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와 Sh수협은행은 연말연시를 맞아 충청지역내 어려운 여건에 있는 어업인에 생필품을 공동 지원하는 '사랑海 온정나눔' 행사를 지난 11일 진행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잦은 해양 환경 변화와 어획 감소 등으로 생계 부담이 커진 어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충청지역 수협 회원조합을 통해 100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은 "많은 어업인들이 기후 변화와 시장 불안정 등 예상치 못한 요인들로 인해 해마다 더 큰 부담을 안고 있다"며 "이번 지원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어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4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UN과 함께 '지역개발과 디지털금융포용'을 주제로 공동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워크숍 세션에서는 국내외 지역개발 금융포용을 위한 한국 새마을금고는 물론, 라오스와 파라과이 내 금융협동조합들의 역할과 기여가 소개됐다. 특히, 새마을금고에서는 한국 내 거주 외국인들의 금융포용 증진을 위한 디지털 금융 활용방안이 소개되기도 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새마을금고가 UN은 물론 다양한 관계기관들과 함께 국내외 지역개발 및 금융포용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이번 CCM 인증 취득은 KB손해보험이 소비자와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차별화된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디지털 혁신을 통한 소비자 편의성 증대 ▲소비자 맞춤형 상품 및 서비스 개발 ▲소비자 보호 및 윤리경영 강화 등의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점을 인정 받은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지난 2월 '고객중심경영' 실천 다짐 발대식을 열어 소비자중심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고, 5월부터는 소비자중심 사고 내재화를 위한 '고마워' 교육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전 임직원 대상 '고객중심 CS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소비자가 쉽고 명확하게 보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KB손해보험 고객언어가이드'도 발간해 전사적으로 소비자중심 사고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수료식에는 박영준 KB금융그룹 CSO를 비롯한 KB금융그룹 및 KB국민은행 임직원과 현지 정부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료생들의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응원하며 성과 보고와 시상식을 함께 진행했다. 산업 수요를 반영한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과 취업 연계 활동을 통해 청년들의 IT 역량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50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 DevOps, 블록체인 등 금융 IT 기반의 커리큘럼을 운영했으며, AI 및 사이버보안 과목을 추가해 최신 트렌드에 맞춘 교육을 제공했다. 또한 팀 프로젝트를 통해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수강생들에게는 장학금도 지급했다
한화생명은 제도 도입 첫해인 2007년부터 꾸준히 인증을 이어오며 올해까지 10회 연속 인증이라는 성과를 이뤘다. 이번 인증에서는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내부통제 강화, 제도·운영체계의 지속적 개선, 체계적 소비자보호 시스템 구축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상품 개발과 주요 정책 수립 시에는 소비자보호실장(CCO)과 사전 협의를 거쳐 고객 불만 요인을 미리 점검하고 소비자 권익을 최우선으로 검토한다. 한화생명 최재덕 소비자보호실장은 "CCM 10회 연속 인증 기관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소비자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업계 최고의 소비자중심경영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광익 우리금융미래재단 사무국장, 이종성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홍정길 밀알복지재단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 협력을 다짐했다. 우리금융은 지방 영업점 폐쇄에 따른 금융소외계층의 금융 접근성 강화 정책에 부응해 금융권 최초로 유휴공간과 굿윌스토어를 결합한 상생 모델을 도입했다. 굿윌브랜치 여주점은 금융권 1호이자 여주지역 첫 굿윌스토어로, 향후 금융취약계층의 접근성 보장 및 장애인 일자리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에 이종성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은 "장애인 일자리 생태계 구축에 진심을 다하는 우리금융그룹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답했다.
기업은행은 이번 모집에 총 5개 내외의 혁신 기술 스타트업을 선발한다. 선발 기업에는 기업은행과 협업 기회, 테스트 지원금, 투자유치 기회 등을 지원하고 서울핀테크랩 입주 및 멤버십 혜택도 제공한다. 선발 과제는 △보이스피싱 피해구제 프로세스 자동화 △카드고객 생애주기별 이탈방지 모형 △AI 가계대출 상담·심사 시스템 △AI 활용 신탁거래 감사프로세스 자동화 △기타 시너지 창출이 가능한 신사업모델 및 아이디어 제안 등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가능성에 도전하고 끊임없이 혁신할 파트너를 찾고 있다"며 "앞으로도 핀테크 기업과 협업하며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참다래 재배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남, 경남, 제주에서 생산된 참다래(골드, 그린, 한라스위트, 감황)를 팩당 1천 원 할인 판매한다(2만팩 물량 소진 시까지). 참다래는 국내 생산 키위를 외국산과 차별화하고 보호하기 위해 붙여진 이름으로, 비타민, 식이섬유, 무기질 등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과 심혈관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박서홍 농업경제 대표이사는 "참다래의 우수한 품질과 효능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산지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고, 국산 과일의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다래전국협의회는 주산지인 전남, 경남, 제주 소재 지역농협이 참다래 재배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1996년에 설립한 비영리단체이며, 현재는 18개 지역농협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웰컴저축은행이 본사 로비를 시민에게 개방하며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젝트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을 출범했다고 11일 밝혔다. 웰컴저축은행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본사 1층 로비를 갤러리로 조성해 누구나 무료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개방했으며, 예술을 매개로 시민과 작가를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문화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전시 작가와 협업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문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서민금융을 담당하는 금융기관으로서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문화예술 영역에서도 더 많은 기회를 공유하고자 기획한 프로젝트"라며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을 중심으로 시민과 작가, 취약계층이 함께 예술을 경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업으로부터 수집된 정보는 매년 보고서로 발표되어 전 세계 금융기관의 투자지침서로 활용되고 있으며, 글로벌 환경 분야 평가에서 신뢰도 높은 지표로 인정받고 있다. 이와 함께 'KB 탄소관리시스템', 'KB ESG컨설팅 서비스', '기후금융(녹색 및 전환) 지원' 등 금융과 비금융을 연계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해 중소•중견기업들의 ESG 경영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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