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가 틈새라면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을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후 새로운 틈새라면 빨계떡 패키지도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매운맛을 수치화한 스코빌 지수(SHU)는 5000으로, ▲틈새라면 빨계떡(10000 SHU) ▲틈새라면 매운김치(10000 SHU) ▲틈새라면 고기짬뽕(8200 SHU)에 이은 신규 라인업이다. 조민우 팔도 마케팅 담당은 "2026년 가장 주목받는 초대형 K-POP 신인인 알파드라이브원과 틈새라면의 새로운 라인업이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틈새라면 입문용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틈새라면의 강렬한 매운맛 여정을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팔도의 대표 전통음료인 비락식혜와 비락수정과는 명절 기간 판매가 집중되는 제품이다. 비락식혜는 최근 설 명절 기준 전년 대비 매출이 8.3% 증가했고, 추석 명절에도 6.4% 성장했다. 지난해 선보인 '이천햅쌀 비락식혜' 캔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용량을 확대한 후속 제품으로 가족 단위 소비가 늘어나는 명절 특성에 맞춰 출시한 대용량 제품이다. 민하원 팔도 마케팅담당은 "비락식혜와 비락수정과는 전통음료를 RTD 형태로 최초 상용화하며 시장을 개척한 브랜드"라며 "명절에 맞춰 소비자가 원하는 전통음료 라인업을 보강한 만큼, 앞으로도 전통음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팔도가 새해를 맞아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음료 기부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팔도는 자사 물류 시스템을 활용해 1월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대한적십자사 지사와 봉사관으로 제품을 직접 배송한다. 팔도는 2014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재난 구호와 소외계층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팔도 관계자는 "임직원과 함께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동과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팔도가 '상남자라면 마늘 육개장(이하 상남자라면)'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상남자라면은 국물의 돈골(豚骨) 배합을 늘려 깊은 사골 풍미를 강조했으며, 동결 건조된 마늘분말 후첨 스프를 제공해 알싸한 마늘향을 강화했다. 상남자라면은 17일부터 25일까지 쿠팡에서 사전 예약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이후 전 유통채널에 순차적으로 입점할 예정이다. 김범수 팔도 마케팅 담당은 "상남자라면은 이름처럼 묵직한 질감의 맛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이번 이벤트는 왕뚜껑 킹스브레이브 프로모션 성료를 기념해 22일 서울시 강남구 C-SQUARE(씨스퀘어)에서 개최됐다. 한정판 왕뚜껑 구매 고객 중 추첨으로 선정한 100명이 참석했다. 팔도는 왕뚜껑 메인 컬러를 활용한 무대 디자인과 제품을 형상화한 다양한 오브제를 설치해 행사 몰입도를 높였다. 최한흠 팔도 마케팅 담당은 "팔도는 최근 팔도비빔면 '금(金) 60돈 증정 프로모션', 이천햅쌀 비락식혜 'SNS 댓글 이벤트' 등 소비자 참여 이벤트를 확대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와 경험을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팔도가 용기면 '남자라면컵'을 출시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연내 프리미엄 콘셉트의 봉지면을 출시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도 병행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갈 방침이다. 김범수 팔도 마케팅 담당은 "'남자라면컵'은 브랜드 핵심 가치인 '진하고 화끈한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기존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소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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