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은 B tv 이용 시 복잡한 메뉴를 이동하거나 정확한 콘텐츠명을 입력하지 않아도 "요즘 인기 있는 드라마 추천해줘", "아이와 함께 볼 만한 영화 찾아줘"처럼 일상의 언어로 원하는 콘텐츠를 찾아 시청할 수 있다. 이 같은 AI 기반 탐색 경험은 고객 이용 행태 변화로도 이어지고 있다. 이벤트 기간 중 'B tv 에이닷'과 대화한 고객 4만 명에게 B tv에서 이용 가능한 B캐시 1,000포인트를 제공하며, 또 'B tv 에이닷'과 첫 대화를 시작한 고객 1만 명에게 추가로 1,000포인트를 제공한다. 유창민 SK브로드밴드 Btv서비스기획담당은 "지난 2년간 이용 데이터를 통해 'B tv 에이닷'이 콘텐츠 탐색을 넘어 실제 이용 행동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명확히 확인했다"며 "앞으로 고객의 취향과 상황을 더 정교하게 이해해 콘텐츠 추천, 혜택, 구매 경험까지 아우르는 한층 고도화된 AI 미디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복지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은 국민 편의성과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과제로 최근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은 AI기술, 양자보안, 클라우드 기술을 바탕으로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의 디지털 전환을 도와 국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 구축에 나선다. 세 기관은 공동운영협의체를 구성하고, 공공의 전문성과 민간의 혁신 기술을 결합해 국민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고도화하기 위한 협력 과제를 논의하는 동시에 구체적인 실행 계획도 수립할 계획이다. 김구영 SK브로드밴드 Enterprise사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국민 체감형 복지서비스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이 보유한 AI·양자보안·클라우드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서비스의 디지털 혁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미니멀리즘을 기반으로 통신 장비의 기술 중심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일상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홈 오브제' 디자인을 추구했다. 실제 내구성을 유지하면서도 일반 전자기기와 차별화된 자연스러운 오브제 질감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표면 가공 테스트를 거쳤고, 무광 표면을 적용해 시각적으로 차분하고 정돈된 디자인이 완성됐다. 이처럼 'AI 5 셋톱박스'는 전체 디자인의 간결함을 유지하면서도 사용 경험을 고려해 LED 밝기는 총 5단계, LED 크기는 최소 지름으로 야간 시청시 눈부심이 없도록 고객 친화적으로 포커스를 맞췄다. 조형준 SK브로드밴드 미디어Tech 본부장은 "이번 세계 4대 디자인상 석권은 그동안 추구한 제품 경쟁력과 디자인 역량이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독창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반영한 고객 친화적인 디바이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농촌, 어촌, 산촌을 뜻하는 삼촌(三村)의 의미를 담은 '위대한 삼촌: 로컬히어로의 탄생'(이하 '로컬히어로의 탄생') 시즌2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지방 소멸과 청년 취업난이라는 팍팍한 현실 속에서 도시의 화려함을 뒤로하고 지역사회에 정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청년 CEO들의 이야기를 집중 조명한다. 이번 시즌에서는 평소 자신이 꿈꾸던 삶을 위해 과감히 지역을 선택한 청년들의 치열한 고민과 도전,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성취와 희망을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며, 특히 개그맨 남희석과 아나운서 오영실이 프로그램의 내레이션을 맡아 청년들의 이야기에 따뜻한 공감과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사회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는 청년들의 찬란한 도전기인 '위대한 삼촌: 로컬히어로의 탄생' 시즌2는 8월 24일 월요일부터 10월 2일 금요일까지 평일 오후 5시 30분 B tv 케이블 채널 1번 'ch B tv'와 리빙TV(▲B tv 230번 ▲KT 276번 ▲LGU+ 192번), 연합뉴스TV JOB(▲B tv 258번 ▲KT 172번 ▲LGU+ 251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박인서 SK브로드밴드 케이블방송사업담당은 프로그램 기획 의도에 대해 "지역 소멸과 그에 따른 청년 이탈 및 취업난이 갈수록 심화되는 현실 속에서 한줄기 희망을 찾고 싶었다"며 "이들의 선택과 여정은 단순히 특정 지역의 이야기를 넘어 불확실한 미래를 살아가는 현대인 누구나 공감할 만한 깊은 울림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송 뉴스 이렇게 만들어요'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지역방송국에서 뉴스와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방송 관련 다양한 직업들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어린이들은 취재기자, 촬영기자, 뉴스 PD, 기술감독, 아나운서 등 방송 제작에 필요한 주요 직무에 대해 배우고, 각 직무가 뉴스 제작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 경험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어린이들이 직접 역할을 맡아 방송 제작 과정에 참여하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카메라 앞에서 직접 뉴스를 전달하거나 취재 내용을 구성하고, 촬영 장비와 스튜디오 시스템을 살펴보는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방송국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하고 신기해했다는 후문이다.
요즘 미디어 시청 행태를 감안할 때 'B tv+ max' 하나만으로 오리지널 콘텐츠 위주의 OTT와 병행 구독 시 최대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최근 원하는 콘텐츠를 보기 위해 여러 OTT를 구독하는 이른바 '스트림플레이션(Streaming+Inflation)'으로 비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B tv+ max'는 여러 플랫폼을 오가는 번거로움과 구독 부담을 확 줄임으로써 쉽고 저렴하게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TV로 시청하던 콘텐츠를 최대 4대의 모바일 B tv 앱으로도 시청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즐길 수 있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담당은 "'B tv+ max'는 원하는 콘텐츠를 찾아 여러 OTT를 중복 구독해야 하는 불편함과 비용 부담을 해소하고 고객이 원하는 콘텐츠를 한 번에 제공하고자 기획한 완성형 구독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콘텐츠 경험을 극대화해 'B tv+ max'가 대표적인 콘텐츠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존 학교 현장에 널리 쓰이는 'PoE 스위치'는 최대 2.5Gbps속도를 지원하여 해당 구간에서는 일부 인터넷 트래픽 병목 현상이 발생했다. 특히 최근 학교 교실 내 무선 기기 증가와 고해상도 영상 및 생성형 AI 활용 수업에 따른 폭증한 트래픽을 원활히 처리하고, 정부의 학내 망 고도화 사업에서 요구되는 트래픽 처리 능력과 서비스 안정성을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상단 백본 스위치와의 원활한 데이터 교환·전송을 위해 2개의 '10Gbps SFP+ 업링크 포트'를 탑재하여 전체 네트워크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김주영 SK브로드밴드 Enterprise사업담당은 "이번에 출시한 '5기가 PoE 스위치'로 쾌적한 학교 인터넷 환경 제공과 함께 학교 현장의 디지털 전환 및 AI 교실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교육을 수료한 400명의 'AI Performer'들이 각자의 업무 영역에서 스스로 AI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적용함으로써, 사내에 최소 400개 이상의 맞춤형 AI 업무 도구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내 업무 특화 에이전트 구현하는 에이닷비즈 2.0, 노코드(No-code) 기반의 Dify를 활용한 현장 중심의 AI 에이전트, Gemini Enterprise 기반 통합 AI 업무 플랫폼 등 구성원들은 본인의 업무 특성에 맞춰 최적의 툴을 주도적으로 선택해 학습하고 활용할 수 있다. 현재 SK브로드밴드는 신입사원부터 임원, 팀장에 이르기까지 직급별 맞춤형 AI 리더십 과정을 필수화하고, 지역 사업장 대상 포럼을 개최하는 등 소외되는 구성원 없이 전사가 하나의 AI 팀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조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민부식 SK브로드밴드 기업문화센터장은 "25년이 AI와 친숙해지는 과정이었다면, 26년은 전 구성원이 AI 전문가가 되어 AI가 일하는 방식의 표준이 되는 해가 될 것"이라며, "구성원 스스로 AI 에이전트를 개발해 생산성을 혁신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근 바이러스, 피싱, 스미싱으로 인한 각종 사이버 위협 등으로 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PC•스마트기기의 예방-진단-점검 3중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장님안심' 서비스를 내놓았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이 서비스는 ▲PC•스마트기기(태블릿, 휴대폰) 유해사이트 및 악성코드 접속 차단 ▲바이러스 검사•치료 ▲장애 발생 시 원격•방문 점검 ▲스미싱, 해킹, 피싱, 큐싱 접속 차단 기능을 제공한다. 지난해 7월 출시한 '든든 인터넷'과 함께 이용하면, 금융 사기 피해보상(최대 300만 원, 연 1회)과 POS, 카드단말기 등 매장 내 기기 수리비 보상(최대 50만 원, 연 1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사전 방어 및 사후 보상까지 완결성 있는 보안 설루션을 누릴 수 있다. 권정훈 SK브로드밴드 SOHO&Value 담당은 "든든 인터넷, 쉐어 인터넷, 그리고 이번에 출시한 사장님안심 서비스까지, 당사의 서비스가 소상공인들의 매장 운영 부담 감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소상공인의 니즈와 고충에 관심을 갖고 소상공인 고객을 위한 상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사업장에서 디지털 광고판으로 쓰이는 'B tv 온애드'가 스마트경로당의 핵심 서비스이자,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향상은 물론 디지털 장벽을 허무는 역할까지 하고 있다. 또한 별도의 리모컨 조작없이 지자체에서 간편하게 원격으로 시정홍보, 영상회의, 긴급 공지사항 등을 편성•송출할 수 있어, 정보로부터 소외될 수 있는 어르신들이 손쉽게 최신 정보를 접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앞서 관내 496개 경로당과 23개 행정복지센터에 'B tv 온애드'를 도입한 전북 남원시는 노인회장과 남원시장 소통 간담회, 시장 주관 시민 행사, 어르신 체험형 레크레이션 등 시주관의 각종 행사와 이벤트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특히, 'B tv 온애드'는 기존 고가의 구축형 서비스와 달리 합리적인 월 구독료로 이용 가능해 지자체의 예산 부담을 크게 줄이면서도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복지 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제공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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