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첫째 주로 예정된 애플 신제품 발표 이벤트에서 아이폰 17e의 공개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애플은 제품 가격을 동결하면서도 플래그십급 AP와 맥세이프 기능을 탑재해 가성비 위주의 모델 교체 수요를 자극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고성능 AP 채택에 따른 반도체 및 주요 부품 단가 상승효과가 예상되며 애플 공급망 기업 전반의 향후 실적 개선 역시 전망되고 있다. 운용역인 이성훈 한국투자신탁운용 글로벌전략운용부 책임은 "ACE 애플밸류체인액티브 ETF는 글로벌 시총 상위 기업인 애플과 한미일 핵심 부품 및 장비 생태계에 한 번에 투자할 수 있는 효율적인 수단"이라며 "애플 밸류체인 편입 기업들은 장기 공급계약과 반복적 주문을 통해 높은 실적 가시성을 확보하며 주가 재평가가 동시에 진행되는 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는 시리(Siri) 기능에 구글 제미나이 통합을 결정한 알파벳과 애플 실리콘칩 테스트 장비 공급업체 등을 편입하며 하드웨어와 AI 소프트웨어 협력 영역까지 투자 범위를 확장했다"며 "애플 제품 경쟁력 강화와 공급망 재편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리밸런싱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는 한투운용 ACE ETF 중 순자산액 1조원을 넘어선 아홉 번째 상품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순자산액 1조원 돌파는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가 ACE 브랜드로 선보인 최초의 상품이라는 점에서 상징적이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는 설계부터 생산, 장비, 핵심 부품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생산의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상품"이라며 "해당 상품이 입증한 장기 성과는 반도체 가치사슬의 최상위 기업들에 집중하는 ACE ETF의 전략이 통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전일 퇴직연금온라인클래스 기준, 한국투자TDF알아서ETF포커스펀드 시리즈의 3년 수익률은 46.09%~72.68%로 3개 빈티지에서 1위를 달성했다. 한국투자TDF알아서ETF포커스펀드 시리즈의 3년 평균 샤프 지수는 1.65로 집계돼 국내 출시된 전 빈티지에서 상위권을 기록했다. 한국투자TDF알아서ETF포커스펀드 시리즈는 국내 투자자의 투자 환경에 최적화된 장기자본시장가정(LTCMA)을 기반으로 운용된다. 강성수 한국투자신탁운용 솔루션본부장은 "당사에서 자체 개발한 LTCMA와 글라이드패스 등 국내 투자자에게 최적화된 자산배분 프로세스를 토대로 위험 대비 수익률을 지속적으로 개선해왔다"며 "이를 통해 투자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을 낮추고 안정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국내 상장된 SMR ETF 중 투자자 관심 또한 가장 높다. 국내 상장 SMR ETF 6개 중 해당 기간 개인투자자 순매도가 없던 상품은 ACE ETF가 유일했고, 순매수 규모도 가장 컸다. 국내 상장 ETF 중 SMR 설계 및 연료 기업 편입비가 가장 높은 셈이다. 이어 "ACE 미국SMR원자력TOP10 ETF는 원자력•SMR 핵심 기업인 뉴스케일파워와 오클로를 국내 상장 ETF 중 최대 비중으로 투자한 상품이라는 점에서 미국 원자력•SMR 성장에 따른 수혜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코스닥150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액이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ACE 코스닥150 ETF의 순자산액은 지난 4일 기준 순자산액 2000억원을 넘어섰다. 지난 2020년 5월 상장 이후 첫 돌파로, 현재(6일 기준) 순자산액은 이보다 증가한 2094억원으로 집계됐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코스닥 지수의 상승세를 두고 '삼천스닥(코스닥 지수 3000포인트)' 기대까지 나오는 상황"이라며 "정부의 적극적인 국내 증시 및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 등이 추진되는 만큼, 실부담비용 측면에서 경쟁력 있는 구조를 가진 ACE 코스닥150 ETF를 포트폴리오에 담아 가시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상장일 기준 ACE 미국SMR원자력TOP10 ETF 포트폴리오에는 SMR 설계 기업과 SMR 연료 기업이 약 80% 수준으로 담긴다. 이는 SMR 상용화의 첫 관문인 SMR 설계가 상용화 초입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고, SMR 연료는 상용화 이후 가동 과정에서 필수적이라는 점이 반영된 결과다. 상위 4종목 외에는 △GE 버노바(GE Vernova, SMR 발전소 운영) △콘스텔레이션 에너지(Constellation Energy, SMR 설계) △비스트라(Vistra, SMR 발전소 운영) △BWX 테크놀로지스(BWX Technologies, SMR 연료) △에너지 퓨얼스(Energy Fuels, 우라늄 채굴) △우라늄 에너지(Uranium Energy, 우라늄 광산 개발) 등이 포트폴리오에 포함된다. 이어 "ACE 미국SMR원자력TOP10 ETF는 SMR 상용화 초입부터 가동 이후 핵심 분야까지 모두 반영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며 "성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만큼, 단기적인 접근이 아닌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하면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유럽방산TOP10 상장지수펀드(ETF)가 국내 상장된 글로벌 및 미국 방산 테마 ETF 중 1개월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같은 기간 국내에 상장된 글로벌•미국 방산 ETF 중 가장 높은 성과로, 동일 유형 ETF 수익률 평균치인 14.72%보다 높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고조되고 있는 지정학적 리스크는 방산 섹터 전반의 수익률을 견인하고 있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 운용본부장은 "유럽 방산 산업은 높은 수주 잔고와 강력한 정책 지원을 바탕으로 실적이 가파르게 상승하는 구간에 진입했다"며 "ACE 유럽방산TOP10 ETF는 글로벌 방산 시장의 새로운 주도주로 떠오른 유럽 기업들에 집중 투자할 수 있는 효율적인 상품이다"고 말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20일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ETF 신규 상장을 맞아 오는 21일 유튜브 라이브 세미나도 진행한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ETF의 신규 상장으로 ACE ETF의 월분배 ETF 라인업이 강화됐다"며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국면에서는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ETF와 같은 대체자산 투자를 통해 포트폴리오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민성장펀드 조성 금액 중 약 50조원이 인프라 금융에 배분 예정인 만큼 인프라 펀드에도 새로운 기회가 열리는 상황"이라며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ETF는 액티브 상품인 만큼 편입 대상 종목 신규 상장, 유상증자, 배당 컷 등 시장 이슈에 빠르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액이 8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3일 종가 기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의 순자산액은 8013억원으로 집계됐다. 최근 1년 누적 수익률은 97.98%를 기록하며, 상품명에 '반도체'를 포함한 해외주식형 ETF(레버지리 제외)의 평균 수익률인 59.52%를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AI는 단순한 기술을 넘어 산업과 사회 전반을 재편하는 거대한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 혁신을 가능하게 한 핵심 동력이 반도체"라며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는 반도체 산업 내 4대 핵심 분야 1위 기업에 집중 투자하면서도 영역별 분산을 통해 변동성을 방어한 전략이 장기 성과로 입증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국내 최초 금 현물형 상장지수펀드(ETF)인 ACE KRX금현물 ETF의 순자산액이 4조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국내 상장 원자재 ETF 26개 중 가장 큰 규모로, 같은 기간 원자재 ETF의 평균 자금유입액은 130억원에 불과하다. 최근 6개월 수익률 또한 46.75%로, 레버리지를 포함한 국내 상장 금 ETF 10개의 평균치(37.98%)를 크게 상회했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와 각국 중앙은행의 금 매입 등 영향으로 금 가격 상승 기조는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지속될 것"이라며 "연금 계좌 등을 활용해 ACE KRX금현물 ETF에 장기 투자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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