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양유업>
‘건강한 시작’ 남양유업이 추석을 맞아 ‘루카스나인 시그니처 제로슈거 라떼’를 증정하는 9월 ‘전국민 간식어택’ SNS 이벤트를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전국민 간식어택’은 남양유업이 매월 진행하는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으로, 매달 제품과 연계한 주제를 선정해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9월에는 추석을 맞아 ‘ZERO(제로)로 만들고 싶은 것’을 주제로 신제품 ‘루카스나인 시그니처 제로슈거 라떼’와 연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참여 방법은 남양유업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이벤트 게시물에 이번 추석 ‘ZERO’로 만들고 싶은 것과 함께 마시고 싶은 제로슈거 라떼 제품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오리지널•더블샷•바닐라•디카페인 등 신제품 4종 가운데 1박스를 증정하며, 당첨자는 오는 18일 이벤트 게시물 댓글을 통해 발표한다.
지난 8월 출시한 ‘루카스나인 시그니처 제로슈거 라떼’는 남양유업의 크리머 배합 기술을 적용해 한 포당 당류 0g을 구현한 제품이다. ▲원두와 우유 풍미의 균형을 살린 ‘오리지널’ ▲에스프레소 풍미를 강화한 ‘더블샷’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을 활용한 ‘바닐라’ ▲카페인 부담을 낮춘 ‘디카페인’ 4종으로 구성됐다. 루카스나인은 아메리카노부터 저당•제로슈거 라떼까지 총 14종의 제품군을 갖추며 소비자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제로슈거 제품의 특성을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제품과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유업은 2024년 1월 한앤컴퍼니 체제 전환 이후 준법•윤리 경영을 바탕으로 신뢰 회복과 경영 정상화에 주력해왔다. 맛있는우유GT(우유), 아이엠마더(분유), 불가리스(발효유), 초코에몽(가공유), 17차(음료), 테이크핏(단백질) 등 주력 제품을 통해 시장 내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뇌전증 및 희귀질환 환아를 위한 특수 분유 생산•보급 등 사회적 책임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또한, 공채•경력직 채용을 병행하며 인재를 전략적으로 확보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과 업무 수행을 위한 ‘책임 자율경영’ 및 ‘워크아웃’ 제도를 운영 중이다. 특히 국내 유업계 최초로 대통령 경제사절단에 참여해(4월 베트남, 7월 몽골) 현지 유통 대기업과 잇달아 수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며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2025년 5년 만의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올해 1분기와 2분기 연속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하며 경영 정상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