 에너지 분야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인사말에서 "자메이카와의 신뢰 관계는 무엇보다 소중한 자산"이라며 "현재 추진 중인 전력산업 구조 개편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앞으로도 든든한 에너지 파트너로서 자메이카 전력산업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앤드류 호니스 자메이카 총리는 "한국동서발전은 자메이카 전력산업의 안정적 운영과 현대화를 함께해 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중요한 전환기를 맞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협력관계를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한국동서발전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자메이카와의 에너지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자메이카 전력산업 현대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동서발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 소비촉진을 위해 4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아울러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전통시장 내 식당을 이용해 부서별 간담회를 진행하여 지역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행사 첫날 울산 북구 호계시장 장보기를 시작으로 중구•남구•동구 등 울산지역 전통시장을 차례로 찾을 예정이며, 발전소가 위치한 충남 당진시, 강원도 동해시, 충북 음성군 등에서도 행사를 시행한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한국동서발전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상생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동서발전는 29일 14시 본사(울산 중구 소재)에서 에너지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할'제8기 사내벤처 출범 및 지원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8기 사내벤처는 지난해 3월 아이디어 공모를 시작으로 단계별 평가를 거쳐 △인공지능(AI) 기반 태양광 설비 이상 감지 및 예측 진단 기술 △지역주민 연계 영농형 태양광 통합 지원 및 농가 수익 관리 등 에너지 신산업과 지역 상생을 결합한 2개 사업 모델이 최종 선정됐다. 한국동서발전은 선정된 사내벤처 팀이 자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별도 사무공간 제공 △사업화 진단 △전문가 자문 등 사내벤처 운영 규정에 따른 전폭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사내벤처가 실패를 넘어 더 크게 성장하도록 회사가 버팀목이 되겠다"라며 "여러분의 열정이 조직 전체에 혁신의 불씨가 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고 전했다.
한국동서발전 경영진이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기간(25.12.08~26.2.27, 82일간) 동안 전력수급 비상상황 대비를 위해 현장안전경영활동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권명호 사장은 26일 울산발전본부를 방문해 △재난⋅비상상황 대응체계 △전력수급 비상상황 시 대처방안 △현장 안전관리 및 설비⋅인력 운영 계획 △고위험 작업 안전관리 대책 등 중요사항을 직접 확인했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겨울철 전력수급 여건이 어려워진 상황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켜주는 직원들과 협력사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라면 작업중단을 우선하고, 안전관련 예산은 최우선으로 배정하라"고 안전 최우선 원칙을 당부했다. 한국동서발전 경영진들은 울산발전본부를 시작으로 일산발전본부(2월 12일), 당진발전본부(2월 13일), 동해발전본부(2월 13일), 음성건설본부(2월 13일), 신호남건설추진본부(2월 13일)를 찾아 현장설비 및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과 협력사 근로자들을 격려하는 등 안전경영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국동서발전는 22일 울산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 생분해 봉지 총 5만 개를 제작해 울산광역시 내 5개 구•군 전통시장에 각 1만 장씩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통시장에 전달한 봉지는 옥수수 전분을 원료로 한 생분해성 소재로 제작되어, 사용 후 자연 분해된다. 이번 친환경 봉지 전달은 전통시장 이용 편의 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플라스틱 봉지 사용 감축이라는 환경적 과제를 함께 풀기 위한 한국동서발전의 상생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국동서발전은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협력하여 울산 5개 구•군 대표 전통시장 각 1곳을 선정했으며, 울산상인연합회를 통해 지역 상인들에게 플라스틱 봉지 사용 대신 친환경 생분해봉지 우선 사용을 적극 독려했다.
한국동서발전는 13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전력계통 전문가인 홍익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전영환 교수를 초청해'2050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전환을 위한 동서발전의 전원개발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재생에너지 확대의 필요성 △에너지 전환을 위한 동서발전의 역할 △안정적 전력공급 방안 △지역차등 요금제 필요성 등이 논의되었다. 전영환 교수는 에너지 전환을 위한 동서발전의 역할에 대해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달라지는 재생에너지 특성상 안정적 계통 운영을 위해 무탄소 연료 전환, 양수발전 등 관성전원은 필수적"이라고 제언했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정부의 미래 에너지믹스 목표에 발맞춰 에너지 전환을 차질 없이 수행하겠다"며, "재생에너지 및 무탄소 전원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2035 NDC 달성을 선도하고, 발전공기업으로서 국민들께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는 5일 14시 울산 중구 본사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경영방향과 의지를 공유했다고 5일 밝혔다. 인공지능 대전환(AX)을 통한 일하는 방식의 변화도 올해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21세기 문맹자는 글을 읽고 쓸 수 없는 사람이 아니라, 학습하고(learn), 폐기하고(unlearn), 재학습(relearn) 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말을 인용하며,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발전 운영을 구현하고, 불필요한 관행을 개선하여, 학습하는 조직문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시무식의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중대재해 제로 달성 노•사 공동 결의대회'에서는 "안전은 비용이 아니라 투자이며, 우리 모두가 안전책임자"라는 인식을 공유하며, 본사와 사업소, 협력사를 아우르는 전사적 실천을 다짐했다. 한국동서발전은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안전 최우선 경영 △에너지 전환 실행력 강화 △인공지능 기반 경영혁신 △윤리와 책임에 기반한 신뢰 회복을 2026년 핵심 경영 기조로 삼고, 국민의 일상과 산업 현장을 지탱하는 에너지 공기업의 역할을 흔들림 없이 수행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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