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C™ Online(이하 'FC 온라인')'의 국내 최상위 정규리그 '2026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 서머(이하 '2026 FSL 서머')' 결승전을 오는 9월 6일에 개최한다. 결승전은 9월 6일 오후 3시 서울 잠실 DN콜로세움에서 7판 4선승제로 펼쳐지며 우승자에게 개인 상금 5천만 원, 우승자의 소속팀에게는 상금 2억 4천만 원이 수여된다. 결승전 대진은 8월 30일 결승 진출전에서 진행되는 BNK FEARX 'Light' 김선재와 KT Rolster 'UTA' 이지환의 경기와 같은 날 먼저 진행되는 패자조 파이널 경기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이 밖에도 현장에서는 '크로스포처 챌린지', '타이탄 챌린지', '라인 브레이커 챌린지' 등 'FC 온라인'의 '신규 특성'을 연계한 이벤트를 통해 참여 관람객에게 'FC'를 추가로 제공한다.
디지털고객경험지수는 소비자가 디지털 채널을 통해 제품을 탐색하고 구매해, 사용하는 전 과정에서의 경험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이다. 한국표준협회는 구매 전·중·후 단계에 걸쳐 ▲정보 품질(완전성·정확성 등) ▲시스템 품질(신뢰성·사용 용이성 등) ▲개인화 요인(공감성·프라이버시)등 고객 경험 수준을 측정한다. 또, 챗봇 서비스와 구매 전문 상담을 통해 제품 추천부터 구매 관련 질문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삼성전자 DA사업부 이보나 상무는 "삼성전자는 AI 기술력과 스마트싱스를 결합해 제품 탐색부터 관리까지 전 구매 여정에서 고객 중심의 구매 경험을 고도화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제품 품질과 신뢰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고객경험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개발사 넷마블네오)에서 신규 SSR 헌터 '미궁의 순례자 이주희'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신규 헌터 '미궁의 순례자 이주희'는 명속성 버스터로, 전용 무기 '성광의 길잡이'를 활용해 프리즘을 다루는 전투 스타일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더욱 강력해진 보스를 처치하며 높은 점수에 도전하는 신규 콘텐츠 '군주의 회랑'이 9월 3일 추가된다. 이 밖에도 ▲히든 11, 12챕터 스토리의 하드 및 리버스 하드 난이도 ▲성진우 전용 무기 SSR 수속성 '영도 설풍' ▲시뮬레이션 게이트 신규 시즌 진행 및 상위 난이도 추가 등이 진행됐다.
여수시 소노캄에서 열린 이날 심포지엄에서 특별강연을 진행한 김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사장은 "급변하는 안보 환경 변화와 시장의 새로운 요구를 충족하는 항공엔진을 신속하게 개발하려면 기존에 확보한 기술과 경험적 자산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부사장은 "한화가 지난 47년간 수십 종의 엔진을 개발 및 양산하며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활용하면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신속하고 경제적으로 항공엔진을 개발할 수 있다"며 "정답지를 알고 설계도를 그리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또한 수십 년간 축적된 항공엔진 DB를 학습한 자체 AI모델 '엔지니어스(En-genius)'를 통해, 엔진 개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혁신적 아이디어의 과감한 도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 부사장은 "엔진 시험에 실패할 때마다 수십 억원의 비용과 최소 몇 개월의 시간이 추가로 소모되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는 개발 체계가 필요하며, AI가 그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며 "한화가 보유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이 미래 항공시장의 'New Sky'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티웨이항공의 유럽 주요 노선인 '인천-파리' 노선이 취항 2주년을 맞이하며 안정적인 운항을 이어가고 있다. 티웨이항공의 인천-파리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10시 10분에 출발해 프랑스 파리 샤를 드 골 공항에 오후 6시 10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며, 귀국편은 현지 시각 오후 8시 30분 프랑스 파리에서 출발해 다음날 오후 3시 40분경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최근 SSC(Selective Service Carrier) 사업 전략을 발표하며 하반기 중 '트리니티항공'으로 새로운 운항을 앞두고 있는 티웨이항공은, 연내 차세대 기종인 A330-900NEO 중대형기와 B737-8의 지속적인 도입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와 노선 경쟁력을 갖춘 대표 항공사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이어갈 예정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낭만의 도시 프랑스 파리 노선이 지난 2년간 합리적인 운임,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운항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 운항을 최우선으로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여 고객분들께 최상의 비행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가 협력사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과 동반성장 지원을 위해 하나은행, 기술보증기금과 손잡고 5천억원 규모의 상생보증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기술보증기금은 이를 바탕으로 5천억원 규모의 대출 보증 한도를 조성해 협력사의 제1금융권 자금 조달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대모비스 이규석 사장은 "이번 상생보증 프로그램은 우수한 기술력을 확보하고도 금융 여건으로 인해 성장 기회를 확보하기 어려웠던 협력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모빌리티 산업 전반의 자생력을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이번 상생보증 프로그램을 오는 9월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며, 향후 국내외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금융지원 프로그램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현대차·기아가 전기차,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AI(인공지능)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급격한 전환기에 발맞춰 중소 부품 협력사의 체질을 개선하고, AI 기반의 제조 품질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전용 교육 거점을 마련한다. 현대차·기아는 27일 협력사 전용 교육 시설인 '현대차그룹 글로벌상생협력센터(GPC, 경북 경주시 소재)'에서 현대차·기아 구매전략사업부장 윤준호 상무, 한국산업인력공단 이병찬 이사장과 주요 협력사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와 더불어 현대차·기아는 올해 품질 직무 중심의 AI 교육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향후 생산, R&D, 구매, 경영관리 등 협력사 직무 전반으로 AI 훈련 영역을 확대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AI 상생 생태계 조성을 선도할 방침이다. 현대차·기아 관계자는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품질 완결성과 생산성 혁신을 이루는 현장 중심의 기술 내재화가 필수적"이라며 "부품 협력사의 AI 경쟁력이 곧 현대차·기아의 글로벌 경쟁력이라는 신념으로, AI 특화 공동훈련센터를 통해 부품 협력사의 성공적인 AI 전환과 동반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임업 분야 학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생 선발 결과를 공유했다.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장학생 선발을 위해 (사)한국산림과학회에 서류 및 면접심사를 위탁하여 제5기 장학생 5명을 최종 선발했다. 장학생들은 향후 2년간 각자의 세부 연구계획에 따라 산림·임업 분야의 기술·공정·시스템 개선 등 현장에 즉시 활용 가능한 실용 연구를 수행한다. 유용재 정인욱학술장학재단 사무국장은 "이번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5년간 배출된 연구자들이 산림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전문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과 산림자원의 가치 창출을 견인할 미래 연구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 사는 버스 차고지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고출력 충전 인프라를 공동 구축하고, 차세대 대형 모빌리티 충전 모델을 발굴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세부 협력 분야는 ▲ 전국 운수사업자 대상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구축 ▲ 240kW급 고출력 충전 솔루션 공급 확대 ▲ 충전 인프라 운영·관제 및 유지보수 협력 ▲ 대형 모빌리티 기반 차세대 충전 모델 공동 개발 등이다. 김대근 LS이링크 대표는 "전기 상용차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충전 인프라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품질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충전기 분야의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동아일렉콤과 시너지를 창출하고, 고객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친환경 충전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찬호 동아일렉콤 대표는 "이번 MOU는 동아일렉콤이 상용차 충전시장 선두기업인 LS이링크와 함께 진출하는 출발점"이라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고품질의 충전기 공급을 통해 친환경 충전 인프라 확대 및 양 사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보인 'KCC Smart 3.0'은 수성, 유성, 특수도료 등 제품군이 서로 달라도 육안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의 높은 색상 일치도를 구현하는 '초정밀 컬러 매칭' 기술을 적용한 것이 핵심이다. 페인트의 경우 같은 컬러번호를 적용해 조색을 하더라도 수성과 유성과 같이 도료의 종류, 원료, 광택, 발색 특성 등에 따라 실제 시공 후에는 미세한 색상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제품별 특성에서 발생하는 색상 편차를 최소화하는 '상대적 조색 최적화' 기술을 구현하고, 서로 다른 제품군에서도 높은 수준의 색상 일치도를 확보할 수 있는 초정밀 컬러 매칭 기술을 구축할 수 있게 된 것. 인테리어 및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컬러 품질이 갈수록 정교해지고 고객의 눈높이가 높아짐에 따라, KCC는 단순히 고객이 원하는 색상을 구현하는 수준을 넘어 제품 종류가 달라져도 일관된 색감을 구현할 수 있는 조색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대리점의 전문성과 고객 신뢰도를 동시에 높이기 위해 'Smart 3.0'까지 선보이게 됐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