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총 인터랙션은 전년 대비 528% 증가했으며, 브랜드 캠페인과 연계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최고대상을 수상했다. 뉴스레터형 콘텐츠 구조와 기술 전문 콘텐츠를 강화한 결과 평균 인터랙션이 전년 대비 331% 증가했으며 KIPFA 특별대상을 수상했다. 뉴스룸은 브랜드 스토리와 AI·기술 콘텐츠를 강화하고 사용자 경험을 개선해 브랜드 콘텐츠 허브 역할을 확대했다. 김희진 LG유플러스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이번 수상은 고객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관점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서 차별화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사는 ▲네트워크 기반 보이스 AI 구현을 위한 기술 개발 및 시스템 통합 ▲보이스 AI 솔루션의 글로벌 사업 공동 추진 ▲AI 네이티브 네트워크 구조 설계 및 구현 ▲보이스 AI 솔루션의 다양한 글로벌 클라우드 환경 적용을 위한 사전 검증 등을 추진한다. 양사는 LG유플러스의 AI 통화 에이전트 '익시오(ixi-O)'의 상용 서비스 경험과 AI 기술, 에릭슨의 글로벌 네트워크 기술 역량을 결합한다.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은 "LG유플러스가 익시오를 통해 축적한 보이스 AI 서비스 경험과 에릭슨의 글로벌 네트워크 기술 역량을 결합해, 보다 지능적이고 편리한 통신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반 보이스 AI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겠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보이스 AI의 글로벌 사업을 구체화하고, AI 네이티브 네트워크 기술이 LG유플러스의 중장기 성장과 고객 경험 혁신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퍼 나빈거(Per Narvinger) 에릭슨 차기 사장은 "AI 네이티브 네트워크는 향후 통신 사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핵심 기술 기반이 될 것"이라며, "LG유플러스와의 협력을 통해 네트워크 기반 보이스 AI 솔루션과 AI 네이티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함께 모색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공동으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보안 이벤트 평균 처리시간(MTTR)은 전년 대비 90% 이상 단축됐으며, AI 기반 이상행위 분석과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다크웹 모니터링 등을 통해 위협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제고해왔다. 또한 개인정보 컴플라이언스 점검 대상을 전사 서비스로 확대하고 개인정보 정합성 점검과 적시 파기 체계를 강화해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백서에 소개된 활동 외에도 최근 국내 공익 AI 보안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캐노피(Project Canopy)'에 참여하는 등 안전한 디지털 생태계 조성에 동참하는 등 보안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홍관희 LG유플러스 정보보안센터장(CISO/CPO, 전무)은 "AI 기술 발전과 함께 사이버 위협도 더욱 고도화되고 있는 만큼 정보보호는 고객 신뢰를 지키는 가장 중요한 기본 바탕"이라며 "보안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고객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먼저 일상 및 외식·식음료 혜택으로 ▲7일 공차(1만원 이상 구매 시 50% 할인), ▲14일 투썸플레이스(조각케이크 구매 시 아메리카노 1잔 무료), 15일 배달의민족·KFC(8,500원 할인), ▲15일 반올림피자(전 메뉴 라지사이즈 7천원 할인), ▲21일 매드포갈릭(2만5천원 할인), ▲21일 배스킨라빈스(패밀리 9천원 할인) 등 주요 인기 브랜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LG유플러스는 7월 셋째 주를 '매일 물놀이 혜택 주간'으로 지정하고 ▲14일 아쿠아플라넷(입장권 최대 40% 할인), ▲15일 오션월드(워터파크 50% 할인),▲16일 아쿠아필드(전 권종 40% 할인), ▲17일 웅진플레이도시(워터파크·온천스파 종일권 41% 할인) 등 주요 워터파크와 쿠아리움 혜택을 집중 배치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23일까지 LG유플러스 통합앱 'U+one'에서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 1,500명에게 레고 드 입장권 2매와 워터풀 파티 선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이번 유플투쁠은 여름철 고객 이용 패턴을 반영해 일상에서 체감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장기고객과 멤버십 고객에 대한 보답 차원에서 만족도를 높이고, Simply.
또한 지상파를 포함한 실시간 채널과 VOD 콘텐츠를 제공하고, 터치 기반 인터페이스와 음성 검색 기능을 통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제품은 기존 TV 중심의 고정형 시청 환경에서 벗어나, 이동성과 개인화된 시청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편 LG유플러스는 2018년 'U+tv 프리 를 처음 출시하며 IPTV와 태블릿을 결합한 새로운 서비스 형태를 선보이며 'TV 없이 IPTV를 이용할 수 있는 시청 경험'을 제시했다. 오인호 LG유플러스 미디어사업담당(상무)은 "U+tv 프리는 태블릿과 IPTV를 결합해 고객의 시청 경험을 확장해 온 대표 상품"이라며 "이번 iPad 기반 제품을 통해 보다 다양한 고객에게 새로운 이용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지원은 노환과 장애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참전유공자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일부 참전유공자는 전쟁 당시 전투 과정에서 청각장애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참전유공자 중 한 명은 1952년 입대해 육군 제9사단 소속으로 백마고지 전투에 참전한 경험을 전했다. 치매로 대부분의 기억이 흐릿해진 상황에서도 당시 전투 상황만큼은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으며, 적과의 교전이 불과 수십 미터 앞에서 이뤄졌던 긴박한 순간과 전우들의 희생을 생생하게 증언 다.
이번 상품은 기존 100M·500M·1기가 중심의 인터넷 속도 구간에 200M 속도를 추가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인터넷 이용량 증가 등 기존 100M 사용 고객의 이용 행태 변화를 분석해 기획됐다. 적용 요금제는 ▲와이파이기 안심 200M ▲프리미엄 안심 200M ▲프리미엄 안심 보상 200M ▲(소호)결제안심 200M ▲(소호)안심보상 200M 등 총 5종이다. 유호성 LG유플러스 홈사업담당은 "200M 인터넷은 고객의 실제 이용 행태 변화를 분석해 기획한 상품"이라며 "생활 필수재인 인터넷 서비스를 고객 이용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유쓰 쇼츠 페스티벌은 LG유플러스의 Z세대 전용 브랜드 '유쓰(Uth)'를 중심으로 LG유플러스가 유튜브와 함께 진행하는 쇼츠 영상 공모전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한 쇼츠 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한 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자신의 취향과 가치관, 일상 속 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제작하는 '심플리(Simply)' 부문과 AI 기반 음성·사운드를 활용해 쇼츠 콘텐츠를 제작하는 '아트(Arts)' 부문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유쓰 쇼츠 페스티벌은 Z세대 고객들이 새로운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드는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AI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활용하며 각자의 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혜택과 부가 서비스가 확대됐음에도 불구하고, 고객은 요금 선택과 혜택 이해 과정에서 여전히 높은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후 고객 의견을 실제 서비스에 반영하는 플랫폼 'Simple. 이번 요금제 개편은 심플랩을 통해 접수된 1만여 건의 고객 의견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이번 Simply 2.0의 핵심은 ▲5G·LTE 통합요금제 '데이터플랜'과 '플러스플랜' ▲세그형 혜택 자동 적용 ▲모바일·인터넷·결합까지 하나로 통합한 올인원 상품 ▲5G 로밍 커버리지 확대 등이다
먼저, LG유플러스는 5월 통신요금 청구서를 통해 IMSI 체계 전환과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 진행 사실을 전 고객에게 추가로 안내하고 있다. 업데이트 미완료 고객이 U+one 앱에 접속할 경우, 업데이트를 안내하는 배너를 띄워 온라인 간편 업데이트를 독려하고 있다. 또한 15일부터는 U+알뜰폰 고객도 전국 LG유플러스 직영점·대리점을 찾아 유심을 업데이트·무료 교체할 수 있도록 채널을 확대했다. 이재원 LG유플러스 Consumer부문장(부사장)은 "IMSI 체계 전환에 따른 유심 업데이트· 교체는 고객 보호 강화를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관련 내용을 쉽게 인지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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