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GRS>
롯데GRS(대표이사 이원택)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엔제리너스가 ’부채표 까스활명수’로 유명한 동화약품과 협업을 통해 ‘BETTER(배러)’ 저당 음료 4종을 선보이며 엔제린 밸런스 라인업을 확장한다.
이번 협업은 건강과 맛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플레저 트랜드의 지속적인 관심을 공략했다. 엔제리너스는 지난 4월부터 저당 라인 ‘엔제린 밸런스’를 통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달콤함을 선사하고 있다.
배러 4종은 저당과 더불어 일상에 활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건강기능 성분을 추가했다.
▲저당 배러 텐션 젤리 에이드, ▲제로슈가 배러 텐션 젤리 아이스티는 타우린과 아르기닌이 함유된 텐션젤리가 에너지와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워터리 젤리로 식감을 더했다. ▲저당 배러 애사비 젤리 스무디, ▲저당 배러 애사비 젤리 콤부차는 식이섬유가 함유된 애사비 젤리로 상큼함을 더하고, 몽글몽글한 젤리로 다양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지속됨에 따라 맛있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엔제린 밸런스 저당 라인을 지속 확장에 나선다”며 “무더운 여름 맛, 식감, 활력을 모두 담아낸 배러 신제품으로 청량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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