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양생명>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 계열사 동양생명(대표이사 성대규)은 우리금융그룹의 특화 공익 사업인 ‘With우리 17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부모의 자립 기반을 지원하는 ‘With우리 수호천사 프로젝트’ 2차년도 사업을 실시한다.
‘With우리 수호천사 프로젝트’는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미혼 한부모 및 임산부를 대상으로 경제·양육 교육과 미래 설계를 지원해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차년도 사업에 이어 올해도 지원을 이어가며 한부모 가정의 건강한 자립과 안정적인 양육환경 조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경제·양육 역량 강화에 더해 개별 가정의 상황과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자립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금융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경제·양육 교육 관련 교육 콘텐츠를 확대하고, 참여자의 가계 상황을 토대로 한 일대일 맞춤형 경제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각 가정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경제적 계획을 수립하고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저축 지원금과 건강 검진 비용 등 미래 설계를 위한 지원과 명절 선물 등 문화 지원 혜택도 더해 한부모 가정의 건강한 일상과 자립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만 29세 이하 미혼 한부모 및 임산부 50명이며, 만 24세 이하 청소년 한부모를 우선 선발한다. 신청은 9월 20일까지 가능하며,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홀트아동복지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가 한부모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것은 물론, 참여자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 있는 힘이 되길 바란다”며, 이어 “동양생명은 앞으로도 우리금융그룹과 함께 사회적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보다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든든한 수호천사의 역할을 다할 것”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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