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CC오토>
KCC오토그룹은 아우디 코리아의 신규 공식 딜러사로 선정되어 아우디 딜러 사업을 새롭게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기존 사업자였던 코오롱아우토의 사업권 매각 결정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KCC오토그룹은 아우디 코리아와의 협의를 거쳐 해당 사업권을 인수하게 됐다.
아우디 코리아가 추진 중인 네트워크 안정화 및 브랜드 경쟁력 강화 전략에 발맞춰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KCC오토그룹은 2026년 3월 1일부터 송파•하남•서대구 신차 전시장과 김포 AAP 전시장, 강동•송파•서대구 서비스센터 운영을 시작한다.
해당 네트워크는 수도권과 영남권 핵심 상권에 위치해 브랜드 접근성과 고객 편의성 측면에서 전략적 거점으로 평가된다.
기존 시설과 인력의 안정적 승계를 통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축적된 프리미엄 브랜드 운영 경험과 체계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층 향상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KCC오토그룹은 현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포르쉐코리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혼다코리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혼다코리아, 스텔란티스코리아(지프•푸조), 지커코리아 등 다수의 브랜드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아우디 딜러 사업 진출을 계기로 전국 70여 개의 수입차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갖추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수입차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이상현 KCC오토그룹 회장은 “이번 아우디 딜러 사업 진출은 KCC오토그룹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그동안 축적해 온 운영 역량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프리미엄 경험과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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