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공사는 부천 지역과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의 안정적인 전력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 사업으로, 향후 지역 개발과 주거 인프라 확충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동부건설이 기존 부천대장 지구 관련 사업 수행을 통해 축적한 현장 경험과 공공 인프라 분야 시공 역량이 이번 수주 경쟁력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특히 공공공사는 안정적인 매출 기반과 사업 지속성을 확보하는 축으로, 민간 부문은 수익성과 성장성을 보완하는 축으로, 도시정비사업은 중장기 주택사업 기반을 확보하는 축으로 작용하면서 동부건설의 수주 구조를 한층 균형 있게 만들고 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올해 수주는 공공, 민간, 도시정비 각 부문에서 고르게 성과를 내며 균형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선별 수주 기조 아래 안정성과 수익성을 함께 확보할 수 있는 사업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부건설 골프단은 기존 김수지, 박주영, 지한솔, 장수연에 문정민, 신이솔 선수를 새롭게 영입해 총 6인 체제로 2026년 시즌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메이저 대회 3승을 포함해 KLPGA 투어 통산 6승을 기록한 김수지는 팀의 에이스로서 변함없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에도 소속 선수들의 꾸준한 활약을 바탕으로 KLPGA 투어에서 존재감을 이어온 동부건설 골프단은 올해 역시 적극적인 선수 지원과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우승 경쟁과 상위권 성적을 목표로 한다는 방침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2026 시즌을 함께할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각오로 시즌을 시작하게 됐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유망주 육성과 지속적인 투자로 한국 여자 골프의 발전에도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모집 분야는 본사 및 전국 현장 배치를 전제로 하며, 지원자는 동부건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최근 건설업계 전반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동부건설은 공공 인프라와 주택, 민간 산업•물류시설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신입사원 입문 교육을 비롯해 직급별 리더십 교육, 현장소장 교육, 직무 전문성 강화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임직원 역량 강화와 현장 경쟁력 제고에 힘쓰고 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지금 동부건설은 수주 확대와 사업 다각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국면에 들어서고 있다"며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동부건설에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부건설이 수도권 서북부 광역교통망의 핵심 축으로 추진되는 '계양~강화 고속국도 건설공사(제3공구)'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계양~강화 고속도로는 인천 계양구에서 김포를 거쳐 강화까지 연결되는 국가 간선도로망 사업으로,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교통 접근성을 높이고 광역 교통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로 평가된다. 동부건설은 최근 ▲부산신항~김해간 고속국도 건설공사 1공구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화랑로 지하차도 개설공사 등을 수주하며 도로•교통 인프라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계양~강화 고속국도 건설공사는 수도권 서북부의 교통 여건 개선과 지역 연결성 강화에 기여할 중요한 사업"이라며 "축적된 토목 시공 경험과 공공공사 수행 역량을 바탕으로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에 두고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공사는 3기 신도시로 조성 중인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의 교통 흐름을 개선하기 위한 기반시설 사업이다. 특히 폭 19m 규모의 왕복 4차로 지하차도는 광역 교통 흐름과 지역 생활 교통을 분리하는 구조로 계획돼 상습 정체 구간 완화와 통행 안전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에서는 부산신항~김해간 고속국도 건설공사 1공구, 고속국도 제14호선 함양-창녕간 건설공사 제2공구 등을 진행 중이며, 해외에서는 엘살바도르 로스초로스 교량 및 도로 확장공사, 베트남 미안-까오랑 도로건설 등을 통해 글로벌 인프라 시장에서도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기술력과 사업관리 역량, 원가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에 두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동부건설은 이번 수주를 통해 서울 동북권 정비사업 시장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소규모 정비사업을 '대단지화'하는 모아타운 모델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무리한 저가 수주보다는 입지 경쟁력, 사업 추진 가능성, 인허가 리스크, 공정•원가 관리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프로젝트를 선별적으로 확보하는 전략이다. 동부건설은 지난해 연결기준 신규 수주액 약 4조 3천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수주 실적을 달성했으며, 도시정비 분야에서도 석수역세권 모아타운 1•2•3구역, 천호동 가로주택정비사업, 개포현대4차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 등을 잇달아 수주하며 약 6,700억원 규모의 정비사업 물량을 확보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신내동 모아타운 사업은 공사비 3,000억원을 웃도는 규모의 대형 정비사업으로, 동부건설의 도시정비 수행 역량과 사업 관리 역량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프로젝트"라며 "조합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사업 속도와 품질을 함께 확보하고,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책임 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직종별 직무역량과 업무 수행능력을 체계적으로 끌어올려 업무 몰입도 제고 및 성과 극대화를 도모하는 한편, 동일 직종 및 유관 직종 간 교육 참여자들이 현장 경험과 과제를 공유하며 공감대 형성과 유대관계 강화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교육 과정은 현장 운영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직종별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특히 주요 직종별 특성을 반영해 공정 관리와 협력사 운영을 비롯해 품질 기준의 내재화, 인허가•환경 대응, 설비•안전 연계 운영, 사고 예방 및 점검 체계 표준화 등 현장 운영의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동부건설은 각 직종의 실무 과제를 교육 과정에 반영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행력을 높이고, 공정 지연과 품질 편차 및 안전 리스크 등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동부건설은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전국 모든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하며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윤진오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과 현장소장, 안전관리자,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여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위험성 평가 절차와 작업 전 TBM(Tool Box Meeting) 운영 실태, 작업 중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사고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다시 점검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관리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며 "임직원과 협력사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현장 안전 수준을 단계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충청북도 지역 산업단지 확충과 생활 전력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력망 확충 프로젝트다. 이를 통해 청주•보은 일대 산업 및 생활 전력 수요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고, 중장기 지역 개발을 고려한 전력 인프라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부건설은 그간 축적해 온 고압•초고압 송전선로 시공 실적과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이번 수주에 성공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국가 전력 수급 안정과 직결되는 핵심 인프라 공사로, 시공 품질과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그동안 축적한 송전선로 시공 경험과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부권 전력 인프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책임 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신년사를 통해 제시한 내실경영 기조를 사업 전략과 조직 실행 단계로 구체화하는 연장선상에서 마련됐으며, 각 사업 본부별 전략 방향과 실행 과제를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사업 선별 기준을 고도화하고 원가 구조를 개선하는 동시에 리스크 관리 강화 및 실행력 중심의 성과 관리 체계 구축 등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윤진오 대표이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을 회사의 핵심 경영방침으로 삼고 경쟁력 강화를 본격화하는 해"라며 "여전히 낙관적이지 않은 경영환경 속에서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외형 확대가 아닌 근본적인 체질 강화"라고 강조했다. 특히 내실경영을 단기 목표가 아닌 중장기 경영 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아, 전사적 실행과 협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