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바르고 봉사단'이 지난 26일 서울 방화초등학교·흑석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과 함께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과 인천국제공항에서 공항철도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교촌 임직원과 가맹점주, 가맹점주 가족 등 '교촌가족' 13명이 참여해 특수학급 학생 11명과 1:1로 짝을 이뤄 하루를 함께 보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체험학습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환경에서 호기심을 갖고 더 넓은 세상을 상상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교촌은 본사와 가맹점주가 한 가족으로 참여하는 '바르고 봉사단'을 통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고 봉사단'은 올해 시각장애아동을 위한 점자촉각 키트 제작을 시작으로, 특수학급 학생들과 함께한 자동차 복합문화공간·국립중앙박물관 체험학습 등 미래세대의 성장을 응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교촌은 행사 기간 동안 교촌치킨과 수제맥주를 판매하는 치맥 전용 메인부스와 수제맥주·전통주·사이드메뉴를 판매하는 서브부스를 함께 운영하며 종합 식음료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뽐낼 계획이다. 치킨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교촌의 인기 사이드 메뉴도 마련됐다. 또한 교촌은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교촌 VIP라운지'를 별도로 마련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치맥의 성지' 대구에서 열리는 축제에 걸맞게, 교촌의 대표 치킨과 수제맥주, 막걸리를 한자리에 모아 고객들이 다채롭게 교촌을 경험하도록 준비했다"며 "무더운 여름, 교촌이 마련한 치맥과 치막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미래 예술 인재들의 학업과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에 총 2천여만 원 상당의 장학금 및 제품교환권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교촌은 지난 17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관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미래 예술 인재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본부장과 문경원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장, 유윤석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부학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학증서를 수여하며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교촌은 올해 경희사이버대학교, 가천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원광대학교, 우송대학교에 이어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까지 장학금 기탁 범위를 넓히며 미래세대를 응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닭 근위를 바삭하게 튀겨 낸 사이드메뉴 '바삭근위튀김과' 교촌의 농업회사법인 발효공방1991의 프리미엄 전통주 '은하수 막걸리' 3종의 취급 가맹점을 확대하며, 안주와 전통주를 함께 즐기는 새로운 맛 조합을 제안한다고 16일 밝혔다. 출시 이후 배달·포장 판매를 원하는 고객들의 요청이 이어지면서 교촌은 제품명을 '바삭근위튀김'으로 변경하고 취급 가맹점을 약 700개까지 확대하는 동시에 홀 전용 메뉴에서 홀·포장·배달 겸용 메뉴로 전환했다. 교촌은 '바삭근위튀김'과 함께 '은하수 막걸리' 3종(6도∙8도∙12도)의 취급 가맹점도 약 700개로 확대했다. 은하수 막걸리는 '바삭근위튀김'의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과 어우러져지는 것은 물론, 교촌의 다양한 치킨 메뉴들과 색다른 맛의 조합을 이루는 '치막(치킨+막걸리)'을 완성한다.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오는 5일(금)부터 11일(목)까지 7일간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교촌의 다양한 식음료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교촌은 치킨을 중심으로 전통 발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전통주와 장류, 수제맥주, 소스, 식초 등으로 식음료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교촌은 이번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팝업스토어를 통해서도 고객 접점을 확대, 교촌만의 다양한 식문화를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백화점 속 장터라는 색다른 공간에서 고객들이 교촌의 다양한 맛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교촌만의 다양한 브랜드와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촌은 지난 12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실적자료를 통해 2025년 가맹점 평균 매출액 7.8억원과 2026년 1분기 기준 폐점률 0.0%를 공개했다. 앞서 발표된 공정거래위원회의 가맹사업 현황 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외식업종 가맹점 평균 매출액은 3.51억원, 치킨 업종 가맹점 평균 매출액은 3.28억원으로 집계됐다. 폐점률은 외식업종 전체 평균 15.8%, 치킨 업종 평균 12.0%로 나타났다. 이는 공정위 통계 기준 치킨 업종 가맹점 평균 매출액 3.28억원과 동종 업종 가맹점 매출액 상위 5개사 평균 5.84억원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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