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두산건설>
두산건설은 7월,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 일원에서 동성하이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조성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을 분양할 예정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은 지하 5층~지상 최고 42층, 2개 동, 총 25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84㎡ 176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부산 주거 리치벨트의 핵심으로 꼽히는 대연동 최중심에 들어서는 두산건설의 하이엔드 단지로, 입지와 상품성을 고루 갖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은 우수한 교통망과 완성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단지는 부산 지하철 2호선 못골역과 대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특히 산지가 많은 부산 지역에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평지’에 자리 잡아 뛰어난 보행 편의성을 제공한다.
단지 인근 수영로와 유엔평화로를 통해 주요 도심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남구청, 못골시장, 경성대 상권 등 다양한 행정·쇼핑 시설과 성소병원, 고려병원 등 대형 병원이 밀집해 있어 입주 즉시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우룡산공원, UN조각공원 등 풍부한 녹지 공간이 인접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자녀를 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우수한 교육 환경도 강점이다. 대연초, 대연중, 대연고, 예문여고 등 지역을 대표하는 명문 학군이 도보권 및 인근에 밀집해 있어 면학 분위기가 뛰어나다.
여기에 부산의 대표적인 학원가로 불리는 남천동 학원가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며, 남구 도서관 및 부경대, 경성대 등 다수의 교육 인프라가 인접해 자녀 교육에 탁월한 입지 조건을 갖췄다.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은 향후 미래가치도 높게 평가받는다. 현재 남구 대연동 및 우암동 일대는 대규모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약 1만 2,000여 세대 규모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은 이 신흥 주거타운의 최중심에 위치해 지역 가치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단지 인근으로 주요 국책 사업인 북항재개발이 예정되어 있으며, 최근 3단계 조성을 마친 문현동 부산국제금융센터(BIFC)가 가까워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들의 직주근접 배후 주거지로서 탄탄한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상품성 역시 남다르다. 해운대와 대구 등 전국 주요 거점에서 초고층 주거 랜드마크로 검증된 두산건설의 최상위 주거 브랜드 ‘위브더제니스’가 적용된다. 지상 최고 42층의 초고층 설계로 우수한 조망권과 개방감을 확보하며, 대연동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할 예정이다.
또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단지 외관에는 하이엔드 단지에만 선별적으로 적용되는 ‘커튼월룩’ 시그니처 디자인을 적용하는 등 최상위 브랜드에 걸맞은 차별화된 마감재와 혁신 설계를 도입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은 희소성 높은 평지 더블 역세권이라는 확실한 입지적 장점과 1만 2,000여 세대 신흥 주거타운의 든든한 미래가치를 모두 품고 있는 단지”라며 “지역 내 스카이라인을 주도할 하이엔드 브랜드 신축인 만큼,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한편,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의 갤러리는 7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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