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07월 25일 (토)
  • · KOSPI 200 · 1,055.58 ▼ -70.75 (-6.28%)
  • · KOSPI · 6,690.62 ▼ -406.27 (-5.72%)
  • · KOSDAQ · 748.22 ▼ -42.06 (-5.32%)
  • · KRWUSD · 1,461.50 ▼ -14.85 (-1.02%)
  • 11:28
Home 산업 유통 은행·보험 카드·증권 건설 공기업

TAG : #미래에셋생명

은행·보험 07.13 12:33
보험으로 하는 반도체 투자…미래에셋생명, 한·미·중 반도체 ETF 3종 탑재

미래에셋생명이 변액보험 고객의 투자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한국·미국·중국 반도체 시장에 투자하는 ETF 펀드 3종 ▲[인덱스ETF]한국반도체 ▲[인덱스ETF]미국반도체 ▲[인덱스ETF]중국반도체를 새롭게 편입했다. 이번 ETF 라인업 확대를 통해 고객은 국내는 물론 미국과 중국 등 주요 반도체 시장까지 투자 대상을 넓히며 지역별 분산투자가 가능해졌다. 미래에셋생명은 기존 글로벌 펀드 라인업에 반도체 테마를 추가해 변액보험의 투자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위득환 미래에셋생명 AI혁신&변액운용본부장은 "반도체 산업은 장기 성장성이 기대되는 대표적인 투자 분야인 만큼 변액보험의 장기 투자 구조와 세제 혜택을 함께 활용하면 보다 효율적인 자산관리가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시장 변화와 투자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ETF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의 투자 선택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생명
은행·보험 07.02 13:00
미래에셋생명,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미래에셋생명은 고객의 건강하고 평안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건강보험과 연금 사업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변액보험과 퇴직연금 중심의 Fee-Biz 전략을 통해 장기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의 생애주기와 투자성향을 고려한 종합 은퇴 솔루션을 확대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이사회와 함께 ESG위원회, 위험관리위원회 등 다양한 산하 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운영하며 건전한 지배구조와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정기 미래에셋생명 경영혁신본부장은 "지속가능경영은 기업의 성과뿐 아니라 고객의 평안한 노후와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과정"이라며 "고객과 주주, 임직원, 지역사회 등 모든 이해관계자와 함께 성장하며 장기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ESG 경영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은행·보험 06.09 11:40
미래에셋생명, 업계 최초 LLM기반 생성형 AI 언더라이팅시스템 ‘AI-FIT’ 오픈

미래에셋생명은 AI 혁신을 통한 설계사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해 업계 최초로 LLM(Large Language Model) 기반의 생성형 AI 언더라이팅 시스템인 'AI-FIT'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AI-FIT'은 고객 건강 정보와 보험금 청구 이력을 기반으로 심사 결과를 실시간으로 도출하는 AI 언더라이팅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전 상품의 세부 보장에 대한 심사 결과를 실시간으로 도출하며, 최신 LLM 기술을 접목해 계약 전 알릴 의무 편의성을 높이고 설계사의 생산성을 향상시켰다. 미래에셋생명 엄미리 언더라이팅 본부장은 "이번 AI-FIT 시스템 도입을 통해 상담 및 가입 절차를 간소화하고, 명확한 심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게 돼 신뢰도와 효율성이 동시에 혁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언더라이팅 전반에 활용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선진화된 언더라이팅 체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은행·보험 05.27 13:54
미래에셋생명, KSQI 우수 콜센터 16년 연속 선정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011년 처음 우수콜센터로 선정된 이후 16년 연속 자리를 지키며 보험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 응대 서비스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미래에셋생명은 매년 높은 수준의 서비스 품질 지수를 유지하며 '고객에게 신뢰받는 보험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새로운 시스템 도입 이후에는 고객 데이터 분석 기반의 개인 맞춤형 상담 서비스가 한층 강화돼 고객 상담 업무 효율성 향상과 고객 만족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혜진 미래에셋생명 고객서비스본부장은 "16년 연속 우수콜센터 선정은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주신 고객님들과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준 콜센터 상담사들이 함께 만든 성과"라며 "AI 기술 기반의 디지털 고객센터 전환을 통해 고객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강화하고, 고객 중심 서비스 역량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은행·보험 04.20 14:06
미래에셋생명, ‘패밀리 헬스케어’ 오픈…보험 넘어 가족•지인 건강까지 확대

미래에셋생명이 모바일 앱 M-LIFE 내 디지털헬스케어서비스를 통해 가족과 지인까지 건강관리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패밀리 헬스케어'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패밀리 헬스케어 혜택은 기존 오렌지플러스 등급 고객에게 제공하던 프리미엄 헬스케어 혜택을 오렌지 등급(보장성보험 월 보험료 5만원 이상) 대상 가족 및 지인까지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패밀리 헬스케어의 주요 서비스는 건강검진 우대 할인부터 대형 병원 예약까지 원스톱으로 이용 가능하다는 것이다. 위득환 AI웰스테크운용본부장은 "보험의 보장 기능을 넘어 고객 뿐 아니라 가족과 지인의 건강까지 함께 챙길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로 확장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고도화해 보험 서비스와의 연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은행·보험 03.31 10:21
미래에셋생명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 매니저 워크숍 개최

미래에셋생명은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본사 15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내부통제 매니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내부통제 매니저 워크숍은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내부통제 매니저의 역할과 책임감 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내부통제 체계 안정화를 위한 전사적 협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 직접 참석한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부회장은 회사와 개인의 성장을 견인하는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 매니저로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부회장은 "금융소비자에 대한 신뢰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만큼, 각 현장에서의 책임 있는 판단과 행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내부 구성원 모두 소비자중심경영을 일관되게 실행해 나갈 때 지속 가능한 소비자 보호 체계가 구축될 것"이라고 말했다.

은행·보험 03.26 15:28
미래에셋생명, AI 반도체 ‘리벨리온’ 투자 확정…‘한국형 버크셔 해서웨이’ 시동

미래에셋생명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에 대한 투자를 결정하며, 보험과 투자를 결합한 독보적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본격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단순 자산 운용을 넘어 혁신 기업에 직접 투자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투자는 미래에셋생명이 제시한 신성장 전략의 첫 번째 실행 사례로, 미래 산업의 핵심 인프라인 AI 반도체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선점하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은 "2026년은 보험업의 한계를 넘어 '한국형 버크셔 해서웨이' 모델을 안착시키는 변화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리벨리온 투자를 시작으로 AI 인프라 등 혁신 기술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기업 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은행·보험 03.09 12:30
미래에셋생명, ‘보증형 실적배당보험’ 판매 500억원 돌파…두 달간 180억원 유입

이 상품은 미래에셋생명의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기반으로 운용되면서도 납입 원금 보증 기능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미래에셋생명의 대표 일임형 자산배분펀드인 'MVP펀드'를 연금 수령기까지 활용하여 연금 수령 기간 중 발생한 운용 수익으로 적립금이 남아 있을 경우, 적립금이 소진될 때까지 연금액을 계속 지급한다. 즉, 투자에 대한 퇴직자들의 부담을 낮추면서도 보장된 인출 구조와 전문가에 의한 글로벌 자산 운용을 결합해, 은퇴자산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인출기 최적의 상품이다. 전순표 미래에셋생명 연금영업부문대표는 "추후 고객 선택권 확대를 위해 10년 등 만기 구조를 추가하고 상품 콘셉트를 다변화할 계획이다.

은행·보험 02.23 16:21
미래에셋생명, ‘한국형 버크셔 해서웨이’ 도약 선언

견고한 자본 건전성을 바탕으로 자산운용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자기자본투자(PI, Principal Investment)를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지급여력비율(K-ICS) 177.9%를 유지하며 재무 건전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건강보험 월초보험료는 전년 대비 97% 급증하며 보장성보험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했고, 변액보험 부문에서는 초회보험료와 누적 수입보험료 모두 업계 1위를 유지하며 리딩 컴퍼니로서의 저력을 재확인했다. 미래에셋생명 김재식 대표이사 부회장은 "ALM 매칭을 통해 안정적인 재무 기반을 공고히 하는 동시에, PI 측면에서는 미래에셋그룹의 글로벌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미래 기술 분야의 혁신 기업에 대한 장기 투자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은행·보험 02.12 10:05
미래에셋생명, AI 얼굴인증 도입…비대면 금융사기 예방 및 고객 편의성 강화

미래에셋생명이 비대면 금융 거래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AI 기반 얼굴인증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도입은 고객의 실질적인 본인 여부를 보다 정교하게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기존 "1원 인증" 시스템을 대체하고 비대면 환경에서도 보다 신뢰도 높은 본인확인이 가능해진다. 홍혜진 미래에셋생명 고객서비스본부장은 "얼굴인증 도입을 통해 비대면 금융사기를 사전에 차단하고, 고객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객 보호와 신뢰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
  • 2
  • 3
  • »
추천뉴스
유통 07.24 16:04
오뚜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완도군과 지역 상생 위한 업무협약 체결
유통 07.24 11:31
여기어때, ESG 활동 담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산업 07.24 13:43
넥슨 ‘메이플스토리M’, 삼성 갤럭시 신제품 출시 기념 테마 공개
유통 07.24 15:06
GC녹십자, 목소리 기부 사회공헌 캠페인 ‘소리드림’ 진행
카드·증권 07.24 12:00
한국투자증권, 인베스팅닷컴 계좌개설 연동 서비스 오픈…AI 투자정보 콘텐츠 제휴도 추진
건설 07.24 11:22
현대엔지니어링, 원자력·SMR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건설 07.24 12:10
GS건설, 분양부터 입주까지 전자계약 도입
산업 07.24 12:31
에듀윌, 제126회 재경관리사 ‘가답안·가채점’ 서비스 운영
산업 07.24 14:22
SK렌터카 제주지점, 기업 실증형 B2B 마케팅 플랫폼으로 진화
카드·증권 07.24 10:52
신한투자증권, ‘SOL LINK 계좌’ 이벤트 테슬라 모델Y 1호 당첨자 탄생
인기검색
5. DL이앤씨 1. FUCIDIN 6. 르노코리아 2. 국민연금공단 8. 미래에셋생명 15. 넥슨 12. SK브로드밴드 10. 롯데손해보험 14. 한신공영 4. SK바이오팜 7. 삼양그룹 3. 대웅제약 9. 롯데칠성음료 13. 현대중공업 11. SK이노베이션
인기뉴스
산업 07.24 12:31
에듀윌, 제126회 재경관리사 ‘가답안·가채점’ 서비스 운영
유통 07.24 12:45
스마일게이트, 정통 K-공포 ‘골목길: 귀흔’ 글로벌 출시
은행·보험 07.24 12:17
현대해상, 제4회 오티즘엑스포 공식 후원
산업 07.24 13:00
삼성중공업-미국 조선업 전방위 협력 강화
유통 07.24 10:41
교원 플래너스어학원, ‘2026 영어 글쓰기 콘테스트’ 실시
산업 07.24 10:15
삼표산업, 조강 콘크리트 ‘블루콘 스피드’ 녹색기술 인증 획득
유통 07.24 13:14
우아한청년들-고용노동부, 라이더 혹서기 안전교육 ‘초쉼,’ 진행
Tag
#SK렌터카 #동아제약 #넥슨 #태광그룹 #여기어때 #현대해상화재보험 #스마일게이트 #농심 #삼성중공업 #동부건설 #신한투자증권 #삼표 #컴투스 #한국조선해양 #셀트리온 #녹십자 #에듀윌 #CJ ENM #롯데그룹 #신한은행 #한국투자증권 #현대엔지니어링 #동국제약 #교보생명 #교원그룹
Categories
산업 유통 은행·보험 카드·증권 건설 공기업
Flickr Photos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