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AI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오픈AI 진영과,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엔비디아 생태계와 직접 경쟁하는 체계를 맞이하며 ETF 포트폴리오를 'TPU 기반 공급사'와 'AI 서비스 확장 투자사' 두 가지 핵심 카테고리로 재구성했다. 투자사 부문에서는 CoreWeave를 비롯한 네오 클라우드 기업과 로보틱스, AI 자율주행, AI 신약개발 등 엔비디아가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평가하는 파트너 기업들을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추가했다. 황우택 한국투자신탁운용 글로벌주식운용부 수석은 "AI 산업의 본격적인 진영 간 경쟁이 시작되며 빅테크 기업들의 독자적인 AI 풀스택 생태계가 명확해지고 있다"며 "이번 리밸런싱은 TPU와 GPU, 오픈AI와 제미나이로 대표되는 AI 산업 분화 국면을 선제적으로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ACE 밸류체인액티브 ETF 시리즈는 빠르게 변화하는 AI 산업 구조를 기민하게 포착해 포트폴리오에 반영하는 액티브 ETF의 강점을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이 AI 기술 트렌드와 생태계 변화를 효과적으로 포착할 수 있는 유연하고 선제적인 운용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액이 7000억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종가 기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의 순자산액은 7053억원으로 집계됐다. 반도체 산업 내 분산투자하는 전략은 우수한 장기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이어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는 AI 인프라 구축에 필수적인 4대 핵심 공정에서 독보적인 지배력을 가진 1등 기업들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으로 AI 반도체 인프라를 반영하고 있어 차별점을 갖는다"며 "AI가 세상 전반을 뒤흔드는 변혁의 한가운데에서 장기 성장 가능성을 함께 누리고 싶다면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가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각 상품별 투자처가 다른 만큼, 투자 성향에 맞는 상품 활용이 가능하다. 두 상품 모두 상장 당시 주식 편입비가 30%였지만, 최근 편입비중 조정을 통해 주식 비중을 50%까지 확대했다. 미국 배당퀄리티 주식과 국내 단기채권을 50대 50으로 투자하는 상품이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연금계좌를 활용한 투자는 투자 기간이 길기 때문에 단기 변동성보다는 장기 성장성에 초점을 두고 투자처를 선택해야 한다"며 "미국 대표지수나 배당퀄리티 주식, 엔비디아와 같은 미래 성장 가능성이 있는 종목을 담은 채권혼합형 ETF가 연금계좌에서 활용도가 높은 이유"라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 영업일(11월 28일) 기준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의 순자산액은 1조 208억원으로 집계됐다. 빅테크 ETF 24개 중 가장 많은 개인 순매수액이 모인 것으로, 같은 기간 빅테크 ETF의 평균 개인투자자 순매수액은 306억원에 불과하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 투자만으로 주요 빅테크 기업 투자를 지속할 수 있는 셈이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단기적으로는 빅테크 기업의 주가가 변동성을 보일 수 있겠지만, 빅테크 기업의 장기 성장성이 여전히 좋은 만큼 연금 계좌 등을 활용한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 투자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27일 유튜브 라이브 세미나 '한투스테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까지 30분간 한국투자신탁운용 공식 유튜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첫 번째는 세미나 시청 중 진행되는 깜짝 이벤트로, 참여자 중 20명을 추첨해 아티제 롤 케이크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벤트 세부 내용은 라이브 시청 시 확인할 수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미국 대표지수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 2종으로 연초 이후 유입된 개인투자자 순매수액이 8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핵심 기술주를 포함해 금융•에너지 및 필수•경기소비재 관련 우량 종목을 담고 있어 미국 시가총액 상위 500개 종목에 손쉽게 투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벤트 종류는 매수 방식에 따라 △매수 리워드 △월간 리워드 △꾸준함 리워드로 나뉘어져 있으며 경품은 △기프티콘 △닌텐도 스위치2 △마샬 블루투스 스피커 △대한항공 기프트카드 100만원권 등 다양하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ACE 미국S&P500 ETF와 ACE 미국나스닥100 ETF는 뛰어난 분산투자 효과와 우수한 장기 성과 및 낮은 보수를 기반으로 개인투자자 사이에서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며 "특히 연금계좌를 할 경우 세금 이연에 따른 절세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글로벌 반도체 산업을 △메모리 △비메모리 △파운드리 △반도체 장비 등 4가지 영역으로 구분해 영역별 대표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각 분야 1위 기업을 편입하는 것을 통해 미국, 대만, 한국, 네덜란드 등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에 분산투자하는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성장성이 높은 반도체 분야 전반에 투자하는 동시에 영역별 분산투자로 변동성을 낮춘 운용 전략이 장기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 분야는 막대한 자본, 첨단 기술력, 글로벌 공급망 구축이 요구돼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 중 하나"라며 "진입 기업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만큼 기존 선도 기업 중심의 승자독식 구조가 고착화될 수 있어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 투자전략이 추천된다"고 말했다.
해당 ETF의 성장세는 글로벌 반도체 대표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운용 전략과 우수한 수익률 덕분으로 풀이된다. 해당 ETF의 최근 6개월 수익률은 103.49%, 1년 수익률은 83.28%로, 국내 상장된 글로벌 반도체 ETF의 평균(6개월 73.22%, 1년 51.61%)을 크게 상회했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는 현재 글로벌 반도체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들에 집중해 효율적인 투자 성과를 추구하고 있다"며 "실제 성과를 통해 해당 전략의 유효성이 입증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반도체는 장기 투자 포트폴리오에 반드시 편입해야 할 섹터"라며 "확정기여(DC)형•개인형퇴직연금(IRP) 등 퇴직연금 계좌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활용해 미래 성장성이 주목되는 반도체 산업에 장기 투자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강조했다.
해당 ETF 순자산액의 빠른 성장은 글로벌 인공지능(AI) 1위 기업에 대한 수요 증가,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및 중국 수출 재개 기대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투자자산에는 엔비디아 주식에 약 30%, 국내 채권에 약 70% 비중으로 투자한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글로벌 메가트렌드가 엔비디아를 비롯한 관련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그 중에서도 글로벌 AI 반도체 1위 기업인 엔비디아는 2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을 상회하는 등 기대에 상회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ACE 엔비디아채권혼합 ETF는 퇴직연금 계좌에서도 100% 한도까지 투자가 가능해 엔비디아의 장기 성장에 투자하기 적합한 상품"이라고 전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미국AI테크핵심산업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 당일 개인 순매수액 281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상장 당일 기록한 개인 순매수액 281억원은 역대 ACE ETF 신규 상장일 개인 순매수액 중 최고치이자, 올해 신규 상장한 ETF 142개 중 2위에 해당한다. 올해 신규 상장 ETF 중 상장 당일 개인 순매수 200억원 이상을 기록한 상품은 ACE 미국AI테크핵심산업액티브 ETF를 포함해 4개에 불과하다. 펀드 운용역은 AI 인프라부터 AI 활용까지 4개 영역으로 구분한 AI 산업에 투자하며 AI 발전 단계를 반영해 비중 조정을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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