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도산대로 전시장에서 '2026 신년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는 한편 2026년 한국 시장에서의 아우디 브랜드의 전략과 방향성을 공유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은 지난해 초 스티브 클로티 사장이 국내 미디어와의 첫 공식 소통에서 제시한 향후 계획과 약속이 지난 1년간 어떻게 실행되어 왔는지를 살펴보고, 2026년 아우디 코리아가 한국 시장에서 어떤 기준과 원칙으로 사업을 전개해 나갈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우디는 2026년 포뮬러 1 진출을 통해 기술 경쟁력과 브랜드 비전을 글로벌 무대에서 입증할 계획이다. 아우디 코리아는 2026년에도 네트워크 재정비 및 확대, 그리고 고객 경험 강화를 핵심 과제로 삼는다. 오픈 하우스는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여유롭고 편안한 환경에서 아우디의 브랜드와 핵심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 세화미술관은 현대미술 거장 '야요이 쿠사마' 작가의 작품으로 기획한 '세화컬렉션: 새로운 세계를 향한 이정표(Guidepost to the New World)' 소장품전을 오는 3월 1일까지 연장 전시하고, 일반 관객들에게 무료 개방한다고 15일 밝혔다. 쿠사마의 대형 설치 작업은 조각과 공간의 관계를 통해 관람객이 작품 안으로 들어오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관람객들은 전시 공간에서 제공되는 편지지에 메시지를 작성한 뒤, 작품의 시각적 요소인 빨간 점(dot) 스티커를 붙여 편지를 완성한다. 세화미술관 관계자는 "야요이 쿠사마의 작품이 전하는 '이정표'의 메시지를 새해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관람객 각자의 삶에 비춰볼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작품 감상과 함께 개인적인 사유와 소통의 시간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먼저 최 회장은 '핵심광물 분야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투자'(Minerals Strategic Partnerships and Investments) 세션 공식 연사로 참석해 안정적인 광물 공급망 구축을 위한 정부와 민간의 협력과 투자 전략을 공유할 계획이다. 해당 세션에는 글로벌 광물 공급망 내 주요 공공 부문 인사와 기업 CEO들이 참석한다. 이번 다보스포럼에는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미국 정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프로젝트 크루서블 등 미국 정부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관련 후속 만남이 이뤄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최 회장은 기고문에서 순환경제를 공급망 전략이나 산업정책 뿐 아니라 거버넌스 차원에서도 내재화해야 한다며, 공공과 민간 부문 간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는 국가들이 청정에너지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래 헤게모니를 가져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먼저, 북미 AI 데이터센터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버스덕트 생산 설비 확충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다. 내연기관용부터 전기차(EV)용 고전압 전선까지 아우르는 풀 라인업을 구축함으로써 북미 완성차 업체들의 부품 현지화 요구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특히 케레타로주는 물류 인프라가 우수하고 인근에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밀집해 있어, 이번 투자를 통해 북미 시장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투자로 LS전선은 미국 버지니아주 해저케이블 공장 'LS그린링크'와 멕시코 법인을 잇는 '북미 생산 최적화 체계'를 완성한다.
같은 기간 'SP'를 사용해 원하는 보상 유형을 선택 후 획득 기회에 도전할 수 있는 '픽&픽' 이벤트를 실시하고, 누적 '픽' 횟수에 따라 '마이건2 영구제 상자' 등의 추가 보상을 제공한다. 매일 1시간 접속 시 '영구제 탄창(2개)'와 '영구제 밀봉'을 포함한 정해진 아이템을 지급하고 누적 출석 횟수에 따라 'MP7(IS) 적마 영구제' 등의 추가 보상을 제공하는 출석 이벤트도 진행한다. 더불어 1월 22일까지 패키지 획득 단계에 따라 추가 보상이 주어지는 '스텝업 패키지'를 선보이고 김동현 신규 캐릭터를 추가한다. 각종 주요 캐릭터 기능을 포함해 생존전 참여 시 경험치 100% 추가 효과를 보유한 김동현 캐릭터는 '스텝업 패키지'에서 영구제 캐릭터로 획득 가능하며, 1월 29일까지 영구제 캐릭터 수집 시 '영구제 밀봉', '캐릭터 프리티켓(2개)'를 획득할 수 있다.
기존 컬래버의 흥행 성과를 바탕으로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성장 부담을 완화해 보다 많은 이용자가 더 즐겁게 컬래버레이션을 즐길 수 있도록 업데이트됐다. 신화 동료 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초월 최대 단계가 기존 3단계에서 5단계까지 확장돼 한층 강력한 성장이 가능해졌다. 멤버들의 별명을 모티브로 한 유일 등급 펫 5종은 각성 단계가 확장되어 전투에서 강력한 지원 능력을 발휘한다. 새롭게 추가된 애장품을 얻을 수 있는 '애장품Ⅱ 확정 상자'을 비롯해 'QWER 유일 펫 픽업 소환권', 'QWER 랜덤 소환권' 등이 보상으로 마련된다.
효성티앤씨 재활용 폴리에스터 리젠이 국내 섬유업계 최초로 환경표지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EL314¹ 품목 가운데 원사 제품 부문에서 국내 섬유업계 유일하게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것이다. 효성티앤씨는 환경표지 인증 획득을 통해 국내산 재활용 원료를 활용한 국내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브랜드와 소비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검증된 친환경성'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리젠을 사용할 경우, 별도의 환경성 검증 절차 없이도 공식적인 친환경 원료 제품으로 인정받아 그린워싱 우려를 해소할 수 있으며, 정부 및 공공기관의 우선 구매 대상에도 포함된다.
삼립의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새해 응원 메시지를 담은 '새해 메세지 마(馬)요 샐러드' 3종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새해 다짐을 시작한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를 응원하며 한 해를 건강하게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제품은 할라피뇨바베큐소스로 풍미를 더한 훈제목살과 부드러운 에그마요가 어우러진 '미루지마요 훈제목살에그마요', 향긋한 바질마요소스에 한입 닭가슴살 큐브치킨과 아몬드∙크렌베리를 더해 씹는 재미가 살린 '멈추지마요 바질큐브치킨마요', 부드러운 참치마요에 불닭소스의 매콤함과 치킨 토핑을 더해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는 '흔들리지마요 매콤치킨참치마요' 등 3종이다. 삼립 담당자는 "새해를 맞아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자 재치 있는 콘셉트의 신제품을 기획했다
이번 출시를 통해 '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는 기존 '이그제큐티브' 단일 모델에서 '이그제큐티브'와 '프리미엄' 2가지 그레이드로 라인업을 확대해, 의전 중심의 VIP 고객은 물론 일상과 가족 중심의 라이프스타일까지 아우르는 보다 폭넓은 고객 선택지를 제공한다. 새롭게 추가된 '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 프리미엄'은 알파드가 지닌 프리미엄 이동 경험을 일상적인 활용 영역으로 확장한 그레이드다. 의전 중심 활용에 더해 가족 단위 이동과 일상 사용까지 고려한 균형 잡힌 구성을 갖췄으며, 2열 캡틴 시트, 나파 가죽 시트, 듀얼 파노라마 루프, JBL 프리미엄 오디오 등 핵심 편의사양은 유지하면서도 가격 경쟁력을 강화해 합리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강대환 토요타코리아 부사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 프리미엄'은 일과 가족 사이에서 균형 잡힌 선택을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알파드가 지닌 프리미엄 이동 경험을 일상의 영역으로 확장한 모델"이라며, "가치 있는 일상을 책임지는 품격 있는 이동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알파드만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사고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자녀와 함께하는 안전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 14일 오후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및 임직원 자녀 총 100명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오는 21일과 27일 같은 형식으로 두 차례 더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회사가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는 '안전'의 중요성을 임직원들의 일상에서도 중요한 가치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임직원과 자녀들이 함께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것은 물론, 재난에 대처하는 방법을 익히고 경험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에게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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