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씨씨는 이번 전시에서 자외선과 비바람 등 혹독한 외부 환경에도 변색, 변형, 마모가 발생하지 않는 고내후성시트인 '비센티 익스테리어필름'의 신규 디자인 제품 7종을 비롯해 총 42종의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는 무광 패턴과 유광 패턴을 하나의 원단에 동시에 구현하는 표면 처리 기술이 적용된 비센티 익스테리어필름 제품도 소개된다. 해당 제품은 최근 유럽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무광 패턴에 유광 효과까지 더해 한층 입체적이고 고급스러운 색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KCC글라스는 이번 전시에서 초고단열 더블로이유리(Double Low-E Glass) '컬리넌(CULLINAN)'의 실버(MZT128) 및 블루(MZT152) 색상 제품과 주거용 더블로이유리 신제품 '빌라즈(VILAZ)' 등 9종의 고성능 코팅유리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최근 인테리어 시장에서 대형 정사각 타일이 새로운 디자인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숲 강마루 스톤 스퀘어는 대형 정사각 타일 트렌드를 반영해 스톤 디자인 강마루인 '숲 강마루 스톤'을 가로와 세로가 각각 597mm로 동일한 1대1 비율의 대형 규격으로 출시한 제품이다. 타일의 심미성과 마루의 따뜻함이 결합된 숲 강마루 스톤의 기존 특징은 그대로 담았다. 이와 함께 숲 강마루 스톤 스퀘어는 1등급 내수 합판과 고강도 HPL(High Pressure Laminate) 표면 코팅을 적용해 일반 섬유판 강마루 제품 대비 온도 및 습도 변화에 강하고 내마모성과 내오염성이 우수하다.
이지바스는 기존 타일 시공 방식에서 벗어나 대형 패널인 '이지패널(Easy Panel)'과 '이지플로어(Easy Floor)'를 활용한 욕실 시공 패키지다. 이를 통해 욕실 시공 시 발생하는 소음, 분진, 누수 걱정을 줄이고 시공 시간을 크게 단축했다. 이와 함께 몰딩의 외부 노출 없이 시공하는 '히든메지몰딩공법'을 적용해 유지관리가 쉽고 개방감 있는 욕실 공간 연출이 가능한 것도 강점이다. 리뉴얼된 욕실 시공 패키지의 이름을 맞히는 이벤트로 홈씨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퀴즈의 정답과 축하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면 참여가 완료된다.
이 사업은 자립 기반 형성을 위한 주거, 경제, 취업 교육 프로그램인 '케어(Care) 프로젝트'와 창업 컨설팅 등을 통해 경제적 독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크리에이티브(Creative) 프로젝트'로 구성된다. 또한 금전적으로 위기 상황에 처한 청년들을 위한 긴급 생활자금 지원과 함께 봉사활동 등을 통한 교류 활동도 병행해 참여 청년들의 정서적인 자립 기반 형성에도 이바지했다. 실제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년은 "교류 활동을 통해 비슷한 상황의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하며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힘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기존 교육 중심 프로그램을 유지하면서 ▲취업 연계형 직무 교육 및 자격증 취득 지원 확대 ▲지역사회 협력 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자립 지원 강화 ▲프로그램 참여자 대상 사후관리 및 교류 활동 지원 확대 등을 통해 실제 취업과 안정적인 자립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지바스는 타일 대신 대형 패널인 '이지패널(Easy Panel)'과 '이지플로어(Easy Floor)'를 활용한 욕실 시공 패키지다. 이를 통해 욕실 시공 시 발생하는 소음, 분진, 누수 걱정을 줄이고 시공 시간을 단축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원데이 시공'도 가능하다. 비데 일체형 양변기와 함께 최근 인기가 높은 무광 니켈 수전과 스테인리스 수전 등 프리미엄 수전이 구성품에 추가되면서 세련되고 편의성까지 갖춘 욕실을 구성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KCC글라스 홈씨씨는 창호 시장에서 검증된 '완성창' 개념을 이지바스에 도입해 본사가 인증한 시공팀을 통한 안심 표준 시공과 시공 후 제품 품질에 대한 1년간의 품질 보증도 제공한다
올해로 다섯 번째 참가인 홈씨씨는 이번 전시회에서 '자연의 재해석(Nature Reimagined)'을 테마로 '디지털 프린팅(Digital Printing)' 기술을 접목한 LVT(Luxury Vinyl Tile, 럭셔리비닐타일) 제품을 비롯해 60여 종의 신제품과 친환경 생산 기술인 '4Re' 등을 선보이며 현지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다품종 소량 생산과 세밀한 고객 맞춤형 색상 구현이 가능해 생산 유연성을 갖췄으며 KCC글라스가 자체 개발한 친환경 UV(자외선) 잉크를 사용하고 생산 공정 간소화로 자원의 소비를 줄여 생산 효율성과 친환경적인 측면에서도 우수하다. 현장에서 공개된 디지털 프린팅 적용 대표 LVT 제품은 ▲천연 대리석의 우아한 결을 살린 '테라 베인(Terra Vein)' ▲다양한 색감의 스톤과 마블 조각을 조화롭게 배치한 '클레이믹스(Clay Mix)' ▲카펫 직물의 촉감을 사실적으로 구현한 '인터레이스(Interlace)' ▲다채로운 조각 타일 무늬를 활용한 '모자이크(Mozaic)' 등이다. 이 밖에도 홈씨씨는 상담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에서 고객 맞춤형 대응이 가능한 '원스톱 솔루션'도 공개하며 고객 서비스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트렌다이브는 KCC글라스 홈씨씨가 매년 초 주요 고객사 담당자들과 함께 인테리어 시장과 소비자의 변화를 분석하고 향후 주목해야 할 디자인 트렌드를 전망하는 세미나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세미나에는 건설사, 건축사무소, 인테리어 전문업체 등에서 400여 명이 참석해 최신 공간 트렌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어진 2부에서는 '26/27 인테리어 트렌드'를 주제로 사회, 경제, 문화,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흐름을 다각도로 해석해 도출한 디자인 테마인 스틸 인 플럭스를 공개하고 이를 반영한 3가지 디자인 방향성을 선보여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선보인 3가지 디자인 방향성은 ▲서로 다른 스타일과 재료, 문화적 배경의 조화를 강조하는 'CHORD(코드), 조율의 미학' ▲메탈의 차가움과 우드의 따뜻함 등 대비되는 소재의 균형을 통해 절제되고 깊이 있는 감각을 추구하는 'SENSORIAL(센소리얼), 감각의 온도' ▲여백과 재료 고유의 질감을 통해 공간이 담고 있는 의미와 본질에 집중하는 'MEANING(미닝), 의미의 결' 등이다
에밀그룹 프로젝트 어워즈는 글로벌 타일 시장 1위 기업인 모학그룹(Mohawk Group)의 자회사 에밀그룹이 주최하는 시상이다. 특히 KCC글라스가 루카831로 수상한 '에볼루션(Evolution)' 부문은 자사 세라믹 타일의 창의적인 활용과 디자인 혁신이 돋보이는 프로젝트를 선정해 수여한다. 수상작인 루카 831은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고급 주거 및 오피스 복합단지로 외벽 파사드(3만4000㎡)에 센스톤 울트라의 '틴타 유니타 화이트(TINTA UNITA WHITE)' 디자인 제품이 적용됐다. 센스톤 울트라는 KCC글라스 홈씨씨가 이탈리아에서 전량 수입하는 프리미엄 세라믹 타일이다.
성금 전달식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박은서 KCC글라스 이사와 김경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회공헌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희망나눔 캠페인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진행하는 기부 캠페인으로 KCC글라스는 2020년 설립 이후 매년 기부를 이어오며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KCC글라스의 본사가 있는 서울 서초구를 비롯해 세종시, 경기 여주시, 가평군 등 주요 사업장이 자리한 4개 지역에 분할 기탁돼 각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한 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평가에서 KCC글라스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모든 평가 부문에서 고르게 A 등급을 받으며 3년 연속으로 통합 A 등급을 유지했다. 또한 생물다양성 보전의 일환으로 국내 최초로 야생조류의 유리 충돌을 줄일 수 있는 유리 신제품 '세이버즈(SAVERS)'를 선보이는 등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친환경 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Dream(드림)홈씨씨'와 생물다양성 보전 캠페인 '구해조(鳥) KCC글라스'가 대표적이다. 구해조(鳥) KCC글라스 캠페인은 야생조류의 충돌을 줄이기 위해 건축물의 유리에 조류충돌방지스티커를 부착하고 조류친화건축물로 인증하는 활동으로 2024년 캠페인 시작 이후 현재까지 아차산숲속도서관, 강동숲속도서관 등을 포함해 총 4곳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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