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가 국내 판매 채널 확대와 렌탈 사업의 가파른 성장세를 바탕으로 내수 시장에서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넥센타이어는 자사 통합 타이어 전문점인 '타이어테크'를 중심으로 국내 오프라인 매장을 지속 확대하며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넥스트레벨은 온라인으로 렌탈 상담과 예약이 가능하며, 이후 타이어테크를 포함한 렌탈점에서 오프라인 상담, 장착, 점검까지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구조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고객 경험 측면에서 유통 채널인 타이어테크와 렌탈 서비스는 구매부터 관리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서비스 체계로 운영되고 있다"며 "오프라인 전문성과 온라인 편의성을 결합한 구조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제품과 서비스 경쟁력으로 국내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넥센타이어가 현대차가 최근 출시한 중국 시장 맞춤형 전기차 '일렉시오(ELEXIO)'에 신차용 타이어(OE)를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일렉시오 OE 공급은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을 주도하는 중국 시장에서 넥센타이어가 중국 내 OE 브랜드로서 입지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데 의미가 크다. 중국은 로컬 브랜드 선호가 강한 동시에 OE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 시장으로, 이번 공급은 현지에서 넥센타이어의 인지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이번 일렉시오 OE 공급은 전략적 시장인 중국에서 당사의 전동화 경쟁력을 선보이는 중요한 계기"라며 "향후에도 내연기관차와 전기차뿐 아니라 모든 구동 방식의 차량에 최적화된 제품을 통해 글로벌 OE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노사문화대상은 1996년부터 고용노동부가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에 수여하는 국내 노사관계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넥센타이어는 노사가 서로를 동반자로 인식하며 위기 속에서도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유지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생산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한 노사 협력 역시 주요 평가 요소로 꼽혔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이번 대통령상 수상은 노사가 한 뿌리라는 철학 아래 서로 믿고 협력해 온 수십 년간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인재 육성과 노동존중의 가치를 실현하며 건전한 노사문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넥센타이어가 지역별 주행 환경과 소비자 수요에 최적화된 제품 전략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미국 시장에서는 유럽 프리미엄 차량에 장착되어 성능이 검증된 고성능 여름용 타이어 '엔페라 스포츠(N'FERA Sport)'를 도입해 고성능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으며, 내년 1월에는 연비와 마모 성능을 강화한 사계절 타이어 '엔프리즈 S(N'Priz S)'를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겨울용 타이어 기준을 충족하면서 사계절 주행이 가능한 올웨더 타이어인 '엔블루 포시즌 2(N'BLUE 4Season 2)'의 장착 가능 규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지역별 수요 특성과 소비자 니즈를 정밀하게 반영한 제품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EV 루트'를 중심으로 한 기술 혁신과 현지 맞춤형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를 통해 글로벌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넥센타이어가 영국 타이어 기술 전문지 'Tire Technology International' 2025 연간 리뷰를 통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타이어 개발 기술을 소개했다고 9일 밝혔다. 넥센타이어와 현대자동차 연구진은 인공신경망(ANN, Artificial Neural Network)을 활용한 모델을 개발해 타이어 패턴과 구조, 크기에 따라 발생하는 소음을 예측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넥센타이어는 최근 버추얼 타이어 개발 프로세스에 AI 기술을 접목해 개발 효율성을 높인 사례도 제시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AI 기술을 타이어 개발에 접목해 개발 효율성과 정밀성을 극대화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AI를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연구개발을 통해 안전성과 성능을 동시에 갖춘 프리미엄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지난 3월 전기차와 내연기관 모두에 최적의 성능을 제공하는 '원타이어' 전략을 공식화 한 이후 'EV 루트' 기술이 적용된 '엔페라 슈프림(N'FERA Supreme)'와 '엔프리즈 S(N'Priz S)'를 연이어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8월 출시한 '엔페라 슈프림(EV 루트)'는 국내에서 누적 200만본 이상 판매된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엔페라 슈프림'을 기반으로, 고하중•저소음 성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국내 소비자 니즈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 강화에 힘입어 지난달 발표한 넥센타이어 3분기 국내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0% 증가한 1,385억원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동일한 제품으로 차종에 관계없이 최적의 성능을 제공하는 '원타이어 전략'은 변화하는 모빌리티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라며 "앞으로도 EV 루트 라인업을 중심으로 기술 경쟁력을 고도화해 주행 성능과 편의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제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넥센타이어는 품질시스템 고도화와 기술혁신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확보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넥센타이어는 품질경영을 조직문화로 내재화하기 위해 별도의 품질 개선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넥센타이어는 이런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신차용 타이어(OE)를 공급하며 포르쉐,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부터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5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제품 설계부터 생산, 고객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품질 기준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작업•공정•품질 운영 시스템을 철저히 관리하고 점검함으로써 넥센타이어만의 품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넥센타이어가 '넥센 윈가드 스노보드팀' 후원을 통해 알파인 스노보드의 저변 확대와 차세대 선수 육성에 나서며 국내 동계 스포츠 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멘토링 클래스 외에도 넥센타이어는 매년 겨울마다 유소년 선수를 대상으로 하는 '윈가드 스노보드 아카데미'와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윈가드 행복나눔 스노보드 캠프' 등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동계 스포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있다. 이런 지원을 바탕으로 넥센 윈가드 스노보드팀은 국내 알파인 스노보드 실력파 선수들로 구성됐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알파인 스노보드와 타이어는 모두 속도와 기술을 겨루는 점에서 닮아 있다"며 "국내에 뛰어난 선수들이 많은 만큼, 넥센타이어도 꾸준한 후원을 통해 이들과 함께 성장하고 한국 동계 스포츠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넥센타이어는 오리지널 콘텐츠 시리즈 '넥센타이어 ON AIR(이하 온에어)' 본편을 첫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오리지널 콘텐츠는 넥센타이어가 최근 이어가고 있는 디지털 콘텐츠 마케팅 전략의 연장선에 있다. 넥센타이어는 2023년 유튜브 숏폼 시리즈를 시작으로, 2024년에는 회사의 타이어 렌탈 서비스 '넥스트레벨'를 소재로 한 웹드라마 '타이코메트리'로 누적 조회수 700만회를 기록하며 '앤어워드 2024' 디지털 콘텐츠 부문 대상을 받았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오리지널 콘텐츠는 단순 제품 광고가 아닌 브랜드 스토리와 유머를 결합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시도"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채널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층과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넥센타이어는 10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THE NEXEN univerCITY)'에서 진교훈 강서구청장과 함께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서구가 지역 내 기업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현장 소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구청장과 자치행정과 관계자, 넥센타이어 임직원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협력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 공간은 임직원뿐 아니라 지역 주민도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소통 공간으로, 연구시설을 넘어 지역사회와 교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더넥센유니버시티는 연구 개발의 중심이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열린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강서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과 기업이 함께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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