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은 2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스마트회의실에서 미래에셋자산운용 이병성 OCIO부문 총괄대표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김종오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금융 분야의 전문성을 활용해 대학기금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용을 지원하고, 금융·자산관리 분야의 교육과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학기금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용을 위한 투자원칙 및 운용방향 설정 ▲기금 운용의 효율성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한 정보교류·교육 ▲중장기 투자목표와 위험수준을 고려한 전략적 자산배분(SAA) 수립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이병성 OCIO부문 총괄대표는 "기획예산처 연기금투자풀, 국토교통부 주택도시기금, 학교법인 포항공과대학교 등 다양한 기관자금의 운용 및 자문을 통해 축적해 온 OCIO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립대인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자산운용체계 고도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대학기금의 안정성과 수익성 제고를 위해 장기적 관점의 투자 원칙을 제공하는 신뢰받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The Sage 강남파이낸스센터가 센터 리뉴얼을 기념해 9월 3일부터 16일까지 총 3회에 걸쳐 'VIP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금융시장 및 투자환경 변화에 대해 주식ㆍ부동산ㆍ세제ㆍ아트 등 다양한 분야의 투자정보와 자산관리 전략을 제공하기 위한 세미나로 총 3회 진행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사전 예약한 VIP 고객을 대상으로 소규모로 진행되며, 일반적인 투자설명회와 달리 주요 시장 이슈와 투자전략을 보다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장성주 미래에셋증권 The Sage 강남파이낸스센터장은 "센터 리뉴얼을 계기로 VIP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차별화된 환경에서 종합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투자정보와 자산관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고점 대비 하락한 가운데 미국 단기국채의 이자수익과 낮은 금리 민감도도 상품의 주요 특징이다. 또한 'TIGER 삼성전자SK하이닉스미국채혼합50 ETF'는 채권혼합형 ETF로 퇴직연금에서 100%까지 투자할 수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채권ETF운용본부 김동명 본부장은 "'TIGER 삼성전자SK하이닉스미국채혼합50 ETF'는 퇴직연금의 장기적인 노후 준비를 고려해 원화자산과 함께 달러자산을 보유하는 글로벌 자산배분을 추구한다"며 "24일 기준 원·달러 환율 1,380원과 미국 단기국채 수익률 3.82%를 감안하면 환율이 약 1,329원까지 하락하더라도 이자수익으로 환율 하락에 따른 손실을 상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퇴직연금에서 100%까지 투자할 수 있어 국내 대표기업의 성장성과 달러자산을 함께 확보하려는 장기 연금 투자자에게 효과적인 자산배분 수단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시장금리 상승과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인상 등 금리 환경을 반영해 성과보수의 허들이 되는 기준수익률을 기존 연4%에서 연5%로 상향했다. 금리 수취형 자산을 통해 안정적인 금리 수익을 추구하고, 글로벌 혁신기업 및 메자닌 등에 투자해 추가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한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한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앞서 출시한 IMA 1호부터 3호까지 모두 완판되며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고객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다양한 투자자산과 운용전략을 활용해 상품 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S&P500 ETF(360750)', 'TIGER 미국나스닥100 ETF(133690)',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458730)' 등 미국 투자 대표 ETF 3종의 최근 1개월 개인 순매수 금액 합계가 1조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4일 기준 최근 1개월간 개인 투자자는 'TIGER 미국S&P500' 6,099억원, 'TIGER 미국나스닥100' 2,988억원,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1,331억원 등 3종목을 총 1조 418억원 순매수했다. 미국 투자 대표 ETF 3종에 대한 개인 자금의 유입은 ETF 시장 전반의 자금 흐름과도 궤를 같이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ETF운용본부 김상율 본부장은 "미국 투자 대표 ETF 3종에 대한 개인 순매수 증가는 변동성 장세에서 단기적인 업종 선택보다 장기적으로 검증된 대표지수에 분산 투자하려는 수요를 보여준다"며 "투자자들이 글로벌 우량자산을 활용해 장기적인 투자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상품 운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코스닥액티브 ETF(0204S0)'가 코스닥 시장이 반등한 8월 들어 시장 대비 초과성과를 기록하며, 주요 코스닥 액티브 ETF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코스닥 액티브 ETF들이 공통적으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를 핵심 축으로 가져가는 가운데, 'TIGER 코스닥액티브 ETF'는 반도체 소부장뿐만 아니라 소비재, 바이오, 산업재 등으로 투자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주요 편입 종목은 제주반도체(7.06%), 티에스이(5.11%), 엠케이전자(3.98%), 샘씨엔에스(3.20%), 피에스케이홀딩스(3.80%) 등 반도체 관련주를 비롯해 파마리서치, 알지노믹스, 올릭스, 리가켐바이오 등 바이오 종목과 제닉, 글로벌텍스프리, 펌텍코리아, 코스메카코리아 등 소비재 관련 종목, 인텔리안테크, 대명에너지, 비에이치아이 등 산업재 관련 종목까지 고르게 편입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주식운용3본부 정원택 본부장은 "현재 코스닥은 반등 초기 국면으로 판단해 섹터와 종목을 폭넓게 분산하고, 향후 주도주가 부각되면 포트폴리오를 압축해 초과성과를 추구할 계획"이라며 "코스닥 상승장에서 주도주를 선별해 시장 대비 초과성과를 추구하는 투자자라면 'TIGER 코스닥액티브 ETF'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종목별로는 △3년물 이표채 30억 원 △3년물 복리채 70억 원 △5년물 700억 원 △10년물 500억 원 △20년물 200억 원으로 구성된다. 이에 따라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세전 수익률은 △3년물 이표채 11.3% (연평균3.8%) △3년물 복리채 11.7% (연평균3.9%) △5년물 22.9%(연평균 4.6%) △10년물 59.1%(연평균 5.9%) △20년물 161.8%(연평균 8.1%)에 달한다. 안정적인 장기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개인투자용 국채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최근 투자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단기 수익률을 따라가기보다는 안정성과 수익성을 균형 있게 고려하는 자산배분 전략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개인투자용 국채는 정부가 보증하는 안정성과 장기 복리 효과와 분리과세 혜택까지 갖추고 있어,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노후 자금 마련을 희망하는 투자자들에게 최선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458730)'의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가 1조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4일 종가 기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의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는 1조 22억원으로 집계됐다. 연초 이후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4종의 개인 순매수 1조 2,459억원 가운데 약 80%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에 집중됐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ETF운용본부 김상율 본부장은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1조원은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장기 투자 수요가 꾸준히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미국 우량 배당기업에 대한 분산투자를 원하는 장기·연금 투자자들에게 경쟁력 있는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ETF(472150)'가 2026년 7월 하반기 첫 분배금으로 375원을 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운용성과를 기반으로 한 특별분배를 도입한 이후 1년간 분배금을 지급을 이어가며 투자자들에게 추가적인 현금흐름을 제공하고 있다. 배당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내 우량기업에 투자하는 동시에 액티브 옵션 전략을 활용해 자본차익과 월 현금흐름을 함께 추구한 결과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전략ETF운용본부 이정환 본부장은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ETF는 하반기에도 월 2% 수준의 특별분배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매월 예측 가능한 분배금이 높은 변동성 속에서도 투자자들이 시장을 떠나지 않고 꾸준히 투자를 이어갈 수 있는 든든한 닻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기간 이어온 자산배분 전략이 고객의 수익으로 이어졌고, 그 성과가 다시 고객 유입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분석이다. 아울러 미래에셋증권은 투자 판단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전문가가 설계한 포트폴리오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로보어드바이저(RA)'와 'MP구독' 등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6월 연금 고객가치제고위원회를 신설해 매월 고객 대상 투자 콘텐츠와 투자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특정 상품에 자산이 집중됐거나 수익률이 부진한 고객에게 맞춤형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이번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는 신규 자금 유입뿐 아니라 고객 자산의 실질적인 성장까지 반영된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변동성 장세에 불안해하시는 고객님을 위해, 자산배분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 창출 방안을 지속적으로 안내 드리면서, 고객님의 수익률 증대를 가장 중요한 목표에 두고 끊임없이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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