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파손·고장 이후의 수리와 보상 절차를 간소화하고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단말 교체도 지원하는 서비스다. 복잡한 보험금 청구 없이 수리를 지원하고 요건에 맞는 고객에게 교체 혜택을 제공해 단말 문제 발생 후 필요한 절차를 줄였다. 전·후면 액정 파손, 그 외 수리와 iPhone Duo 내부 액정 파손 등 수리 유형에 따라 정해진 자기부담금으로 지원하며 복잡한 보험금 청구 절차를 거치지 않는다. 애플 공식 애플케어 서비스에 기반한 수리와 글로벌 수리를 지원하고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배터리도 무상 교체한다.
회사는 할인 중심의 멤버십 경쟁에서 벗어나 고객의 취향과 관심사를 반영한 경험 중심 혜택을 확대하고, 고객과 직접 만나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 결과 고객들은 단순히 할인 폭을 넓히는 것보다 오랜 기간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에 걸맞은 혜택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통신업계 전반에서도 체험형 고객 혜택이 확대되는 추세지만, LG유플러스는 고객이 브랜드를 단순히 이용하는 것을 넘어 직접 경험하고 기억할 수 있는 접점을 만드는 데 꾸준히 공을 들여왔다. 고객이 원하는 혜택을 제공했을 때 고객 참여와 만족도가 높아진다는 점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고객 경험을 중심으로 혜택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단순히 행사 횟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좋아하고 다시 찾는 경험을 중심으로 연중 고객과 더 자주 만나는 것이 목표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고객들이 원하는 것은 단순히 더 많은 할인보다 자신을 위한 특별한 경험이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매월 새로운 즐거움과 차별화된 경험을 만날 수 있도록 고객 혜택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원금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온라인 사회공헌 플랫폼 '바로잇'을 통해 연계된 전남 구례군 거주 A 씨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사회공헌 자원과 현장의 지원 수요를 연결하는 온라인 플랫폼 '바로잇'을 통해 이뤄졌다. 바로잇은 기업·기관이 제공할 수 있는 사회공헌 자원과 비영리단체·사회적경제조직 등 현장의 수요를 연계하고, 협력 가능한 파트너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임직원이 매월 기부할 금액을 직접 정해 급여에서 공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조성된 기부금은 장애인 가정과 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이번 높은 경쟁률을 통해 고객들이 특별한 경험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에 높은 가치를 두고 있음을 확인했다. 고객들은 화담숲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스탬프를 수집할 수 있으며, 모든 스탬프를 완성한 고객에게는 화담숲 기념 매그넷을 증정할 예정이다. 고객들이 화담숲에서의 특별한 경험과 아름다운 단풍의 추억을 더욱 오래 기억하고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장기고객은 LG유플러스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 주신 가장 소중한 동반자이다"라며,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고객의 시간과 경험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드는 고객 감사 프로그램을 확대해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익시오 보이스피싱 금융안심은 AI 통화앱 익시오(ixi-O)가 보이스피싱 의심 통화를 감지하면 위험 정보를 연계 은행에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은행은 해당 고객에 대한 이상거래시스템(FDS) 모니터링을 강화해 금융사기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는 서비스다. 익시오 보이스피싱 금융안심은 LG유플러스가 보유한 보이스피싱 위험 탐지 데이터를 활용해 금융권이 확인하기 어려운 통화 단계 위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익시오 고객에게서 보이스피싱 의심 통화가 탐지되면 관련 정보가 우리은행에 실시간 전달돼 우리은행은 해당 고객에 대한 이상거래 모니터링 수준을 강화하고, 의심 거래 발생 시 추가 본인 확인 또는 고객 안내 등 금융사 내부 절차에 따라 보호 조치를 수행하게 된다. 최윤호 LG유플러스 AI사업그룹장(상무)은 "보이스피싱은 통화 단계에서 시작돼 금융 피해로 이어지는 범죄인 만큼 통신과 금융이 함께 대응해야 실질적인 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익시오를 중심으로 통신과 금융을 연결하는 고객 보호 체계를 확대해 금융 범죄로부터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카테나-X에 참여하기 위해 국내 중소·중견 기업이 개별적으로 기술과 인프라를 구축하는 부담을 줄이고, 글로벌 공급망이 요구하는 데이터 관리 환경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LG유플러스의 보안 솔루션 역량을 결합해 중요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하면서 글로벌 생태계와 안정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권근섭 LG유플러스 고객그룹담당은 "유럽 공급망에 참여하는 국내 기업에게는 데이터 수집·관리 방법뿐 아니라, 중요 제조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면서 어떠한 방식으로 글로벌 파트너와 연결할 것인지가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며 "LG유플러스의 기업 고객 기반과 클라우드·네트워크·보안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제조기업이 카테나-X를 보다 쉽고 안정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정륜 IBCT 대표는 "글로벌 공급망이 데이터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면서 국내 제조기업에도 이에 대응할 수 있는 데이터 관리 체계가 요구되고 있다"며 "IBCT의 데이터 스페이스 기술과 LG유플러스의 안정적인 ICT 인프라를 결합해 수출기업이 글로벌 제조 생태계에 효과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도쿄 일정 중에는 Meta 현지 오피스를 찾아 크리에이터 콘텐츠 제작 워크숍과 글로벌 크리에이터 트렌드 세션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글로벌 플랫폼에서 주목받는 콘텐츠 흐름을 살펴보고, 이를 각자의 크리에이터 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제작 노하우를 공유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글로벌 콘텐츠 생태계를 직접 경험하고, 크리에이터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희진 LG유플러스 브랜드마케팅팀장은 "U+BOOSTUS는 크리에이터가 고객의 눈높이에서 LG유플러스의 상품과 서비스를 경험하고, 이를 자신의 관점과 언어로 전달하는 커뮤니티"라며 "앞으로도 크리에이터들이 새로운 기술과 글로벌 콘텐츠 트렌드를 직접 경험하며 창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과 협업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대회는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상하이 국가전시컨벤션센터(NECC, National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리며, 전 세계 70여 개 국가·지역에서 선수와 국제지도위원 등 약 1,400명이 참가해 정보통신기술(ICT), 기계, 건설 등 64개 종목에서 기술 역량을 겨룬다. 특히 2024년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국제기능올림픽에서는 대한민국이 클라우드컴퓨팅 종목에서 사상 처음으로 은메달을 획득하는 데 기여했다. 한국은 1967년 처음 국제기능올림픽에 참가한 이후 총 19차례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2024년 프랑스 리옹 대회에서는 중국에 이어 종합 2위를 기록했다. 배주혁 LG유플러스 기술책임은 "국제기능올림픽은 세계 각국의 젊은 기술 인재들이 실력을 겨루는 무대"라며 "대한민국 선수들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우리나라 클라우드 기술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부모들은 'AI 시대 자녀 교육'을 주제로 한 특강에 참여해 생성형 AI 시대의 교육 환경 변화와 올바른 AI 활용 방법을 배우고, 자녀가 해커톤에 참여하는 동안 휴식과 가족 체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번 캠프는 LG유플러스와 국방부가 군 장병 자녀들의 교육·문화 격차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아이드림 챌린지' 참여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번 AI 캠프는 생성형 AI가 일상과 교육 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군 장병 자녀들이 미래 핵심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경중 LG유플러스 대외협력담당(상무)은 "아이드림 챌린지는 군 장병 자녀들이 다양한 교육·문화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LG유플러스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국방부와 협력해 군인 가족들에게 의미 있는 AI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디지털 인재 육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LG유플러스 임직원과 석·박사 과정 인재, 교수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 LG유플러스는 AI와 네트워크, 보안 등 주요 기술 분야의 석·박사 과정 인재를 행사에 초청했다. 참석자들은 LG유플러스 구성원에게 담당 업무와 직무에 필요한 역량, 경력 개발 과정 등을 물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석·박사 과정생은 "현직자들이 실제 업무에서 다루는 기술 과제와 문제 해결 과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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