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두 차례 협업의 인기에 힘입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컬래버레이션 'Season3 방과후 디저트부의 달콤한 특별파견'은 '블루 아카이브'의 세계관과 '방과후 디저트부' 캐릭터를 콘셉트로 한 도시락, 햄버거, 디저트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된다. 또한, 11월 6일부터는 '방과후 디저트부의 달콤한 아몬드 초코볼'을 선보이고, 구매 시 '블루 아카이브' 캐릭터를 활용한 마그넷 28종 중 1종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블루 아카이브' IP로 꾸며진 특별 매장을 운영하고 컬래버 상품과 연계한 스탬프 이벤트도 진행한다. 스탬프 연계 이벤트는 전국 GS25 매장을 대상으로 12월 13일까지 총 3차례 진행되며, 도시락, 햄버거, 아몬드 초코볼을 대상으로 각각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가을 야구의 주인공은 너야!'를 슬로건으로, 시즌 개막 캠페인에서 선보인 '올해 야구의 주인공은 너야!'라는 메시지를 포스트시즌까지 이어간다. 정규 시즌 동안 팬들의 마음을 울린 올해의 주인공들을 돌아보고, 가을야구를 빛낼 새로운 주인공에 대한 기대를 담았다. 영상은 가을야구를 '야구라는 드라마의 마지막 회'로 표현하며, 한 시즌의 감동과 여운을 전한다. 영상 후반에는 '우리는 또 기다리지 이 가을의 주인공을'이라는 내레이션으로 포스트시즌의 새로운 드라마를 예고하고, 마지막에는 '가을 야구의 주인공은 너야!'라는 문구를 통해 선수와 팬 모두가 주인공이라는 캠페인의 메시지를 다시금 강조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 차륜형 자주포(K9MH)가 미국 독립 연도인 1776년에서 유래한 미국 육군 제식명 'XM1776'을 받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미국 육군협회 연례 전시회 'AUSA 2026'에서 미국 육군 화력 획득 총괄 프랭크 로사노(Frank Lozano) 중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식명(군에서 사용하는 분류 명칭) XM1776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 8월 미국 육군 기동전술화포(MTC) 사업의 K9MH 시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 후 이달 시제 1호기를 납품했다. 국내 기술로 개발한 무기체계가 미국 독립 250주년인 올해 미 육군으로부터 미국의 독립연도 제식명을 받은 것은 한∙미 방산협력에 각별한 의미를 더한다.
쿵야 레스토랑즈'는 양파쿵야 캐릭터 특유의 표정과 촌철살인 대사로 고된 사회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의 마음을 대변한다. 엠엔비 배민호 대표는 "이번 애니메이션은 쿵야를 잊지 않고 기억해 주시는 팬들은 물론 쿵야를 처음 보는 시청자들도 3분 만에 몰입할 수 있도록 기획한 작품"이라며, "현실에 지친 모든 분들에게 통쾌한 웃음과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쿵야 레스토랑즈'는 엠엔비에서 전개하는 IP로 '쿵야'의 스핀오프 브랜드다. 엠엔비는 소비자·브랜드·미디어에 대한 트렌드 센싱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솔루션을 제공하고 IP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는 넷마블의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다.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만든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Laufenn)'이 프랑스 르노그룹(Renault Group) 산하 브랜드 '다치아(Dacia)'의 대표 모델 '산데로(Sandero)'에 2세대 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 '에스 핏2(S FIT2)'와 데일리 컴포트 타이어 '지 핏2(G FIT2)'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하며 유럽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한다. 이번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시작으로 오는 2027년 유럽 교체용 타이어 시장에도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라우펜은 '에스 핏2'를 중심으로 유럽 주요 완성차 브랜드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라우펜은 다치아 '산데로'를 비롯해 폭스바겐그룹과 르노그룹 등 유럽 주요 완성차 브랜드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해 고객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
본 사업은 미국 펜실베니아 주에 건설되는, 빅테크 데이터센터의 연료전지 기반 온사이트(On-site) 발전 프로젝트로, LS일렉트릭은 오는 2027년 4월부터 7월까지 38kV급 고압 수배전반과 배전 변압기를 공급하게 된다. 이번 계약으로, 블룸에너지에 대한 수주 총액이 2025년 4월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5억 달러를 넘어섰다. 특히 이번 사업은 대규모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수배전반과 배전 변압기를 패키지 형태로 공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미국 유타주 'LS일렉트릭 유타'와 텍사스주 '배스트럽 캠퍼스'를 중심으로 영업, 설계, 생산, 서비스를 아우르는 현지 완결형 밸류체인을 구축하며 현지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일상 속 기술부터 AI 산업 기술까지, LG전자의 사업 영역과 기술 역량을 한 공간에서 선보인다. 이어지는 '구독 & 케어' 공간에서는 전문가의 지속적인 관리를 받으면서 가전을 사용할 수 있는 '가전 구독' 서비스를 소개한다. 산업 레이어 전시존에서는 LG전자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핵심 기술과 제조 역량을 AI와 결합해 B2B 전반으로 확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차량 내부를 구현한 '인캐빈(In-Cabin)' 공간에서는 AI를 적용해 차량 내부를 더 안전하고 편리한 탑승자 맞춤형 공간으로 바꾸는 'AI 기반 차량용 솔루션(LG AI-powered In-Vehicle Solutions)'을 선보인다. 차량 전면유리에 투명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운전석 전체로 인터페이스를 확장한 '차량용 디스플레이 솔루션', 운전자의 시선에 따라 안전·편의 정보를 제공하는 '비전 솔루션', AI 큐레이션 기능을 통해 뒷좌석 디스플레이에 맞춤 콘텐츠, 영상 통화, 번역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엔터테인먼트 솔루션'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디스플레이 ▲가전 ▲모바일 등 AI 기술을 대거 탑재한 최신 제품들이 일상에 스며들어 고객의 삶을 혁신하는 경험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전체 약 869㎡(263평) 규모의 체험 공간을 구성했다.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AI 콤보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마이크로 RGB 등 다양한 AI 제품을 전시하고 일상을 혁신하는 AI 리빙 경험을 선보인다. 구독 제품의 설치부터 AS까지 전 과정에서 누릴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들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직접 맞춤형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갤럭시 탭S 12 ▲갤럭시 버즈 온 ▲갤럭시 스마트태그3 등 다양한 갤럭시 신제품을 선보였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임성택 부사장은 "AI 기술이 일상 속에서 어떻게 사람들의 삶을 더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드는지 더욱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전시를 구성했다"며 "또 모바일부터 가전까지 다양한 제품의 구독 서비스를 통해 더욱 편리한 AI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노이리움의 신규 총판점 및 대리점 개설에 필요한 냉난방 및 냉동·냉장 설비 공급을 위해 3사의 역할과 협력 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노이리움은 전국 총판점 및 대리점 신설 사업을 총괄하고, 필요한 장비의 물량과 사양, 설치 일정을 확정해 오텍캐리어와 씨알케이에 전달한다. 오텍캐리어는 이번 협약을 통해 노이리움의 신규 총판점 및 대리점 수요에 대응하고, 그룹 계열사의 설비 공급 및 서비스 역량을 활용해 사업 협력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오텍그룹 정필경 부회장은 "이번 협약은 건축 마감재 브랜드 '노이리움'의 전국 총판점 및 대리점 확대에 필요한 설비를 적기에 공급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이라며 "오텍그룹 계열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품 공급부터 설치와 사후관리까지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업들이 채용공고에서 AI 활용 능력을 요구할 때, 클로드·챗GPT 등 실무에 활용할 구체적인 툴까지 명시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생성형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AI 에이전트, 바이브코딩 등 AI 활용 방식 키워드 공고는 전년 3분기 대비 235% 증가했다. 실제 공고에서 AI 툴 활용 능력 요구는 개발 직무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잡코리아 관계자는 "생성형 AI가 업무 현장의 일상적인 도구로 자리 잡으면서, 기업들이 AI를 아는 인재를 넘어 구체적인 AI 툴을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인재를 찾고 있다"며 "잡코리아 역시 채용 전 과정에 AI 기술을 접목해 온 만큼, 앞으로도 기술 고도화를 통해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더 정교하고 효율적인 채용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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